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물 한 잔 | 시-자연
유유 2018.12.17 04:41
자연적으로 생겨난 바위구멍에 생긴 물이군요
산정상부에서 이런 바위에 빠진 구멍에 물이 고인 곳이 있더군요
제가 직접 본 곳은 가야산 우두봉 정상부에 제법 넓은 바위에 물이 고여있었고 사계절내내 물이 고여있다하더군요
새론 한주도 좋은 날의 연속이시길 바랍니다
강변에 자연이 만들은 푹 파인 다양한
돌이 보기좋은 영상과 고운 글문 입니다
유유님 안녕 하십니까
찬바람이 불어 오는 12월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어느 덧 많은 시간이 흘러 한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18년 무술년 도 마지막 12월 한해 입니다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무념무상으로 살아 갈 구 만 있다면...
그렇게 하면 영혼이 없는 인간이 될까요!
천연의 물잔에 있는 물이지만 먹을 수 없는
비현실이 서글픈 세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론 한주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따스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물 한 잔 " 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숨가쁘게 달려운 한해 벌써 12월 세번째 월요일입니다.
저물어가는 한 해의 끝자락이 바쁘게 지나갑니다.
새로운 한주, 상큼하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며
행복 가득한 월욜 되시기 바랍니다♡♡  
내눈에는 상아빛 대리석 한가운데 생긴
작은 옹달샘처럼   보이네요.
저렇게 주변이 매끄러우면 다람쥐도 물먹으려다 미끄러져 물속에 빠져 익사할까 겁나네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기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좋은일 가득하시기바랍니다
냇가 부근에 가면 종종 저런 그림의 유형 만나지요.
바위가 많으면 여러 형상이 있고,
사람도 십인십색이듯 말이죠.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갈증을 해결할수 있는 물한잔이지만..
답답할때 물 한잔을 보약과도 같으니요..^^
자연이 만들어준 그릇 같네요.
물 좀 주소 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가슴 가득 웃음으로
이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잔속에 갈아앉은 암금과 찌꺼기를
누가 닦아 주려나
고인물 모자라 가득 채우고 싶지만 잔 바닥을 어이할꼬...
목마를때 시원한 물한잔 참 고맙지요.
좋은글 즐감했으며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넌제나처럼 즐거운 시간 되길요
ㅎㅎ
이제 술이 깨시는구만요
여기 시원한 냉수 대령이오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가 나쁘다는 오늘 호흡기지환에 유의하시고 활기찬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모나지 않은 우유빛 작은 샘
목마른 자   누구든지 마시라는 듯....
좋은 날들 되세요.
그래서 조물주의 솜씨는 오묘하죠.
정말
특이한 갯바위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을 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그래서 옛 현인들은 세상과 연을 끊고
보따리 싸가지고 산속으로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
바위틈에서 솟는 샘이라면 한 바가지 마시고 싶어지네요!
사진과 물한잔에 대한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유유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그렇군요.
2018년 얼마 남지 않은 날들에서
그 목마름이 속시원히 해갈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럴 때의 물 한 잔은 정말 가치가 있지요.
속병날 때의 물 한 잔.....
저 물 한잔 마시면
조금은 타즐어가는 가슴이
진정될 것만 같습니다...
자연의 신비에 거듭 감동합니다.
알찬 한주 보내시길요... ^^*
반가운 유유님 제가 이사를 햇습니다..
31년만에 이사를 하다보니 묵은짐이 많아서 그런지 두서가 없습니다..
인터넷도 아직 연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답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절로 잔이 된 암석들이네요.
시원한 물 한잔씩 마시면
보는 사람도 시원하겠어요^^
바위의 돌개구멍인가요?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렀으면 저런 구멍이 다 생겼을까요.
저기에 고인 물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한잔 먹어 봅니다.
돌에 저런 구멍이 생기다니..참 신기합니다.
얼마나 오랜세월이 걸렸을까요..
멋진 한 주 이어가시구요. 즐거운 오후 되십시요..^^
와~~
멋진 자연의 신기한 작품입니다.


시원한 물한잔
같은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바위에 구멍이 뚫려 멋진 잔을 만들었네요.
돌을 들어서 물을 마시기는 어렵지만 담아놓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햐~덕분에 신기한 모습을 감상 하는군요
수많은 세월속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구멍이겠지요^^
그 안에는 얼마나 많은 얘기들을 품고 있을지...
그래도 물이 고여있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물 한잔이 너무 많아 걱정 되네요. ㅎㅎㅎ
움푹 패인 바위의 물 한잔에서도 이렇게 삶의 시가 만들어지는군요...즐감합니다.
물과 자갈이 들어가서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 만들어지는 돌의 구멍을 보면 자연의 힘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두달째 콜록~ 콜록~ 거리다보니
늘 따뜻한 물만 마시게 되는...
글다보니 가끔은 시원한 물 한잔이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그래서 마시면? 기침은 더 심해지지요. ㅎ
속병 없이
만사형통, 늘 시원 시원한 날되세요. ^^
저도 시원한 물 한잔하고 가야겠습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대자연의 생명수처럼 보입니다.
물 한잔이 목마름을 가셔주지요.
어릴적 우리 동네 바닷가에서 보았던 바위~~물통
~~ 좋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자연이 만든 돌컵이군요
바위를 발견하신 눈썰미가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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