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옛 담장의 가치 | 시-자연
유유 2018.12.23 04:57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 " 옛 돌담장의 가치 " 감사히 즐감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담장 사진과 시인님의 좋은 글.....
수석인들에 의해 사라져 간다니 슬픈 일이에요 참...

추운겨울날에도 마음은 따뜻해지는 성탄절이.
내일모래로 다가왔네요. 올해 소망이 모두이루어지는
마법같은 주일이길 바라며 오늘도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운치있는 돌담장이군요.
돌하나 하나의 모양과 어우러짐이, 보기 좋은데요
저는 저런 돌담장을 어찌 쌓았을까
그 인내와 노고에 정성을 헤아리게 되더군요.
집을 보호하기 위해서,
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이라고.
담이 없으면 집이 썰렁할까요 심플하니 깨끗할까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요!
사진속의 담장은 자체가 예술작품 같습니다
저런 담장을 갖고 있는 분들은 누가 돌을 빼갈까봐 걱정이 많을듯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묘한 돌담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아름다움과 당시 풍속을 보여주는 역사의 흔적들이 사라져간다니 아쉽고 안타깝군요.
저런 둥근 돌을 잘도 쌓아 놓았네요.
돌 쌓는 것도 이제는 기술이라 일당이 엄청 많다고 하더군요.
이곳 창원에는 겨울비가 밤새 내렸네요
오늘이 성탄이브 벗님들 축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바쁜일이 있어 불로그 활동 못해 미안합니다
항상 간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성탄이브 축복이 늘함게 하기를 바랍니다,,,,,,,,,,,,
돌담이 퍽이나 중요하게 느껴지는 시간들입니다 남은 휴일도 즐거우시길요
바닷가의 돌들이 육지로 올라왔네요.
건축자재가 풍부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돌집들도 많았었는데
이제는 보기가 힘들게 되었네요~
일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피카소의 그림이 연상 됩니다
저만의 느낌 일까요

아름다움과 인간의 욕심을
함께 보게 됩니다.
집이 참 소박하네요
돌 하나 하나 세월이 세겨진 다른 문양들..
입구부터 박물관처럼 심쿵합니다.^^
계단이며 창 아래며....
그 가치는 값으로 환산하지 못 할 예술작입니다.ㅎ
돌 하나 하나가 세월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특이한 형태의 돌들이 마치 보석같이 느겨집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해인것 같습니다...
내년엔 더욱 분발하는 한해가 되어야겠지요...
청명한 휴일 날씨 어디든지 떠나고 싶어 집니다..
미소속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옛것의 가치가 점점 부각되는 시절인데...
한 곳에서는 개발의 미명 아래 옛것이 손쉽게 사라집니다.
옛것의 가치가 우선하는 그런 인식이 많았음 합니다.
이아름다운 담장이   수석이니 보석이니 찿느라고 없어졌다니요.
참으로 안탑갑내요.
안타까움이 고스라이 묻어나있는 님의글 감사히 보고 감니다
햐~~~
제주의 화려한 돌담길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편안히 다녀갑니다^^^
제주의 담장은 예술 그자체입니다.
색감도, 모양도 다양함에 예술감동입니다.
2년전 가파도에서 한참이나 들여다 보았지요.
파인 돌들에서 무엇이 보이나 보물찾기라도 하듯이~
바람막이가 이렇게나 아름다울수 있냐면서요.
추억을 더듬으며 시감에 젖어봅니다.

구멍이 쑹쑹 뚫린 돌과 반들반들한 돌로 담을 쌓았네요.
제주에서 볼 수 있는 고운 담장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저녁을 보내십시요.
담장 자체가 정겹습니다.
도시의 높은 담하곤 사뭇 다른 분위기 입니다..
사람들은 어째서 좋은것만 보이면 그렇게 욕심을 내는지요..
마지막 글귀가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예쁜 돌담이 더이상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돌 하나 하나에 지극한 정성과 삶에 애촨이 담겨 있는
정겹고 아름다운 돌담도 이젠 많이 없어지고 서서히 사라지는가 봅니다...
무엇을 보던 사라져만 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애처롭기만 한 세상에
격세지감을 느끼고 세월에 빠름과 인생무상을 느끼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날씨가 추워진다느데 감기 조심하시구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시기 바랍니다...평안한 밤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고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되셨지요
성탄절과 송년을 앞둔 바쁜시기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에서만 볼수있는 특색있는 돌담이네요.
돌담장들을 볼 때 마다 어쩜 저렇게 잘 쌓았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그런데 저 위 돌들은 웬지 인조돌(?) 같아보여요. ㅎ
대단한 열성으로 쌓은 돌담이네요.
돌에 구멍이 난 돌들이 제주도 돌이지요.
제주도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을 막으려고 담을 쌓았다고 배웠어요.
그런데로 아름다운데 남의 집 담을 수석이라고 가져가면 안되지요?
아름다운 담장 이네요
담장을 쌓는 손길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돌담장에서 참 많은 표정이 보이네요..자체로 그냥 작품입니다.
제주도의 돌이 느낌이 너무 좋아요...
운치 있게 담을 쌓고,,,,
멋진 그림을 보여 주니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하루 입니다,,
예술작품의 담장이네요.
담장의 의미가 시선의 차단과 경계의 의미가
더 컸지 않았을까 생각해봤네요.^^
저도 이런 담장을 보면 넋놓고 서성이지요.
어릴 적 고향 동네의 돌담길이 생각나서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