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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판나물아재비의 겸손 | 시-야생화
유유 2018.05.05 04:24
늘 반가운 블친 유유님~
윤판나물아제비의 겸손,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글 고운 꽃...

어린이 날이며 연후의 시작일인 토요일.
절기는 여름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리는 입하 입니다.
긴 연후의 시작일, 새로운 삶과 행복을 위하여 화이팅! 하시기를..♡♡        
제보해 주시는 분이 계신가요?
어쩜 매일 이렇게 다른 식물을 포스팅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식물에서만 보맜는데 대단하십니다
윤판나물이 왜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겸손의   표시군요.
둥글레 잎을 많이 닮았습니다.
제주에는   아재비만 있다지요 물물교환이라도해야도겠는데요 ㅎ
주말 잘 보내셔요
윤판이 무슨 뜻인가 했는데 그런 깊은 뜻이 있군요.
일정이 바쁜 5월입니다,,, 어린이날,,,어버이날,,,
부처님 오신날,, 오월엔 다채로운 행사가 많아서
모두가   하나하나     해야할 일들이 늘어 갑니다,,
차분하게 바쁜일정   하나씩   해가는 차분한 5월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런 가운데 보람이 늘어 갑니다,,,
윤판 나물의 유래가 재미있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윤판나물 아재비
이름이 참 의미심장하네요
무슨 벼슬이름같기도하구
선비님이름같기도하고 ㅎㅎ
산행을 하다보면 숲길가에서 쉽게 만나는 아이들이지만
이름을 몰라 그냥 지나쳐 버렸던 윤판나물아재비 이름도 길고
특이하네요
나도 다니다 본 들꽃 몇장 찍었는데 이름을 몰라서...
윤판나물을 보며 사람은 겸손해야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반갑습니다
싱그러운 5월에도 처음같은
마음으로 당신이 머무는 곳에
행운과 행복이 깃드시길 바람니다
올려주신 윤판나물 아재비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윤판나물아재비
윤판나물보다 크기가 좀 작고 둥글레 비슷해보이기도 합니다
고개 숙인 모습에서 겸손을 보셨군요.
남에게 과시하고 싶은 마음 누구에게나 있지요.
그걸 속으로 갈무리하는 게 겸손이겠지요.
겸손하여 나쁠것은 없지요.
자신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다소곳한 윤판나물아재비 보면서요...(이름 한번 참 깁니다,)
어제 윤판나물을 만났는데,
여기서 아재비를 보게 되네요.
강원도 윤판나물과 제주의 윤판나물아재비가 통했나 봅니다.~
윤판나물아재비는 윤판나물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모습이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재비는 처음 접합니다.
윤씨성 판사의 유래나(우리선조라는.. ㅎ)
꽃말에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
처음본 꽃인지 여기서도 만나본 꽃인지 분간도 못하겠네요^^
저의 부족함을 어찌하나요...ㅎ
윤판나물은 해마다 만나 보았지만 아재비란 이름이 붙은 꽃은 처음 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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