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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고추나물도 매울까 | 시-야생화
유유 2018.08.26 05:42
안녕하세요?
고추 닮은 작은 붉은열매를 맷는다는 좀고추나물 감상하면서 쉬고갑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 일요일 비소식도 있네요.
밝은 미소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된 마음상쾌한 기분좋은 일요휴일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타박상에도 좋은 효능 가졌다면,
제약회사에서 대규모로 재배하겠군요.
매울지도 궁금해 집니다.
반갑습니다
좀고추나물꽂 포스팅 아름답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을 맞이하시길요
길었던 폭염도 열대야도   긴장감 가득했던 태풍도 자나서,,,,
평화화로운   일욜을 맞이하고 있읍니다,,,
마음껏   여유롭고 평온한 휴일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울동네표는 개발에 도로확장에 이런저런 이유로 안보인지가 몇해가 되었네요
이쁘게 담으셨네요
좀고푸나물의 꽃을 아름답게 보여주십니다...
열매가 맺으면 고추를 닮은 빨간 고추가 되는지 궁금한 마음이 됩니다...^^
비가 많이 옹다는데 그래도 즐겁게 보내시는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좀고추나물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좀고추나물..
꽃은
아기똥풀꽃과 비슷하네요
글쎄요
매울까요?
먹어봐야 알겠는데요 ㅎㅎ
작아서 찍기 힘든 좀고추나물
시원 큼직하게 잘도 찍으셨습니다.
엄청 작은 아이를
이렇게 담으시니 마치 고추나물 같다는~~
정말 매울까요?
저도 궁금해집니다~^^
비오는 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좀고추나물이 정말 매운맛이 있다면
아마도 그 매운 성질을 활용해 타박상의 약품을 만들었을것 같습니다.
타박상에 바르는 약들이 대부분 화끈함이 느껴거던요.
활짝 핀 꽃이 예쁩니다.
늘 반가운 불친님
휴일잘보내고 게시는지요.
좀고추나물의 좋은 작품 감사히 봄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전 매운것 별로 안좋아해서 ㅎ 맵다면 별로 안먹고 싶겠네요
높고 푸른 가을 하늘만큼
우리의 마음도
여유롭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신님들  
염려 주신덕분에 태풍 피해 전혀 없었답니다.
감사합니다.
꽃이 작은 좀고추나물이군요.
습지에서 본적이 잇어 반가운 모습입니다.
습지 풀속에 피어난 작은 꽃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습지식물이라 가뭄에도 잘 자라더군요
매울까요???
이름에 고추란 이름이 있으니 매울 것 같은데요.
꽃이 정말 곱고 예쁩니다.
타박상에 좋은효과가 있군요.^^
곱네요.
작은고추가 흰꽃을 피우니까 차별화의 차원에서 노란꽃을 피운 지혜가 엿보이는 건가요?^^
첨엔 붉은색이었다가 나중엔 노란색으로 바뀌나 했더니
노란꽃을 피운다음 붉은 열매를 맺는군요.
글쎄요? 매우니까 고추란 낱말이 들어갔겠죠? ㅎ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좀고추나물,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8월의 마지막 주의 시작일인 월요일
열대야가 어재 같은데, 세월따라 갈려니 마음이 힘드네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포스팅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아주 작은 좀고추나물을 곱게 담으셨습니다
이 아이들은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걸 실천하는 아이가 아닐가합니다
새론 한주도 늘 좋은 날의 연속이시길 바랍니다
정말 작은 아이...
다음엔 한번 맛을봐야 하겠습니다. ㅎㅎ
고추나물도 여러종이군요 대둔산에서 본 고추나무물도 작은아이인데 좀 다른거 같습니다 ~~
노란색을 좋아해서인지 눈이 행복하네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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