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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65)

바닷가의 갯무릇 | 시-야생화
유유 2018.10.04 04:06
늘 반가운 유유님~
고운 글 " 바닷가의 갯무릇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갯무릇.....

높고 푸른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 날
목요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 반갑게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 활짝 피는,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라면서...♡♡
갯무릇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유유님은 자연속에 해안가의 돌바위 틈에 자란
다양한 꽃을 아름들이 담아 오십니다
안녕 하십니까
맑고 청명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10월은 지방마다 가을 축제 행사도 많은 날 입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 날씨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는 계절 입니다
이제 가을을 향해 소망 하시는 결실의 꿈도 모두 이루시길 바라면서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한라산, 형제섬, 산방산등 명소가 골고루 보이는 곳에 자리한 갯무릇 즐감합니다
이런 멋진 풍광속의 갯무릇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안전점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갯무릇을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보여주십니다.
사진으로 감상하는데도 가슴이 시원하고 즐겁게 됩니다.감사합니다...!!
가을가을 공간에
머물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벽공기가 어느새 차갑게 다가오네요
태풍소식 있기는 하나
즐겁고 보람있는 일상
오늘도 행복하세요.
역시 바닷가는 무언가 달라도 다르다는 느낌을 받지만 무릇도 갯무릇이 있군요 소중한 작품 즐겁게 감상을합니다
생명력이 대단한가 봅니다.
새까만 화산석 틈바구니에서도 잎과 꽃을   피우고 종족   번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가상합니다.
개무릇..
얼핏보면 꼭 어떤꽃과 닮은듯..

강한자제력..
바윗틈에서 강한 해풍맞고 자라 강인함이 엿보입니다.
작년에는 이 갯무릇을
담으려고 도일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다와 함께 있어야 갯무릇인가 봅니다.
요즘은 물가, 바닷가에서 작업하시나 봅니다.
곧 태풍이 온다는데, 위험하겠지요.
꽃무릇과는 전혀 모양새도 다르군요.
갯무릇, 색감도 좋고, 예쁩니다.
요즘 꽃무릇이라는 글을 자주 접합니다. ^^-
갯무릇 ~ 무릇 무릇 살라고.. 외로와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만화영화 캔디 주인공 같은 앤가 봅니다.
꽃말 ‘강한 자제력’ 처럼 물가에서도 바위에서도.. 이쁜 아이네요.
희귀해서 일까요?
도감에 등록이 안된 꽃들도 있군요.
바닷가에 핀 갯무릇 잘보고 알아 갑니다.
귀한작품 감상하며 ~~~
울긋불긋 이쁜 풍경과 함께 풍요로운 이 계절에
넉넉한 마음으로 알찬 결실맺는 신바람나는날 되세요.
저런 곳에서 살기에...
더더욱 효능도 많고 이로움이 큰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반갑습니다. 유유님
유유님의감성이 눈부시도혹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아침에 하늘을 쳐다보면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신비스러울 정도입니다.
지난 봄에는 미세먼지에 유달리 검정 마스크가 유행 했지요,
전철 안에도 하얀 마스크를 쓴 분 옆에 앉어면 환자같이 보여
왠지 불안스럽기도 하고요.
이렇게 맑고 청명한 상쾌한 가을 날씨가 감사하기만 합니다.
고운 님 오늘도 활짝 웃음 짓는 좋은 날 되세요,`^*^
.
갯바위에 아름답게 핀 갯무릇 모습이군요.
한결 활동하기 좋은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중인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어제 하루 쉬고 이 사진을보니 갑자기 쉬는날 집에만 있지 말고 바다라도 보고 올걸..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쳤습니다 ㅎ 10월이 시작이네요! 올해 계획한일 10월 11월 다 성취하시고 즐거운 올해 마무리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
꽃무릇이 아니라 갯무릇이로군요
해변에 피니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침 날씨 13도 다소 쌀쌀하나
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간답니다
감기로 고생하기 십상입니다
이 가을 마음 추슬러 건강하게 보내세요^*^
역시나 바닷가에 자라서 그런지 키가 작군요!
육지에서 밀려나(?) 바닷가까지 갔으니 빨리 적응하는 게
생존을 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
그 옆의 선인장도 여기서 볼 수 없는 신기한 장면이고요!
덕분에 귀한 식물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다가와
가을의 중간 지점을 향합니다
여기저기 가을 행사도 많아지고요
이번 가을은 꼭 놓치고 싶지 않아
그곳을 향하고 싶습니다
가서 힐링도하고 좋은 풍경도 담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바닷가에 있는 꽃은 더 이뻐보입니다
무릇도 갯가에 피니 보라빛이 더진하고 예쁘네요
질긴 생명력이 느껴지네요.
화산석 바위틈에서도 꿋꿋한 모습으로 당당해 보입니다.
무릇이랑 갯무릇이 다르군요!!
같은 걸로 알고 지나쳤군요.
보랏빛 꽃을 피운 갯무릇...
참으로 신비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갯바위틈의 힘겨운 삶이군요.
갯식물들의 강인한 생명력은 늘 감동입니다...
갯무릇

험하게 살면서도
아름다운 꽃과 잎을 가지고 있군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강한 생명력을 보는군요
갯무릇 생명력이 더 활기찰 것 같네요....
바닷가 바위 틈 사이에서 꽃을 피운 갯무릇이군요.
까만 제주의 돌과 잘 어울립니다.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대비를 잘하여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잘 자라니 곱고 애틋함이 드네요.
그나마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함께하니 참 다행입니다.
갯무릇 한라산 버전 멋집니다.
바위틈에서 자라는 강인한 꽃이군요.
바다 바위 틈에서 자라는 갯무릇
작은 꽃이 대단합니다
예쁘구....
오늘도 고운 시 보면서
한참 머물다 갑니다
공감 꾹~~~~찍으면서!ㅎ
늦은 밤 들렸습니다
편안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방문 반갑고 고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결실의 계절시월
오늘은 한주를 마감하는 시월초순의 금요일
태풀 콩레이 북상으로 전국이 비바랍 예보가 있네요.
잘 대비하시고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소중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비오는 가을입니다,
꽃과 바다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바닷가에서 피는 갯무릇~!
생존력이 강하다고 하셨는데 그말씀을 들으니 옛날
중학교때 선생님께서 바닷가에 여자들은 드세다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정말 그럴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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