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시골교회5-감곡교회. | 시골교회
장춘보(혜덕) 2018.04.20 00:48
시골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이 되니
늘 우러러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옛날부터 언덕베기에 교회 자리는 명당이었잖습니까?
웬지 눈에 익습니다 오늘도 고운봄날 되세요
시골 교회 다 비슷 비슷하지요.
시골 감곡교회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혜덕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금간조아님 고맙습니다.
매일 만나는 관계가 행복하다고 해서 용기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견디어내고 불운에 도전하면서 관계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충만한 관계를 만들어 조화를 이루어가는 노력을 한다면
오늘 하루도 우리의 삶은 행복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주말이 가까워지는 금요일은 그래서 더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제우스님 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24절기 중 6번째의 곡우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불금의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봉구아재님도 좋은 날 되소서.....
그곳에도 감곡리가 있고 감곡 교회도 있었네요..
아담하고 예쁜교회네요..^^
참 아담하고 예쁜 교회인데 요증음은 신자가 없어 애를 먹는답니다.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그렇지요 이웃을 사랑해야겠지요.
시골에 있는 우뚝 솟은 교회
멋지네요.
참 멋지게 보이시지요. 김나경님.
교회가 오래되어 보입니다.
너무 한적한 시골에 자리한것 아닌가요
집으로 말하면 독가촌이지요.
신자들도 교회를 닮았으리라 생각합니다.
티없는 생각..
오직 신앙만 가득한...
신앙만 가득한 사람들로 항상 모이고 있겠지요.
위 아래 십자가를 이렇게 세운 교회는 처음 보는듯 하네요.
목사님 힘좀 덜어드리게 단 몇분의 신자 뿐이더라도 믿음이 좋으신 분들이길 바래봅니다.
아마 아래 십자가는 밤에 불을 켤라고 달아 놓은 십자가 같습니다.
그림같은 교회욉니다 ㅎ~
고맙습니다.
저곳에 가면 왠지 목사님이 철이른 감자 쌂아 내어 주실 것 같습니다.
소담스런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 사진을 담으면서 보니 사모님 같은 분이 농사 차림으로 나가시는 것을 보았답니다.
아마 들르면 감자도 삶아 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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