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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의 암호 | 시-야생화
유유 2018.08.25 04:07
늘 반가운 유유님~
마름의 암호,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걱정하던 태풍도 무사히 지나갔고,
계절은 이제 여름과 가을 사이인것 같네요.
주 마감 잘 하시고, 좋은 추억 엮어가시길 바라면서
기쁨과 행복으로 물들어 가는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깊은 뜻이 숨어 있었군요.
새로운 속설에 놀랍니다.
번식력이 무서운 마름입니다
한송이 꽃을 피우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매화마름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와~~
마름을 너무 아름답고 멋지게 보여주십니다...
이곳에는 많은 마름이 보이지만 꽃피운 모습을
찾을 수 가 없답니다...멋지고 좋은작품 담으시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마름 종류가 몇 있어서
담아 놓고는 아직도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름의암호?
그런 비밀이!
부래옥잠같은 그런 꽃이네요
처음 접하는 귀한꽃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방약으로도 쓰이는 마름과 글 잘 보고갑니다.
태풍도 지나갔으나 여전하 더운 8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밝은 웃음 함께하는 즐겁고 신나는 행복된 기분좋은 주말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백중(百中)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 마름이 하루만 피는 꽃이로군요.
몰랐던 사실 하나 알고 갑니다~^^
물에서 방사상 모습으로 잎을 펼치고 흰꽃을 피운 마름이네요.
씨를 따서 삶아먹은 적도 있는데...........
제주에 이번에 태풍의 피해가 많았다고 하는데 피해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빠른 피해복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위에 저렇게 핀 꽃은 처음보네요 ㅎ
자세히도 보살핌에 저도
눈여겨 봅니다
토요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래 봅니다"
마름모라는 게 마름이랑 관계가 있나요?
게다가 암호까지 담고 있군요.
농사꾼에게는 가장 성가신 존재로 홀대를 받는데
마름에게도 그리 속깊고 풀기 어려운 비밀을 품고 있군요.
언제 마름을 맺을려고 아직까지 꽃이 보이네요
이 식물을 마름이라 하는군요.
연못에 가면 많이 있던데요.
그리고 씨방인가요.   그걸 먹는 걸 보았습니다.
마름의 자람이 참 신기하네요.
모든 식물을 관심있게 보시는 유유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안녕하세요 창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서늘한 휴일 아침입니다
금년 여름은 끝이없는 무더위에 기력이 떨어져서 고생이 많아
새삼 건강에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멋진추억 만드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타는듯 했던 더위와 열대야에 지치게했던 8월
무더웠던 기역들일랑 모두 가는 세월에 잘 묻어 버리시고,
8월 마지막 주일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을 위한 충전도 잘 하시기를...♡♡  
아 본적이 있습니다..
이름은 처음 접하구요.
열매가 열린는지 몰랐습니다.^^
유년시절 마을 바죽에 들어가 따 먹었던 추억이 있지요
유유님 덕분에 추억이 새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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