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이야기(71)-얌체.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08.19 14:06
저도 운전을 하고 다니다 보면 유난히도 외제차를   차고 다니는
분들이 교통규칙을 잘 안지키는걸 자주 봅니다.
그럴때는 저도 모르게 혼자말로 욕도 해보기도 하지요^^
먼저 교통법규를 잘 지키면 즐거운 사회가 될텐데요...ㅠ
운전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교통법규 지키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가끔 본답니다.
참 한심한 생각이 들지요.
그래도 번호판은 지워주셨네요 ㅎㅎ
이런 사진을 찍으면 바로 신고를 해야하는데
아직은 신고습관이 잘 안되어서 그냥 투덜투덜
여기서는 지웠지만 원판은 살아있답니다.
기본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주차나 교통 법규는 정확히 지킨답니다..^^
특히 요즈음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기 있는데도 싹 지나가는 차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디다.
저는 횡단보도에서 잘 서는 편인데 내가 서면 뒤차들의 크락숀 소리가 난리가 난답니다.
얌체족들이 꽤 많지요 ㅎㅎ
여기서는 저렇게 세워놓으면 금방 끌고 가요~ ^^
여기서는 중심가가 아니면 견인은 거의 하지 않는답니다.
벤츠의나라 독일에서 오신 외국인 관광객인 모양입니다.
한글을 몰라 벌어진 일이니 관대히 용서해 줍시다.
아~~한글을 몰라서 한 짓이니 용서해 주어야겠습니다.
정말 얌체네요.
누가 보던 안보던 교통법규는 꼭 지켜야 하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자기 편하자고하는 일이니 법규는 안중에도 없지요.
고발정신 짱입니다.
보는 눈에 따라 위법인 장면도 작품이려니 하고 갑니다.
벤츠는 해도 됩니다 ㅎ~
이런 댓글 쓰다 지우고
저런 댓글 쓰다 지우고...

씁쓸합니다.
  • 아그네스
  • 2018.08.25 08:31
  • 답글 | 신고
일상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네요.
어찌 찿아 왔느냐구요?   친구집네 들렸다가 ...
두루두루 감사히 보고 느끼고 갑니다.
편하게 일을 다 보신 후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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