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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여뀌의 재잘거림 | 시-야생화
유유 2018.10.09 05:21
안녕하세요?
흰꽃여귀와 글 보면서 잘 쉬고갑니다.
오늘 한글날이요 화요일입니다.
밝은 웃음으로 화이팅
즐겁고 삶의 행복 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기분좋은 날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흰꽃여뀌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흰꽃여뀌의 재잘거림, 즐감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글과 흰꽃요뀌....

오늘은 한글날이고, 세계우편인의 날입니다.
길가에 곱게핀 코스모스가 예쁘게만 보이는 휴일이구요
삶의 터전으로 복귀하는 희망찬 내일을 위한 충전 잘 하시기 바랍니다.♡♡  
흰색이면서 꽃도 작아
담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곱게 모셔 왔네요.
흰꽃여뀌 즐감하네요.~~
바람에 한들거리는   작은 여뀌꽃을 선명하게 잘   찍으셨네요.
조석으로 선선하고 높은 하늘이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강조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단풍이 우리를 즐겁게 하겠지만 그것도 잠시이고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ㅡ.
좋은 계절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즐기세요.
흰꽃여뀌..
잔잔한 하얀색꽃이 예쁘기만하네요~
아름답게 보여주시는 흰꽃여뀌를 보면서...
저도 이젠 접사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풍경버전으로 초광각레즈만 사용하다 보니 초접사로
담으신 아름다운 작품이 더 좋아 보이는 아침이라서요!
즐겁고도 아름다운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흰꽃여뀌.. 참 고급스런 여뀌라는걸 느끼기도하는 개체입니다
즐겁게감상합니다
붉은 여뀌만 보았는데 흰색 여뀌도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군요
가을은 점점 깊어만가고 밤도 많이 길어졌습니다
오늘아침은 쌀쌀함이 몸음 움추리게합니다
시월도 초순을넘어 중순으로 접어 드나 봅니다
풍요롭고 넉넉한 가을 낭만적인가을은 행복입니다

오늘은 한글날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발표한날
한글의 우수성 자랑스런 자부심 대한민국입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전파해 한글의 우수성 높이 평가해야겠습니다


정성들인 포스팅에 눈도장찍고 정독하고다녀갑니다
자연과함께 떠나는 가을여행 어디론가 훌쩍떠나보고픈 심정
오늘은 비소식이 건강잘살피시고 오늘도 해피한날 되시길
안녕 하세요 !
한글날
가을이 익어 가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군요
가을의 풍요로움이 전해오는 시간
알찬 곡식들이 풍성하게 익어 가는 계절이네요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분홍여뀌는 많아도 흰꽃여뀌는 못 본 것 같습니다.
여전 올려주시는 많은 식생들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시니~ 복 받으십니다. ^^
572돌 한글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점점더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투박함이 멋인 꽃이네요.
고운 하루 되시구요.
대단한 군락을 이루고 있네요.
여러해살이풀이니까 다른 여뀌와는 다른종인가봅니다?
보라색은 보았는데
힌색은 보지 못했습니다
흰꽃여뀌 군락이네요
순백의 색상은 단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더군요
작은 꽃송이 하나하나가 모여 피여있는것이 아름다워요^^
그 작은꽃속에 꽃술도 신기하고...
쉴새없이 고운 꽃들을 찾아내시는 유유님은 더 신기하고...ㅎ
학업의 마침.. 꽃말이 참 특별합니다.
여뀌종류 중에서도 으뜸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아름답지요? ㅎ
흰여뀌 이렇게 보니 참 예쁘네요....
작은꽃을 이쁘고 깔끔하게 보여주시네요
멋집니다
사람에겐 약초란 말에 눈니 번쩍 떠집니다.
여린 듯해도, 장점이 있어요.
작은 꽃잎속에 하얀꽃술이 손을 흔드는 것 같네요.
풀밭에서 소리없는 재잘거림을 듣는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흰 꽃잎에 흰 꽃술이 고운 흰꽃여뀌이군요.
얼마 전에 가가운 연지에서 저도 본 흰꽃여뀌라서 반갑기도 합니다.
립싱크 ㅎㅎ 맞네요.
재잘거림이 들리는 듯 합니다.
와우 귀엽네요~~
흰색여뀌꽃은 붉은색인가 분홍빛인가
느낌이완전달라요
흰여뀌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저기는 흰여뀌 일가친척들이
다 모여사는 동네인가 봅니다.
귀한 흰여뀌 유유님 덕분에 봅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흰꽃여뀌..
귀하게 보고 갑니다. ^^
저도 여뀌꽃을 좋아합니다.
그 딱딱한 껍질을 벗고 나오면
정말 귀여운 아가같은 꽃이 되니까요^^
오늘도건강하세요
꽃도 이쁘고 글도 곱다. 부러울 정도로...
날씨가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멋진 시 공감가네요.
표현도 멋지시네요.
제 블로그에도 한번 마실오세요 ^^
그 여뀌풀 뜯어다 돌로 찧어 개울에
풀면 송사리들이 하얗게 떠올랐는데
어릴적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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