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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65)

조용한 미소 은난초 | 시-야생화
유유 2018.05.04 06:12
제주도에서 야생화가 피면
한두주 후면 수도권도 핍니다.
유유님 블방만 열심히 드나들면
꽃소식은 충분해요.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꽃이름을 알게 됩니다 오늘도 고운날 되세요
마음을 먹었다면,

뛰어가려면 늦지 않게가고 어차피 늦을 거라면 뛰지말아라. 후회할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거라면 절대 후회하지 말아라

"먼 북소리" 중에서
블친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은대난초 은난초 구별하는거도 쉽지가않던데 올해는 제대로 배워야하겠어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요
새초롬하게 길가에 핀 난초,
옛 여인(과부)의 자태 같습니다.
외로워도 보이지만 기품 있어 보입니다.
유유님 안녕하세요

그대의 향기나는 사진의
모습니 넘치지도 모자람도 없이
억매이지도 않은
가장 섬세한 자연 그대로의모습에
시의 한자락도 너무 현실성에
깊은 감명입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용한 미소~
딱이네요.
많이 벌어지지 않는 습성 때문에
염화미소를~~
깔끔한 모습 입니다
즐거운 불금 좋은시간 되세요
은난초 금난초가 함께 있군요
멋진 모습 즐감합니다
요즘 한창이던데 은대난초랑 잘 구분이 안되네요
난초치고는 소박하다는 표현이 제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향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길가에서도 잘 자라는 걸 보니
성격이 까탈스럽지 않은 난초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손님을 초대해놓고 희희낙락하고 있었고요! ^^
소박한 은난초가 무리지어 피었군요.
좋은 사진 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화분에 피어 화려함과 진한 향을 자랑하는 난이 있는가 하면...
이리 피어난 모습도 있지요,
땅에서 일어난 저 모습에서 진한 동질감을 느끼게됩니다...^^
은은함과 소박함이 은난초의 매력덩어리네요
은난초..
산에서 본것같기도해요
둥글레잎이랑 좀 비슷하던데요..
꽃들중 제일 잘 모르고 관심을 안두는것이 난초종류일거에요
아주작은 노란색풀 하다못해 수영같은 잡초로 보이는것도 관심을 두는데 고고한 난초에 왜관심이 이리적을까요
이름도 예쁜 은난초인데
저같음 지나치며 예쁘다하고 지나쳤을 것 같은데....
이렇게 이름하고 시를 함께하니 새로움이 되네요.
야샹화 천국 제주는 정말 아름다운 섬 입니다..
지나치기도 쉽겠네요..^^
은난초의 고상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5월 연휴와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화려한 꽃은 아니어도
은은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표현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은난초들이 좋아할 거 같은데요? ㅎ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고 3일연휴도 잘 보내세요. ^^
남부지방은 오늘도

많은바람이 불고있네요

내일부터 3일간 연휴인데

가족과 함께 멋진 곳으로

여행 다녀 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장거리 출타시 안전 운전 하시구요
표현에 상상을 하며 다시한번 더 보게 되는 은난초,
소박하면서도 귀품이 있어 보입니다.
5월의 연휴가 이어지네요.
가족모두 즐거운날 되시고 행복가득 하세요..
순백의 꽃봉오리가 곱기도 합니다.
꽃잎은 제대로 열지 않는 은난초이지요.
이곳에도 요즈음 하나둘씩 피어나고 있답니다.
은난초꽃 위에 베짱이가 올라가 노래를 하네요.
귀엽네요.
간혹 만나는 아이들중 꽃잎에 상처를 입은 아이를 만나는데 베짱이 때문일까요?
진정 고고하고 우아한 표정의 은난초입니다.
은난초.. 그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셀레는데
소박한 얼굴로 조용하고 잔잔한 미소까지 지어 준다시니~
금빛 찬란함을 좋아하긴 하지만 어쩌면 그러지 못해서 일지도요.  
총명하고 청초한 아름다움의 은빛 미녀 숨어보고 혼자 웃습니다. ^^*
저도 이런 蘭을 이렇게 찍어봤음 참 좋겠습니다.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은난초 반갑습니다 저는 작년에 대둔산에서 처음으로 만났는데 제주라서 더 맑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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