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묵상 | 시-자연
유유 2018.12.04 04:12
"묵상"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전점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 " 묵상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고리라 닮은 돌이 인상적입니다)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뜨거운 군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 내리는 겨울비에 그리움만 깊어가는 화요일,
모임의 자리가 많아진 12월, 체력안배 잘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를...♡♡  
정말 사람의 형상을 한 바위군요
제목도 절묘하게 매칭시켰습니다
비오는 새벽이니 묵상하기에 아주 좋은 시간입니다
반갑습니다
비내리는 아침 입니다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될것 입니다
몸관리에 신경쓰시어 감기걸리지 않토록 하십시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오래 사신 노인분의 녹아든 삶이 엿보이는 얼굴입니다.
자연이 이리 엄숙한 얼굴도 보여주네요.
안녕하세요 어제는 종일 내린 비가 마치도 봄비같이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봄날 같은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곧 그치고 맑아지겠지만 기온은 내려간답니다.
그래도 움츠리지말고 힘차게 새날을 시작하세요.
계절의 변화는 정해진 자연의 섭리
겨울은 또 겨울 대로의 장점이 있지요.
씩씩하게 겨울을 즐깁시다.
정말 사람의 얼굴을 닮아 있는데,
묵상을 너무 해서 일그러진 모습이 되었나 샆어요.~~^^
나무처럼 무념무상으로 서있네요.
바람의 느낌과 새소리에 눈도 깜짝하지 않을 석상,
우리도 곧 저 모습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고뇌하는 인간을 닮은 저 바위돌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인가이 되려고 노력해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해 주십니다...++
외계인이 나타나셨나..신기한 바윗돌이네요
묵상하는 얼굴이 참 심각하군요
한때는 부푼 가슴 희망도 가졌었지
돌아보면 아득해라 영욕을 짊어지고
겨운 길 외진 고개를 넘어가는 저 구름
나이를 먹으니 시의 음률이 달라지네요
좋은 일 만나는 하루 되세요^*^
어쩌다가 저런 돌이 있게 되었을까요?
정말 찌그러진 얼굴입니다.
묵상후에 해탈을 못하셨나 봅니다.
기묘한 조화입니다.
제 마음이 착했더라면 저 모습이 아마도 천사로 보였을텐데...
죄송합니다.
신귀한 영상미 입니다
유유님 안녕 하십니까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세월의 빠름을 실감 합니다  
긴듯 짧은듯 숨가쁘게 달려온 무술년 한 해 을
뒤돌아 보면 사연도 웃음지었던 일들도 있습니다
즐거웠던 모던일들만 생각 하시고 고운 추억으로 간직 하십시요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원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무념무상의 바윗돌이지만
왠지 세상의 모든 애환과 고통을 죄다 달관한 듯
얼굴 모양은 살아있는 듯 생생하고 처절합니다! ^^
멋짅 글로 더욱 더 실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도운글 즐감하고갑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인생 또한 무상하니... 나무아미타불
절묘한 모습입니다...
제목도 아주 좋습니다...^^
다듬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돌을 사용한 것 같은데....
절묘한 모양의 흉상을 골랐냈네요.
정말 특이해 보입니다.
제목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형상입니다...
오~ 저 암석이 한몸인가요
정말 특이합니다
어떤 사람이 수석으로 가져갈까 걱정이 됩니다
아아~~
이젠 돌을 주제로 삼으시려나봐요?
묵상 주제와 어울립니다..
님의 작품 즐감하며 공감하고 갑니다..
특이합니다.
도난당할까 걱정되네요.
공감합니다.
무엇을 이리 골똘히 생각하고 잇는지.................
그 앞에서 서면 같이 심연으로 빠져들 것 같습니다.
참 특이하게도 생겼네요
너무 멋진시선작 입니다
꽃이 지니
이제는 돌이 친구가 되는군요^^
저 연두색 머리의 입 부분.
인위적인것 같은데...
무척 궁굼...
어쩜 바위가 저리 생겼는지...
온갖 세상풍파를 다 겪은 노인의 모습이 엿보여
맘이 짠 하네요. ㅎ
한참이나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좋은글과 함께 머물어 갑니다.    
제목과 잘 어울리는 돌 입니다.
한참을 보게 되네요.
제목과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서 있는 자리에서 그냥 돌이 되라는 매몰찬 말씀에 울상짓는 모습이 보이네요..
아함.. 신기합니다.
어쩜 저리 생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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