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시골교회7-배점교회. | 시골교회
장춘보(혜덕) 2018.04.30 15:19
안녕하세요~^^
이제 제법 반팔이 잘 어울리는 계절이 온거같습니다
아침.저녁은 쌀쌀하지만 한낮은 초여름 입니다
미세먼지는 기승을 부리지만 맑은하늘이 보기좋은 오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오후 되시길 빕니다~^^
오월 첫날 오늘도 미세먼지는 심하네요.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고맙습니다.
정말깨끘한 모습으로 서있는 교회를 봅니다
가는 4우러 마무리 잘하시고 아름다운 5월 맞이 하세요
삼척동자님도 멋진 5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아담하군요.
시골교회답게 참 예쁩니다.
송학가루가 기승을 부리는

4월의 마지막 날이었네요

지역에 따라 29도를 넘은곳도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들 곁으로 여름이 성큼성큼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울님 5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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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시골교회 정말 아담하고 소박하고
정갈합니다
요즈음 시골교회는 신도들이 줄어 애를 먹는다고 합디다.
그렇겠지요
노인분들이 많은데
교회를 갈수가 없겠지요
영주 순흥은 부석사에 가면서 지나친 길인 것 같습니다.
재범교회도 먼길에서 보았겠지만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4월 마지막 밤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저는 부석사 아랫동네에 살고 있답니다.
시골 교회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좋게 보아주신 사계님 고맙습니다.
교회가 정갈한 모습인 걸 보니
아직도 신도들이 꽤 많은 모양입니다.
동네가 그렇게 크지 않아 신도는 얼마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시골길   교회는   정겹습니다
목사님   좋은 말씀   많이   전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이 어떤 분이신지 저도 궁금합니다.
이렇게 아담한 교회에선 모두들 가족같은 분위기일것 같아요.
어쩌면 가족보다 더 친할 수도 있겠지요.
우리 마을엔 천주교
작은 공소 하나만 있답니다.
우리집 옆에도 휴천동 성당 부석공소가 있답니다.
벌써 올해의 1/3이 지나가네요.
봄이 오나했더니 벌써 초여름 날씨가 온 듯 합니다.
내일부터 신록의 5월이 시작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5월
활기차고 보람된 날들로 만들어 가세요.
시냇물님 고맙습니다.
교회 참 예쁩니다..
아담하고 깨끗한 교회 왠지 기도도 잘 될것 같아요..^^
저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기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참 아담하고 소박하게는 보였답니다.
요즈음은 건축물이 참 단순합니다 ㅎ~
그래서 깔끔하기도 하지요 ㅎ~
요즈음 은 조립식으로 딱딱 부치면 되니 참 쉬울 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다 내려놓게하는 성전
그안에 서면 절로 마음이 평화로워지지요. ^^
그래서서 교회나 절 성당을 찾겠지요.
리모델림을 했군요.

오래된 시골 교회의 느낌도 좋은데
아무래도 낡아지니 위험하고 불편했겠지요.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참 깨끗하게 보여서 좋습니다.
이렇게 예쁜교회를 담으시다니 혜덕님은 혹시
등산을 즐겨하시는지요?
매력적인 건물들을 잘 담으셔서요...ㅎ
시골을 다니다 예쁜교회가 있으면 담으 보려고 한답니다.
아름다운 교회사진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되세요
요한님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장춘보님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금강조아님도 활기찬 한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담하면서 소박한 시골
작은 교회가 정겹게 보입니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포근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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