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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수영의 기세 | 시-야생화
유유 2018.05.07 05:26
아주 장관을 이루었군요.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번식력이 대단한가 봅니다 오늘도 멋진닐 되세요
대단한 번식력을 갖었나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셔요
붉은 자리가 마음에 듭니다.
긴 옷섶 드리운 여인처럼 물가를 온통
붉은 애기수영의 지경으로 넓혀 자리하고 있군요.
여긴 다 내 땅이다 라고 외치는 듯 합니다.
애기수영꽃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애기수영을 재배하는 곳이 아닌가요?
자연이라면 굉장한 보물단지인데요.
붉은빛이 불이난것 같아요.
애기수영의 대군락이군요
등심붓꽃이 화사하게 피어나 눈길을 끄는군요
새론 한주도 늘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유님
비온후 맑은 월요일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요
감사합니다
애기수영
노당도 관심을 갖고 보겠습니다.
맞아요 자연은 자연 그대로 놓고 보아 줘야 합니다.

붉은색의 꽃 모양이
마치 환삼덩쿨풀의 그것을 연상하게 합니다.
붉은 애기 수영이 유난히 돋보이네요
자생종인지, 외래종인지...
요즘은 들에 나서면 생면부지의 식물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자연도 글로벌화 되어가는 것 같아 씁쓸함을 느낍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여유롭고 기쁨 가득한 5월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애기수영이 들판을 다 덮었군요.
이대로 가면 제주의 들판이 애기수영으로 다 덮일지도 모르겠다고 걱정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기도 한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군락을 이루고 있는 풍경을 멀리서 보는것 도 괞찮네요.
물과도 잘 어울리고 들판에 있으니 시야도 탁 트이고,
이것도 자연의 이치이니 함께 가야할 것 같습니다.
애기수영 이름이 참 독특합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도 불친님 방에서 정겹게 올려 주신아름다운 작품 보며 쉬다 감니다.
아카시아 나무를 보니 아카시아 꽃이 송이 송이 활짝 피였슴니다.
올들어 처음 보는 아카시아 꽃이 너무 예 쁘더군요.
연휴 마지막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등심붓꽃이 기가죽어 겨우 고개를 내민듯 하네요^^
풍성하고 시원한 모습 감사히 봄니다
와~~정말 대단한 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십니다...
접사로 보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멋진데요!이런 군락은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더욱 보고픈 마음이 들게 해주시는 멋작에 오래 머물게 해주십니다...++
애기수영을 재배하는 듯 엄청 하네요.
크게 확대해서 보니 애기수영도 제법 곱습니다. ^^
애기들이 모이고 모여
들판을 아름답게 채색한 듯 합니다^^;
온통 붉은 세상이네요.
이걸로 시큼한 술을 담아서 저 술잔에 담고 마시면.............ㅎㅎ
군락으로 피여있는 애기수영!
자세히 보여주시는 꽃이 참 예쁘네요^^
꽃이 작아 애기라는 이름이 붙여진걸까요...ㅎ
애기수영도 자세힌 보면 정말 이쁜꽃이 피던데 이런 무더기버전은 처음 봅니다.
애기수영 사이로 보이는 등심붓꽃도 어여뻐 보입니다.
보면 볼 수록 색감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자연색은 흉내를 낼 수 없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비온뒤라 초록이 더욱 샛파래보이네요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근심걱정 모두 내려놓으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날 보내세요
올려주신 애기수영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완전히 밭을 점령했네요.
이 아이들도 밭 주인에게는 잡초~~
저렇게 자라면 얼마나 성질이 날까요?
군란을 이룬 애기수영 바람이 불면 더 아름다울것 같아요..^^
애기수영
첨 봅니다
붉은물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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