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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75)

소경불알의 고뇌 | 시-야생화
유유 2018.08.27 05:29
꽃모양만으론 정말   구분하기 힘들더군요
뿌리를 보면 감자처럼 덩이뿌리로 이루어진 걸 알 수 있습니다
새론 한주도 늘 좋은 날들의 연속이시길 바랍니다
소경불알의 속살까지 디테일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이렇게 세밀하게 담은 사진은 첨 보게 됩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 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블방에서 정보도 얻어보며
살포시 인사놓고() 다녀갑니다
분위기 느껴지는 선선함
어제 오늘
활동하기 참 좋은계절입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이름이 좀 그러네요.
하지만 꽃은 아름다위...
할 말이 없습니다.
실속을 넘 들다보시면 아니되어요 . ㅎㅎ 새로운 한주도 보람있게 보내시길요
이름도 거시기한 소경불알~
올해는 이 아이 패스하나 봅니다.
더덕곷 비슷하게 생겼네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비내리는 월욜 아침입니다,,, 8월의 마지막주 월욜입니다,,,
희망차게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제법 시원한 공기가 이젠 살만하게 합니다,,,
하시는 일들이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움이 가득한 작품
감사히 봅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렇게 시원한 날이 오리란걸 알았지만
금새 가을이 성큼 와버린듯 하네요
새로운 한주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시길...
야생화 중엔 불알처럼 생긴 꽃이 많은가 봐요.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소경불알
불알이 얼마나 성스러운 물건인데
이렇게 천대를받는지 모르겠어요.
이름 다 바꿔야 해요.
아낙네들의 불알 타령에 듣는 소경은 당연히 속이 타겠군요.^^
이쁜 꽃말을 가진 아이가 어쩌다 이름 조차 불리기 민망하게..
효심이 지극한 그의 이름을 ‘별주머니’ 라 불러줌이 좋을 듯~
‘나도더덕꽃’ 이라면 아낙네들이 많이 찾겠습니다, 유유님. ^^-
청아한 소리가 들리는 듯..
향기가 없어도 꽃말이 향기일 것같습니다.ㅎ
위에서 두번째 사진은 한폭의 그림같아 저는 별주머니에 한표입니다.ㅎ
꽃이름이 재미있네요.
새로움을 알아 갑니다.
한 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올려주신 고운글과 사진
감사히 봅니다.
비내리는 월요일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소경불알?
소경도 같은사람인데 왜?
이름은 좀 거시기해도 꽃은 참 예쁘네요~
ㅎ 재미있게 감상합니다.
만나면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저는 더덕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이름이 달리있었네요.
아님 더덕꽃하고 비슷한 건지요..^^
참 예쁜 모습인데...
이름이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만져봐야 안다.
여러 가지와 오죽 유사하면 그런 이름을 붙이게 되었을꼬.
이름 그렇지만 금방 외우기엔 그만한 이름 없겠다.
더덕과 만삼, 그리고 이 소경불알이 다 비슷하여 헷갈리는 꽃입니다.
소경불알을 배워갑니다.
제주에 태풍과 많은 비가 내렸는데 큰 피해는 없으신지요?  
꽃은 잘 생겼는데 이름이 그리 흉칙하네요 ㅎㅎㅎ 나도더덕이 좋겠습니다
숨은 비밀의 소경불알이군요~ㅎ"
갑작스레 시원해진 날씨에 간간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금년은 이작품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멋지게 보여주시네요
더덕꽃인가? 했더니 아니군요.
이름은 별로지만 꽃말은 좋으네요. ^^
별주머니란 이름이 잘 어울릴것 같네요.
작은 별을 달고 있는것 같아 너무 예쁩니다.
꽃이 정말 더덕꽃 같군요.
굳이 이름을 개명한다면
나도더덕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민망한 이름은 맞네요 ㅎㅎ 비주얼은 불알 안닮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만져봐야 안다해서 불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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