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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역취 평가 | 시-야생화
유유 2018.11.03 05:00
늘 반가운 유유님~
고운 글 " 양미역취 평가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쁜 양미역취의 노란 꽃....

절정을 이루고 있는 고운 단풍은 낙엽이 되어가고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억새는 계절의 변화를 느낌니다.
가을 끝자락에서 맞는 즐거운 휴일, 행복하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귀화식물인 양미역취의노란꽃과 글 보면서 쉬고갑니다.
조석으론 추위가 느껴지는 쌀쌀한 11월의 첫 주말입니다.
일교차가 심하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며
즐겁고 사랑넘치는 행복된 보람되고 소중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설문과 아름다운 영상미 감사히 봅니다
유유님 안녕 하십니까
지방마다 만추의 축제 입니다
국화꽃이 피어 아름다운 계절 입니다
국화는 예로 부터 한해를 마무리 하는 꽃이라 합니다
가을은 깊어 가면서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달 입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평온한 가을날씨의 주말아침입니다
사랑하시는 가족 친구와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학생독립운동기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양미역취 잘 알고갑니다,
11월의 첫 주말아침입니다,
늦 가을의 정취에 만끽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네시기 바랍니다.
'양'자기 붙은 사물은 왜 늘 그렇게 크고 실하고 좋게만 보였는지...!
양재기가 그렇고 양잿물이 그렇고 양은냄비가 그렇고...!
게다가 양놈들은 왜 그리 덩치가 크고 요상하게 생겼는지...!
그놈들과 같이 팔짱을 끼고 걷던 양공주만 빼고 나머지는 죄다 물건너온 것들이라
'양'자가 붙은 물건은 늘 희한하고 특이하고 왠지 좋게 보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
말씀을 들어보니 뭔가 역할이 있는 식물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아름다운 님의 사랑방에 들려서
양미역취에대해서 공부하고 감니다.
11월 첫주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양미역취꽃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키가 꽤큼니다.
예쁘기도 하고요.
그저 들에 핀 풀 종류로 착각하겠습니다.
마지막 한라산이 보이는 곳에 자리한
양미역취가 일품이네요.~
미국도 서양인데 미국미역취 양미역취 나누었군요.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니 불가피한가 보지요.
양미역취~
미국에서 피하는 꽃이라니...
생태께 교란으로 울 나라에서
미운 꽃인가 봅니다~ㅎ
제주엔 모르는 꽃들이 많네요
유유 시인님 덕분
많은 꽃을 알게 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양미역취라는이름으로 노란꽃을 피는 꽃이네요.
들판에 피는 꽃으로 노란 꽃이 곱네요
노란꽃이 고운 양미역취군요.
귀화식물이라 미움받는 꽃인가요.
무리지어 핀 모습이 곱기는 하군요.
잘 보았으며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군락을 이룬 미역취의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며칠간 초겨울 같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더니 다시 평년 기온을 되 찾고 있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날씨의 주말,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양미역취라는 식물이군요.
가끔 보면서 주변과 유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양미역취...   기억하겠네요.
요즘 가는곳마다 이 꽃이 피었더군요.
키도 훌쩍,
외국에서 온 아이라 롱다리인 것 같아요^^
싱싱한 모습 풍성한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예쁜 모습의 양미역취입니다
전북의 모지역에서는 수십km에 걸쳐 양미역취가 군락으로 피고 있습니다
그만큼 번식력이 강해서 생태교란종으로 정했는가봅니다
제주엔 지금도 싱싱한가 봅니다.
생태게교란 식물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
무슨 방법이 없는가 봅니다.
꽃들은 모두 이쁘지만... ㅠ
늘 고마운 유유님~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던 옛사람들처럼
사려 깊게 나를 이해하고 격려해 줄 벗이 있다면
향기롭고 따스한 차 한 잔 마신 것처럼 가슴이 따뜻하겠죠.
우리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천변 양미역취 참 이뻐요
생태교란종이라 쟈를 미워해야하나? 하면서도 키가 크게 함께 어울어린 멋찐 비쥬얼의 꽃을 미워할 수없어..
오쩌나 오쩌나...
아..
이제야 이름을 알게됩니다.
모르는게 태반이지만요..^^
마음의 주인

어떤 사람이 도끼를 잃어버리고는

이웃집 아들을 의심하였습니다.

걸음걸이를 보아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고,

안색을 보아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고,

말투를 들어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습니다

. 모든 동작과 태도가 꼭.도끼를 훔친 사람 같았습니다.

........ 얼마 후에 골짜기를 지나다가

그는 잃어버렸던 도끼를 찾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이웃집 아들을 보니 동작과 태도가 전혀 훔친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사람은의심하면끝이없네요


좋은하루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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