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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65)

낙환들 꽃이 아니랴만 | 시-야생화
유유 2018.11.30 05:06
애기동백의 낙화한 꽃잎도 멋진 소재가 되는군요
통꽃채 낙화하는 동백, 능소화,무궁화 등의 처연한 아름다움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시는 날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낙화된 애기동백꽃과 글 보면서 머물다갑니다.
11월도 오늘이 마지막날이요 마지막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초겨울 추위는 없어나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네요.
밝은 웃음으로 화이팅하시고
11월의 계획하신 일들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된 기분좋은 하루되시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동백꽃잎이 떨어지고 있나요?
동백이 핀줄도 몰랐는데 ...
동백꽃잎이 대지를 덮은 풍경이 인상적이에요.
사진으로는 종종 봤는데,
동백은 많이 피는 곳은 주변 가까이 없어서요.
자랄때는 집에 키다리 분홍동백꽃나무가 있어서
꽃 피면 분위기가 환했는데요.
11월이 다 갔습니다. 추워지는데 건강하세요!
11월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바쁜 11월을 마무리하는 불금날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기쁨의 결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멋집니다.
낙화와 낙엽이 아름다워보입니다.
아름답게 표현을 해주시고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돌돌돌
잘 굴러가겠네요.
멋진 소재입니다.
전 꽃이 없는 계절의 소재로 천주교 성지를 택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해 2년안에 전국의 111곳 성지를 다 가볼 계획입니다.

돌 돌 돌
기대해보겠습니다.
애기동백에 떨어진 꽃잎이 또 다른 생각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가을의 한 자락을 멋지고
아름답게 보여주시는 아침이 세월의 덧 없음과 빠름에 한 숨 짓게도 되지만 떨어짐이란 말은
떨어지기기에 다시 시작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로 애써 생각해 보게도 되는데요!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굴려도 해결되지 않는 세상사와 인간에 삶에 대해서 득도를 할 수 만 있다면 하는 의문은
여전 합니다요...ㅎㅎ 즐거움이 더해지는 오늘 되시구 행복하시길 빕니다...++
꽃인들, 그것이 낙엽인들,
양탄자 버금갑니다.
아름다움에 취합니다.
돌과 친해지겠다고 하는 말씀을 듣고
저도 돌을 많이 봐라봐야겠네요.~~^^
돌담도 담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낙화를 담으셨습니다.
이제는 꽃피고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때 입니다.
시월의 마지막밤을 흥얼거린것이 엊그제같은데 ㅡㅡ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시길요
고운 글과 의미있는 꽃잎 즐감합니다.
다소 쌀쌀한 가운데 가을과 작별은 고하는 11월의 마지막 날을 맞고 있군요.
겨울과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시간 이어 가세요.^^
미련없이 뚝뚝 떨어져 내린 꽃들이
많은이들의 가슴에 곱게 간직되리라 생각됩니다.
애기동백꽃의 아름다움에 머물다 갑니다.;
제주에 많은 돌들 잘 담아내시기를 바래봅니다.
돌 문화공원에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11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활기찬 12월 되세요. 유유님!
포스팅 기대가 됩니다. *^^*
아름다움 가득 하다는 생각 하여봅니다.
예쁜 꽃잎이 떨어져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꽃말의 기다림, 지극한 사랑
누구를 기다릴가요?
고운 시에 머물다 갑니다
마지막인 11월도 즐겁게
건강하게 마무리 하세요!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낙화가 아름답고 멋진 카페트가 되였네요
즈려밟고 새로운 세월로 행하시옵소서
사진을 담으면서 떨어진 꽃잎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걸
알았습니다^^
저희집에는 이제 동백꽃이 꽃망울을 맺어 막 피려 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이면 들여다 보는데 오래 걸리네요...ㅋ
동백은 꽃을 두번 피운다고 한 말을 실감케 하네요.
낙화로 또 한번 꽃을 피웠습니다.
낙화...
그 뒷모습도 이리 화려하네요...
내려앉은 가을도..
아름답고 화려하네요.
그리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시선작 이군요
기회가 되면 따라해보고 싶어지는군요^^
사랑하는벗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몸도마음도 편안한 한주마무리하시고
11월의 마지막을 따뜻함과 웃음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12월 첫휴일 즐겁게 맞이하시고 11월의 모든피로를
확풀어 버리시길 바랍니다.좋은글 읽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산히 부서져 흩어지는 꽃의 계절이 이제 눈보라
휘 날리는 계절로 변합니다.

그동안 전해 주신 아름다운 각양각색의 귀한 꽃 이야기는 접어두고
제주도의 역사와 波瀾을 알려줄 돌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동백이 벌써 저렇게 떨어졌군요.
이제 새롭게 돌들을 담으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건강한 겨울 나시기를요^^
아침저녁 찬바람에도
잘 버티던 단풍들이
첫눈이 오고나니
낙엽되어 흩어지면서
이가을도 11월도
마지막 밤되어 지나갑니다
12월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애기동백의 낙화가 11월의 마지막 날에 이별을 고했군요.
이젠 정말 겨울맞이를 해야할듯 싶네요..건강 조심하셔요.
낙화가 더 아름다운 동백..
너무나 곱습니다..^^
동백은 지고 ..
땅에 다시 한번 피어 나는구나,,
떨어진 낙옆이 아니라, 동백이라 더욱 애절하구나
그래도 좋다 좋은 그림을 보야준 벗 님 덕분에,,,
동백 꽃잎이 이리 많이 떨어졌네요
다시 동백을 볼 수 있을지
아직은 계획을 잡을 수 없음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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