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69)-기동력이 있어야 산다.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07.09 11:06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금주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봉구아재님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기동력 그렇죠
장날이 아니라도 동네에서 스피커에 울려 퍼지는
장사꾼의 소리가 들리기도 하죠 ^^*
아파트마다 찾아가는 이동마트는 소음이 귀찮아도 꼭 필요할 때가 많지요.
우리 시골에도 자주 찾아 온답니다.
햇옥수수가 참 맛있더군요.
이 작품을 보고 옥수수 삶으러 갑니다, 선생님... ㅎㅎ
햐~~옥수수 참 맛있겠습니다.
저도 국도를 따라가다 만나는 옥수수 장사가 나오면 꼭 사먹는답니다.
삶의 활력이 넘치네요.
며칠간 소강상태를 보이던 장맛비가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우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네,산내들님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쏟아 붇는군요.
좋은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이쿠야!!
찰옥수수 먹고 싶어라~~~
생활속에서 찾아내는 깨알같은 멋진 그림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건강 관계로 풍경을 담으러 잘 못 다니니까
이제는 주변 생활의 소재를 찾아 담는 일명 생활사진작가로 탈바꿈을 했답니다.
주위의 사소한 것들을 담아보니 풍경을 담을 때 보다 더 재미가 있습디다.
돈이 돈을   만들고
돈이 있어야 돈 버는 세상이니까요.
그렇지요 선생님.
돈이 돈버는 세상 맞습니다.
하나라도 더 팔려면 기동력이 있어야겠죠..
노점도 쉬워 보이진 않습니다.
노점도 눈치보는 곳이 많아서 애를 먹는가 봅디다.
손님이라도 좀 있고
지치지나 말았음 참 좋겠습니다.
제가 사진을 담을동안   보니 손님은 꾸준히 있습디다.
저렇게 허름하게 보여도 수입은 제가 선생할 때 받는 보수 보다도 더 좋은 것 같습디다.
노점트럭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시니 멋진 작품이 되네요.
주차자리 잡기가 쉽지 않다고 하던데 그래도 시골 인심은 넉넉한 것 같아요.
여기서는 웬만한 곳에 자리를 깔면 자기 자리가 되지요.
아무래도 도시보다는 교통이 덜 복잡하니까요.
원주로 오갈 때 찰 옥수수는 필수로 사오던곳
이제는 그리운곳입니다.
저도 국도변으로 갈 때는 꼭 사먹는 답니다.
남부 지방은 하루종일

추적 추적   비가 내리고 있네요

울님   빗길 안전운전 하시기 바라며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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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도 온종일 비가 쏟아졌답니다.
좋은 한주일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그렇습니다...
노점상도 예전의 노점상이 아니지요...
더운데 참 고생많으실 듯 합니다...
더우면 차안 에어컨을 틀고 잠시 휴식을 취한답니다.
고운글과 영상에 쉬어 갑니다.
비로 시작한 월요일 오후네요.
이젠 장마가 좀 지겹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시냇물님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돈이 없으면 노점상도 못하는 세상...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고 하나 봅니다 ㅠㅠ
더운날에 옥수수 찌는 열기로 더 더울 것 같습니다 ㅎㅎ
요즈음은 돈이 돈버는 세상 확실합니다.
은행도 돈 장사로 돈을 벌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습니다..
뭐든 기동력이 없으면 힘들지요..^^
기동력이 있어야 단속도 피하기 쉽지요.ㅎㅎㅎ
빙고..ㅎㅎ
자주 만나는 모습이지요^^
언제부터인가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것을 보니 꽤 많이 보아온것 같아요.
찰옥수수라 쓰여진 글귀를 보니 입맛이 다셔집니다...ㅎ
국도변에서 먹는 옥수수 맛은 정말 일품이지요.
있는 놈
없는 놈...

재능 돈 끼 힘...
우리 대부분은 그 모두 없는 놈들입니다.
그렇습니다.우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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