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학구재(學求齋).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08.13 08:25
안녕하세요. 8월의 두 번째 맞이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봉구아재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야말로 있는집 자손들만이 가능했을것 같아요..
저 정도에서 유학을 하려면요..^^
그때나 지금이나 있는집 아이들이 유학을 가지요.
우리 시골에서 서울에 유학을 보내려면 1년에 소 두마리는 팔아야 한답니다.
몇명이나 기숙했을까

말복이 멀지않아네요
아무래도 소수 정예주의가 아니겠습니까?
소수서원 다녀온지 오래되니 가물가물하네요.
새로운 느낌으로 보고 갑니다.
요 몇일 좀 시원한가 했더니 다시 폭염이네요.
시원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중경님이 계시는 곳은 아무래도 더위가 더 심하겠지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칠줄 모르는 더위 건강히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건 한주 보내시고요.
리카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소수서원   깔끔하고 정갈한 학당모습입니다~~^^
아리님 고맙습니다.
한참을 머물며 한참을 보고 또 봅니다.
무더운 찜통더위속 제일은 건강 입니다
오늘도 건강 잘 챙기는 월요일 되세요~~
명장님의 고운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더운 하루였지요
오후가 되니 바람이 조금씩 불어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매미소리는 오늘도 고정 음악처럼 들리네요
덥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몇번 다녀왔지만
이렇게 자세히 살피진 못했네요.
배움을 얻습니다, 선생님...
무슨 과찬의 말씀을요 선생님.
폭염도 그칠줄 모르고
덤으로 열대야 까지 기승을 부리는 월요일 저녁
몸건강이 행복한 저녁 즐기시라는 말씀전함니다.
해피바이러스   유생들이 머물던곳   학구재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울타리님,고맙습니다.
소수서원도   구경하고   언제 경북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올 가을에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 때 한번 오시지요.
언제나 다정한 장춘보님~
학구재,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움주셔서...

기쁨으로 시작하는 행복한 화요일
오늘도 가까이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기억 될수 있는 아름다운 날 이기를 기원해 봅니다.
관심과 배려의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더위가 한풀꺾인 듯 하나 아직도 폭염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봉구아재님 감사합니다.
학구재에도 스승공경의 마음이 배어 있었네요.
덕분에 소수서원의 이모저모를 찬찬히 구경합니다.
지금은 생각도 못하는 일들이지요.
지금도 그러한 생각들이 실천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스승과 제자의 문턱이 너무 없어진듯 합니다...
요즈음은 선생이 힘이 약하면 제자들에게 얻어터지는 세상이더군요.
얼마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스승님을 하늘같이 알았던 그때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방바닥 높이까지 낮추었다니...지금은 스승보기를...ㅠ
참 어러운 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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