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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의 콩짜개란 | 시-야생화
유유 2018.05.28 04:48
정말 귀한 콩짜개난입니다
귀한 아이이다 보니 벼랑끝에서나 만날 수 있는가봅니다
새론 한주도 기쁜 날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소중한 인연 꽂처럼 곱게피워가며 정다운 문안
서로 전할수 있음에 감사 합니다
올려주신 콩짜개란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웃음꽂 피우며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언녕하세요?
멸종위기의 귀한 콩짜개란 감사히 보도답니다.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5월에 계획하신 일들 서서히 마무리 하시며
오늘도 기쁨 함께하는 행복된 좋은 날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콩짜개덩굴을보고 란이라고하던때가 미소를 머금게 하는군요 즐겁게 감상하고갑니다
아주귀한 콩짜개란을 덕분에 보고갑니다.
귀한 콩짜개란이군요.
제주도 회원의 사진에서만 보고 감탄을 했는데
유유님의 사진으로 또 보게되네요.
실물을 보기는 어렵지않나 생각하니 아쉽습니다.
그토록 보고 싶던
콩짜개란을 보셨군요.
바위에 콩 반쪽들이 많이도 붙어 있네요.~
귀한 란과 더불어 의미있고 재미있는詩 읽고갑니다. ^^
콩반쪽 모양이라니 신기합니다.
콩짜개란 기억하겠습니다.
싱그럽네요.
정성으로 담으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군요! 정말 콩알 반쪽을 쭈~욱 걸어놓은 것 같습니다! ^^
꽃은 낼름거리는 독사의 머리를 닮았고요!
유유님의 상상력이 또 하나의 멋진 사진과 글을 남기셨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
콩짜게란이   보리밥풀같아보입니다?
독사는어딜로가셨나봐요?유유님!
정말 아름답네요!!
콩 반쪽은 500원이 비싸지만 콩짜개난 반쪽이 훨씬 비쌀 걸요.~~
전문지식 없이는 만나도 모르고 지나가겠습니다.
강인함으로 멸종위종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꽁짜개란 ...
고운 모습의 처음 보는 행운을 얻어 갑니다~^^
어떻게 저렇게 절벽에 붙어 생명을 이어 갈까요?
콩짜게란도 란이니 만큼 향기도 뛰어 날것 같습니다.
맛있는 아기새인줄알고
독사가 접근

정말 그리 보이기도 하네요
콩짜개란
처음듣고 보는 식물입니다
란으로 분류되는 종이 다양하네요.
특히 제주도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 같구요.
절벽에서 자란다니 그 생명력 대단합니다.
사는 환경이 척박한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게다가 멸종위기종이라니...
이 아이들은 박쥐를 닮았나 봅니다.
벼랑에 매달려 살아가는 모습이 거의
박쥐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요!아름다운
모습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벼랑에 자생하고 있어 더욱 아름답고 멋진 콩짜개란이군요.
봄의 계절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는 오월의 마지막주입니다.
남은 오월도 잘 마무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남부 지방은 비가 내린후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이럴때 일수록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 바람니다

월요일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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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붙어서 자라면서 저리도 고운 곷을 피우고 있군요.
척박한 곳으로 보이는데 콩짜개난이 살기에는 좋은 곳인가 봅니다.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5월 마지막주를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콩짜개란이 벼랑끝에서 아주 기가막히게 자리를 잡았네요.
꽃잎 펼친 모양은 처음 봅니다만, 이렇게 귀한 콩짜개를 어떻게 담으셨는지   애많이 쓰셨어요.
나무에 기생하며 고운꽃을 피우는 콩짜개란...
이름이 특이합니다. ^^
콩짜개란 이름부터 저는 생소합니다.
항상 고맙게 새롭게 하나씩 배우고 갑니다.
늘 반가운 블친 유유님~
벼랑 끝 콩짜개란, 고운 글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멸종2급식물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가정의달 5월을 시작한지가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새 끝 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몇일 남지 않은
오월도 멋지고 보람차게 보내시고 뜻깊은 오월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늘 마음에 품어도 만나보기가 쉽지 않네요.
정말 떼어다 파는 손가락을 사정없이 깨물어버렸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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