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시골교회6.-단산교회. | 시골교회
장춘보(혜덕) 2018.04.22 09:12
어쩜 하늘이 이리 예쁠까요~
맑은 하늘아래 단아한 모습으로 자리잡은 교회는 저절로
들어가서 기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외딴섬에 세워진 교회같은 느낌입니다^^
오늘 아침의 하늘이 입니다.
일기예보로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우리 동네는 참 맑았답니다.
교회 건축물 이쁘네요
고맙습니다.
정말 현대적인 건축물이네요..저는 시골교회에는 십자가 뾰족탑이 보여야 정감이 가더라구요..ㅎㅎ
시골교회로서는 정감이 좀 떨어지지요.
파란하늘과 교회가 환상으로 어울립니다..
서울에선 보기힘든 하늘이구요..^^

아마 이른 아침이라 공기가 좋아서 그럴겁니다.
시골교회도 단장을 새롭게 ㅎ는군요.
그저 시골교회하면 소담스러운 것만 떠 올리는데,
편견(?) 없애야겠습니다. ㅎㅎㅎ
요즈음은 시골도 아파트에서 생활하듯이 교회도 변화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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