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월7일 日曜日 , 맑게 개인 봄날입니다. 春三月 ,개나리, 목련 , 벚꽃이 여기 저기 滿開하고있는 아름다운 季節입니다. 時調詩人 양계향 님의 다음 카페 <목련동시조>에 실린 조정향 시조시인의 작품 <늙어 가는 길>을 보았고,이를 옮기고자 합니다. <늙어 가는 길> 낯설..
오늘은 4월4일 木曜日 ,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제4회 한국여성시조문학상 受賞作品 <대바구니에 빛살 담듯>을 朗誦하고자 합니다. <대바구니에 빛살 담듯> 이 가 은 時調詩人 습작하는 불면은 살아 있음의 확인이다 빗장 굳게 잠글수록 흔들리며 타는 갈증 끝없는 미로 속으로 가..
오늘은 4월3일 水曜日 , 봄바람이 넘실대는 따뜻한 봄날입니다. 아침 신문 (중앙일보 31면 오피니언 <분수대 - 쓸쓸한 還甲(환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쓸쓸한 還甲>을 읽으면서 ,대한민국 建國의 아버지 大統領 李承晩 博士를 생각하면서 이를 옮기고자 합니다. 1957년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