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도암정(2).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07.21 21:23
24년만에 최고로 덥다는 오늘날씨에 고생하셨슴니다.
열대야도 이여지는 이밤에 불친님의 정겨운 포스팅 바라보며
무더위 식히며 잠을 청할까 함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찝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도암정에 연꽃이 가득 피었군요
옛 한옥과 함께 잘 어울리네요
오늘밤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네요
시원한밤 이루세요
정말 어제밤에는 무척 더웠답니다.
잠을 설쳐서 이제사 눈이 감기는 것 같습니다.
수아님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도암정과 연못속에 연꽃이 넘 아름다워요..
싱그러운 아침 빛이 한몫하네요..
네,참 싱그러운 아침이었답니다.
투명한 연잎이 참 아름답습니다.
도암정도 연꽃이 한창이네요.
아침 햇살이 비추어주니 연잎이 그리 보인 모양입니다.
어느새 연꽃도 자기 할 일을 다했는가 봅니다.
한옥과 연꽃
너무 잘 어울립니다. ^^
잘 어울리는 모습이지요.
싱그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암정"
팔작 기와 지붕을 한것으로 보아
내력이 범상치 않은것 같습니다.
조선 효종조에 세운 건물이라고 합디다.
다정한 블친 장춘보님~
도암정, 연꽃이 피어있을 연못이 있는....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산머루 알알이 익어가는 계절
     산으로, 들로, 강으로, 바다로
     아름다운 추억 가득 남기시는
     행복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매니아님.
한여름 날씨라 많이 덥습니다. 내일이 벌써 대서라니..
아침부터 햇살이 쨍쨍 눈이 부시고 덥네요.
주말 행복하시고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시원한 수박이라도 드시며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오늘은 정말 덥습니다.
이 무더운 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도암정
멀지만 않다면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뭔가가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봉화 지방으로 여행을 한번 하시지요.
정자가 있고 연밭이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
옛 선비들의 심미안이 참 대단했지요.
연꽃의 품에 있는 도암정이 말 그대로 그림 입니다
앞에는 연못이 있고 정자가 있으니 그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도암정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당~~~^^*^^....!`
장춘보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금강조아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암정과 연못에서 곱게 핀 연꽃과
아름답게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연일 찜통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겁고
재미있는 여름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철님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해덕님 이런 무더위에 출사가시어 도암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서
보여주시니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듭니다
날씨가 더워도 넘 덥네요 늘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밤 되세요.
임작가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제가 좀 뜸했지요.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반가운 소식은 내일은 2.3도 기온이 내린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빨리 이 더위가 사라지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구름이 좀 낀 것이 더위가 좀 수그러들려나.....기대해 봅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금상첨화라 하던가요^^
한옥과 연꽃은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인것 같아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출사하세요~!
옛 선조들의 안목이 보통이 아니지요.
다래님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늘 반가운 블친 장춘보님~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즐거웠던 휴일을 생각하면서 아침 기분좋게
출발하시고 예상되는 무더위 잘 이겨내셔서 한주간
내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구여..♡♡    
매니아님 늘 고맙습니다.
기가막힌 명장면들
오랫만에 들려서 여기저기 공감합니다.

더위 잘 지키세요.
어이쿠~~은빛날개님 이렇게 댓글을 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이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이제 눈은 좀 괜찮으신지 궁금합니다.
안동에서 봉화를 가다가
이 도암정 연곷에 많이도 유혹되었지요.
네 그 도로변에 자리를 잡고 있지요.
오늘도 무척 덥습니다.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도암정과 연꽃이 어우려저 정말 아름답습니다
스며드는 아침 빛이 있어 거 그런가 봅니다
우리 선조들의 심미안이지요.
아침의 싱그런 빛감이 참 좋습니다.
기분좋아지는 빛이네요..즐감했습니다.
중경님의 고운 댓글로 칭찬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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