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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작은 좀향유 | 시-야생화
유유 2018.10.01 03:18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조금 작은 좀향유 " 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글에 야생화 배움주셔서...

아쉬운 9월을 보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10월
맑은 하늘은 더욱 높아지고 고운 흰구름이 아름다운 가을,
생각나는 옛 친그에게 가을의 여유로움을 전해주고 싶은 오늘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손톱만큼 작은 아이들 같습니다
제주의 고운 아이들 즐감합니다
10월도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좀향유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10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제70주년 국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애기향유보다   더 작은   좀향유라는 이름의 꽃이 따로 있는줄 알았어요.
한라산에는 다른곳에 없는 꽃이   하도 많이 있어서.....
높은곳에서 살다보니 그런지
애기향유 보다 더 낲작한것 같이 보이네요.
애기향유나 좀향유나 같은   꽃이라는데...
아주 작은 향유인걸요   시월도 변함없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가을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행복하고 즐거운 시월되세요,
좀향유, <좀>자가 들어가면 작다란 뜻이죠.
작지만 여럿 있으니, 보기 좋은 양탄자 같습니다.
아름답게 수놓은 듯합니다.
한라산에 가야 만날 수 있는
좀향유가 벌써~~
저도 만날 수 있기를~~
안녕 하세요!
아쉬운 9월은 가고 새로운 달 10월
맑은 하늘은 파랗고 고운 흰구름이 아름다운 계절
옛 친구들에게 가을의 여유로움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기온 차가 심한 요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10월이 되시길...
작아서 더욱 아름다운 꽃이군요.
조석으로 다소 서늘하지만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활기찬 10월의 첫주 시작하세요.^^
아름다운 들꽃 영상미 감사히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드높은 가을하늘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입니다
가을날 계절감이 느껴지는 요점 입니다
소망 하시는 결실의 꿈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다. 유유 님
가을의 중심으로 접어드는 10월 초하루 월요일 아침입니다.
10월은 각종의 날 행사가 많기도 합니다.
연세 드신(43년이전출생) 분은 내일부터 독감 예방 접종이 있으니
건강도 챙기시고요,
단풍 꽃이 수를 놓아 우리를 반기는 이 좋은 계절에
가정에도 일터에도 좋은 일 많으시고 늘 행복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한라에서나 볼 수 있군요.
여기서 이렇게 보니 영광입니다.
관심이 없다면 그냥 지나치겠군요 ~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보라색꽃 좀 향유..
첨 보는듯...
작아도 무리로 함께하니 큰꽃보다 더 크게보기도한데
보라색꽃물결이 가을을 수놓았군요~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과 작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좀향유
기쁜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정말 관심을 가지고 봐야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고산쪽에 사는 야생화가 생명 유지하며 꽃을 피우는 걸 보면 신기하고 대견하데요.
10월의 첫 날입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주인공이
제주에 가야 볼수 있는 좀향유로군요.
자세히 보니 너무 귀엽고 예쁜 꽃입니다.
바람 많은 제주도에 사느라 몸을 작게 만들었지만
그렇게 작지는 않다 주장하는 좀향유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빙그레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군요! ^^
다음에 제주도에 가게 되면 1단으로 놓고 천천히 가면서
녀석들과 눈도 맞추고 기념촬영도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조금 작으면 어떻습니까...
나름의 역할과 생김이 있는 것이 무릇 이치이니...
다 지닌 무언가가 있기 마련이겠지요....^^
곷향유에 비해 정말 작아 보입니다.
옹기종기 모여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ㅎ
좀향유..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운데요?
이제부턴 관심을 갖고 잘 살펴봐야겠어요^^
한라산 고지대에 피는꽃이군요
귀한꽃을 보고 갑니다
좀향유

보라빛 꽃이
앙증맞고 예쁩니다
좀향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풍성하게 피었을 때 보셨네요.
오늘 영실로 오르는데 개체수도 줄어들었고 거의 지고 없더군요.
작은돌 틈에 끼여 바닥에 넓게 피여있는 좀향유가
강해 보이면서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향이 난다면 어떤향이 날지 궁금하네요~
작고 예쁜 꽃들이 많이 피었네요.
좀향유 잘보고 갑니다.
와~
많기도 합니다.좀향유가 땅바닥을 다 점령해 버렸군요!
워낙 많은 군락이라 그 향기 또 한 대단 할 것 같은데요!
멋지게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마음이 즐거워 집니다...++
바닥을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였네요.
너무 작은꽃이라 잘 보이진 않겠지만 주변을 아름답게 만드네요.
바닥에 드러눕다시피 사는 좀향유~
사진 찍기도 힘드셨을거 같네요. ^^
아름다운 시월 첫밤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좀향유도 있었군요.
늘 새로운 야생화 소개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담아서 보여주시니
작지만 편안하게 구경 잘 합니다.
좋은 계절 가을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좀향유 군락 제주 야생화 덕분에 구경합니다~~^^
좀향유라 이름도 재밌고 꽃도 보라색인게 예쁘네요! ㅎ
'좀'이라 붙여진것은 좀 작은것
향유꽃보다 좀 작아서 좀향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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