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고옥.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07.15 17:55
처마 그리고 문과 기둥...
오랜 세월이 엿보입니다.
그렇지요 우보님.
요즈음 우보님 방에는 부산 소재의 작품이 참 많습디다.
지난 4월 말에
인천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 탓에...
아~그려셨군요.
부산으로 이사를 하셨군요.
금년 여름 들어 최고로 더운 날씨였나 봅니다.
앞으로 닥아 오는 더위에 잘 대비하셔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피하기 어려우면 차라리 즐기면서
이열치열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오늘 더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덥고요.
이 무더위에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이런 나무집에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전원에 하나 지으시지요.
고택의 진중함이 묻어나는 집입니다.
아직은 사람이 살고 있는듯 싶네요.
지난번에 갔을 때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못 보았답니다.
문도 잠기고 흔적이 없습디다.
참 오래된 구옥으로 보이네요..
주인장이 집을 버리고 이주 하였나 보네요..
멈춘 시계를 보니 마음이 쓰입니다..^^
외딴 곳이라 아무래도 불편해서 못살고 갔는가 봅니다.
처마가 고혹합니다.
역시 옛 건물은 품위가 있어요.
선생님 안녕 하세요?
많이 더우시죠?이런날 선생님 께서는 어느곳에 계셨을까요?ㅎ
어렸을적 시집간 큰언니가 살던곳은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였답니다
봉화....그곳도 저에겐 참~정겨운 곳이랍니다
7월14일날 전 부석사 입구 펜션에서 상석 초등학교 동창들과
가을에 있을 한마음 체육대회에 대한 의논과 좋은 의견들을 논의 하고자 임시 모임을 했답니다
15일아침 계획은 부석사를 둘러볼 생각이 였으나 햇살이 뜨거운 관계로 생략을하고
상석.학교에 들려 둘러보고 순흥 소수소원에 들려 웅장한 소나무 숲을 지나 묵밥집에서 점심을 먹고
영주에 3개월동안 사용할 사무실을 알아 보고 일찌감치 올라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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