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명경지수의 어려움 | 시-자연
유유 2018.12.22 04:34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제주에선 무엇을 담아도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명경지수의 어려움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과 멋진 쇠소깍 풍경.....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정다운 가족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해 맞을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늘 표현하시는 어휘에 놀랍습니다.
명경지수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듯 합니다.
맑게 보이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었겠지요.
안녕하세요?
명경지수 작품 감상하면서 잘 쉬었다갑니다.
오늘은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긴 동지요12월 하순의 22일 주말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밝은 웃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쁨과나눔 함께하며
즐겁고 행복한 사랑넘치는 주말 되시고
건강지키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12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24절기중 22번째절기 동지 입니다
동지 팥죽드시고 한해의 액을 날려버리십시요
이제 긴긴 시간을 지나 이제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서서히 이별의 준비을 해야 겯네요
포근한 마음과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주말 되세요.~~^*^
반영이 그대로 보이는 아름다움은 거울처럼 비치는 맑은 물에서 이지요!
명경지수...평안함이 느껴집니다.
동지며, 성탄절을 앞둔 날입니다.
마음 행복한 날 되시길요.
반영과 함께 이쁜모습을 감상 합니다
자연의멋이 새롭게 귀중하다는걸 잠시 느껴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흔들림이 없는 보느 자체가 고요합니다.
그에 비춰진 반영도 아름답습니다..^^
명경지수를 담아내느라 애쓰셨습니다.
이런걸 담으려면 담는 사람의 마음부터 먼저 명경지수가   되어야 가능하겠지요.
명경지수의 어려음
공감가는글에   머물며 쉬다감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제주에는 사진가들의 천국인가 봅니다.
제주의 아무거나 바라보면서 담으면 작품이 되니 말입니다.
부러울 뿐이랍니다.
겉가 속이 다를 수 있음을 알게 해주십니다...
보이는 건 명경지수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도 있음을
배우고 갑니다...즐겁고 평안하신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사진 반영을 보니
마치 구석기 시대의 돌칼을 연상케 합니다.
외견상 맑은 거울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고인물이라 얼마나 깨끗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세상에 괜찮은 사람도 가끔 치부를 드러내던데
저 물도 그러지않나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만...!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
좋은 자료 잘봤습니다...
토요일 즐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제가 이사를 했습니다..
1주일간 휴식하고 돌아왔습니다..
빈집에 좋은 말씀 남기고 가셨더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미소속에 행복 만땅하시기 바랍니다..
유익한 글문 입니다
유유님 안녕 하십니까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저물어 가는 12월을 아쉬워 하며 새로운
새해를 잘 보내기 위한 준비도 하는 소중한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길목 입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낮은 바윗돌의 반영이 넘 아름답구
맘을 흔들리게 합니다
고여 있는 물에 시를 놓으신 유유님!
고맙습니다!
온화하구 정열적인 시간 되세요!
수고해서 올려주신 포스팅 사진관에서 업무처리하다 한침을 보며 쉬어 갑니다.
오늘도 웃음을 만드는 시간 되세요
무념의 명경지수....
아름다운 자연에서 그 무념지경을 배워야겠네요.
이승악의 해그문이소는 처음 듣습니다.
이승악오름옆 계곡에 있는가봅니다^^
천제연인가 했네요.^^
해그문이소도 이렇게 예쁘군요.~~
내 마음마저 굳어 버린 명경지수와 그 반영이 마치 선경이네요
Merry Christmas!
열정이 작품이 멋찌세요~~
제주의 아름다운 비경
정말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하는 멋진 풍광입니다^^^
진짜 거울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되시긹..
제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4일간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친구님들 이름을 다시한번 불러보았고
하나하나 등에 친구님들 이름도 새겨 넣었습니다
그중에 유유님의 이름으로된 등을 달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여 큰 사진에서 찾아 보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이름을 올려 성탄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니 이름을 올렸다고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성탄은 어느해보다 더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해그무니소
반영도 해깔리고 이름도 고상하여라.

쇠소깍상류는 누가가서 발을 담글까?
유유님은 아실까?
안녕하세요 주말 즐거운 시간 지내고 계시지요
동지팥죽을 먹는다는 동짓날의 길고도 긴 밤을
가족모두 편안하고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유유님 시선에 잡혀서 이렇게 아름다운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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