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68)-증기기관차.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07.03 17:19

너무좋네요
하늘의 구름이 기치의 증기처럼 분위기를 살려 주네요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기차도 이젠 추억속에나 머물게 되네요.
요즘은 기차를 타도 기차탄 기분이 들지 않는 건
아마도 이 기적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차하면 칙칙푹푹하는 계념이 머리에 남아있는 탓이 아닐까요?
신기했던 신문물도
세월이 흐르고...

모두가 하나둘 퇴역이 되어 갑니다.
할 일을 다 하면 떠나는 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이겠지요.
아 옛날이여..
풍기역에 전시되어 있나 보네요..
반가움에 보고갑니다..^^
네, 풍기역에 가시면 증기기관차를 볼 수 있답니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
이래서 주입식 교육이 무서운가 봅니다. ^^
정말 철마는 달려 신의주까지 가는 것입니다.
저 증기기차를 타고 인천에 간 기억이 납니다^^
아~~증기기관차를 타 보셨군요.
저도 기억이 납니다.
늘 반가운 블친 장춘보님~
옛날 산골마을 찾아가던 추억이... 역에서 버스로   그리고 걸어서 가야했던 시절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고 나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원진다.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간 상하거나 쓸 기회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의미있는 말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 가득한, 멋진 수욜 되시기 바랍니다.♡♡    
네, 바로 그 시절에 다녔던 증기기관차가 참 정겨웠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7월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증기기관차가 달리는 나라가 있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관광용으로 움직여 봤으면 어떨까 합니다.
저도 어느 동영상에서 본 것 같습니다.
환경 단체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 증기기관차가 풍기역에서 석탄이 떨어져   멎어 버렸나요?
풍기면 석탄 광산지역   황지옆인데 왜   석탄이 없었을까?
그냥 나도 공상한번 해봤습니다.
선생님 풍기를 잘못 알고 계신 듯 합니다.
여기 풍기는 인삼이 많이 나는 곳으로 경북 영주시 풍기읍이랍니다.
옛 기관차가 풍기에도 있군요.
이곳 임진각에도 전쟁을 간직한모습으로 있는데
예전엔 정말 기차를 타는것도 부러움이었지요. ^^
전시관에서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다행이지요.
증기기관차가 내가사는풍기역에있군요?
나는 거기를지척에두고도몬가봤습니다
님의수고로움으로내가눈호강하는군요?
연일네리는비와지나간뿌라삐론잉가? 피해없으시기바랍니다~
아~날다람쥐님 풍기에 사시는군요.
저와는 이웃에 살고 계시는군요. 참 반갑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한때는 수많은 사람들의 발이 되어 달리던 증기기관차가
지금은 명이 다해 관광객들의 눈요기 거리가 되었네요
슬프기도 합니다
눈요기라도 할 수 있어 얼마나 좋습니까?
증기기관차가 관광용으로 전시되었네요.
세월이 느껴질만큼 오래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세월의 흔적은 지울 수가 없는가 봅니다.
타본 기억이 없지만 책에서 봐와서 그런지
탓을것 같은 정겨운 생각이 드네요^^
관광용이 아닌 역사를 기억하게 다시 운행했으면 좋겠어요~
이와 비슷한 느낌의 느린 기차는 지금도 경북 봉화 분천역에 가면 타 볼 수 있답니다.
추억의 애니나 다큐에서 보던...
그러한 증기기관차군요...^^
그렇지요 추억의 한 작품이지요.
추억의 증기기관차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 늘 고맙습니다.
사진이 그림 같습니다.
증기 기관차 오랜만에 봅니다.
곱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억속의 정겨운 증기기관차 모습이군요.
장마철 후덥지근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산내들님도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칙칙폭폭 증기기관차!
언젠가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추억속의 친구였습니다.
눈감으면 떠오릅니다. 고향땅 산모롱이를, "깨엑!" 기적소리 요란하게 울리며 돌아오던 기차가.
추억속의 친구를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님, 향필하소서.
찾아주시고 고운 댓끌까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풍기역에 증기기관차가 보존되어 있군요
예전에는 증기기관차 타고 여행을 가면 얼마나 신이 나던지요
그때의 순수함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순흥면의 봉서루는 영주시청문화과에서 청소를 약속 하였는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봉황이라는 좋은 소재를 그렇게 망치는게 안탑깝습니다
영주시민으로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증기기관차 ~~ 옛 영화에서 보던 모습이네요~^^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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