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시-야생화 (972)

물잎풀의 입술은 멍들고 | 시-야생화
유유 2018.09.29 04:44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 " 물잎풀의 입술은 멍들고 " 에 감사히 머물럿습니다.
고맙습니다. 물잎풀 잘 보여주셔서...

9월과 아쉬운 작별을 항때가 오고 있네요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가 벌써 설악산 정상에는 단풍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 마감 잘 하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시기를...♡♡  
물망초꽂 처음 접해 봅니다
유유님 수고하심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물잎풀꽃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영원히 가고   다시오지 않을 9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 공기도 선선합니다.
기억에 남을 나들이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습지에 자라는 물앞풀과 글 보면서 잠시 머물다갑니다.
9월도 끝자락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겁고 사랑넘치는 행복된 보람되고 소중한 9월의 마지막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활동하기 참 좋은계절입니다
왕성하고 활동적인 움직임으로
즐겁고 행복한 9월마무리 잘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언뜻 지나치면 모를 물잎풀나무인데
자세히 보니 보라색꽃도 예쁘고,
초록잎도 보라색이 섞여 보입니다.
제주도의 낮은 습지에서 사는 식물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물잎풀, 이름이 생소하나 물망초라고도 불린다니
이해 갑니다.
습지대에 살고 있어 촬영도 힘드셨을 텐데요.
대단하신 작가님이세요.
세계 바다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과 모습입니다
새로운 종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도 담아본 지가
한참 되었네요.
공사로 요즘은 잘 보이지 않던데.....
물을 좋아하는 물잎풀..

멍든입술로 할말이 있는듯...
물잎풀도 있었내요!
세상은 넓고 꽃은 많은데 시간은 없고
몸도 마음도 석양이니...멋작에 시선을 두게 됩니다...
아름다운 주말 좋은사진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어쩌지요~
멍들어 아플텐데
그 색이 더 아름다워 보이니...
신비스런 물잎풀 즐겁게 배우면서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즐감하며
좋은 날씨속에서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전혀 생소한 아이이군요.
저 아이가 바다를 건너와주지 않으면 만날수가 없겠지요? ㅎ
물잎풀을 시로 올리시니
꽃에 대해 상세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유유님!
괜히 맘이 우울해지네요
웃음 담는 주말 되세요!
님 추석 명절휴가가 끝나고 또 바로 주말입니다.
방문 하여 주시고 흔적까지 남겨주신 고마움에 감사드립니다.
시작된 시월에는 더 활기차고 건강한 마음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비가 오네요.
요즘처럼 비가 잦을때는 습지도 제 역할을 할 것 같네요.
풀잎풀이 참 예쁩니다.
바람과 구름이 찾지 않아도
저렇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으니 외롭지 않을거 같은데요? ㅎ
편안한 밤되시고 낼 9월 막날도 잘 보내세요. ^^
작은 풀에도 생리의 오묘함은 모두 다른가 봅니다.
즐감합니다.
물잎풀이란 꽃도 있군요.
예쁜 꽃이네요.~~
물잎풀 처음 들어봅니다.
작은 꽃 접사 잘 하셨어요.
귀한 꽃이네요.
개체수가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보라색 작은꽃이 참 신기하게 생겼네요^^
유유님 말씀대로 입술처럼 생겨 멍이 든것 같아요...ㅎ
오늘도 좋은 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게 물망초 꽃이었군요!!
연보라빛 작고 예쁜꽃
이름도 예쁩니다

목에걸린 가을을 토해내나 지쳐
눈물찔금비치는
뮬잎풀의 연보라빛 입술에

유이님 시적 발상이 꽃의 아름다움을 더 빛나게 해주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