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이대로 돌이 되어도 | 시-자연
유유 2018.12.26 04:29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이대로 돌이 되어도 " 감사히 즐겁게 음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서귀포 바밧가 풍경과 좋은 글........

2018년 무술년 개의 해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네요. 남은 기간 중 계획하신 모든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남은 12월 마무리 하셔야죠
기온이 많이 내려 같습니다
건강에도 신경 쓰세요
묘한 모습의 돌을 담으셨네요
최근에 부쩍 돌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습니다
제주의 모든 것은 사진의 소재가 되니 나가기만 하면 담고픈 것을 마음껏 담을 수 있네요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자연이만든 조각품 감상하면서 머물다갑니다.
성탄절 즐거히 보내셨지요?
올 한해도 끝자락으로 치닫고 있는 12월26일입니다.
한해를 잘 정리하시고 아름답게 마무리하시며
바라시는 일들 이루어가시고 새로운 희망을 심으며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수요일 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지키시기 바랍니다.
그리움만 남아 있으면 족하다
외로움은 이제 서럽지 않는 모양입니다.
12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동물을 형상하는 모스같은데 딱히 머러 부를수가없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설레임으로 가득한 스마스잘보내셨나요
언제나 이맘때면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동심으로돌아가나봅니다
이젠 성탄절도 조용히 물러가고 戊戌年새해도 얼머남지않은듯합니다
새해에 계획했던모든일을 마무리잘하시고 己亥年새해를 계획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밝은미소지으며 거운마음으로 월요일같은 수요일 활기차게열어가세요
아직 성탄절의 기분이남았는지 정성들인 포스팅 잘보고 문안인사드리며다녀갑니다
외로움은 지나가고
행복한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동물이 고개를 비트는 듯한 묘한 느낌을 주는 바위입니다.
오늘부터 또 추워진답니다.
노인들은 감기와 낙상이 제일 위험한 사망 지름길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
무엇을 기다릴까?
노당처럼
어서 새정부가 나와
혼탁한 이 나라가 반공국가로 당당히 바뀌는 날?
즐거운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12월도 행복한 나날 되세요..^^
늘 건강하시길~~~
묘하게 생긴 돌이네요.
제주에는 기이하게 생긴 갯바위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돌이 되어 그리움만 남은 바위들이 시선을 끄네요.
좋은 날 되십시요..유유님..^^
돌이 된 전설의 주인공들 많죠.
그들이 진정 사람이 돌이 되었을까요.
선돌도, 갯바위도 외로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썰렁한 마음이 자꾸만 따스한 것을
찾게하는 그런 날씨입니다.
이럴때는 달콤하면서도 진하고
쓰지만 감미로운 따뜻한 커피가 제격이죠,
행복하고 사랑 많이 받는나날 되시길 바랍니다.잠시 머물다 갑니당 좋군요
기약도 없는 기다림.
이대로 돌이 되어도 좋을만큼 그리움이 컷겠지요..^^
그리움이 한없이 사무치는 모습에 또 한해가 쓸쓸히 떠나나 싶습니다
몇일남은 올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바닷가에 외로이 묶여 있는 돌은
세찬 해풍을 원망하곤 할까요
지구에 묶여 있는 사람도 외롭긴 마찬가진데..
차라리 저 돌이 되어 바다와 말을 섞어볼까요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쩌면 그 그리움조차 굳어버린 것 아닐까 싶습니다!
저리 애절한 모습으로 억겁의 세월을 견뎌왔을테니 말입니다! ^^
즐거운 오후 되시고요!
하나하나   있는 돌들이
손으로 만들어준 작품 갔습니다
바람바람에 부딪친 바위에
그리움이 서 있는~
애틋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 하세요!
벌써 수요일 몇일후면 18이 끝나가네요.
즐거운시간 되셔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도 끝자락이 다가옵니다.
좋았던 일들을 뒤돌아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기해년
황금돼지인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실타래가 풀어지듯 좋은 일들만 펼쳐지길 바랍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에 관계없이
그저 그 자리에 서 있는 모습,
변함없는 그 모습이 좋습니다 ^^
사람은 기다림에 익숙해져 있는것같습니다
돌아오지 못하는것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망부석이 되어 기다리지만 그대로 망부석일뿐입니다
신비로운 갯바위와 글..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제주의 돌은
유난히 더욱 멋진 듯 합니다...^^
무엇을 기다리다가 돌이 되었을까요?
기왕에 돌이 됐으니 그대로 있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無想無念.
묘한 모양의 형상...
어쩌다 이런 모습을 하였을까요.
이대로 돌이 되려면서....
기다림이란 말 자체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것 같아요^^
기다리다 지쳐 무릎까지 끓어버린 저 바위가   안타깝네요~ㅎ
용암이 흘러나와 만들어진 바위가 용틀임을 하는 모습입니다.
제주의 바다는 이런 돌들이 있어 늘 그리운 곳입니다.
바닷가 멋진 바위가 멋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즐겨 제주를 찾나봅니다~~^^
바위가 참 멋지네요...
12월도 종착역을 향해 쉼없이 가는군요...
밝아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위가 무슨 짐승같은 형상입니다
제주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올한해 수고많으셧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김사히봅니다~~
돌의 형상을 보니 이렇게 보면 곰처럼 보이고 저렇게 보니 개처럼 보이네요.
주인을 기다리다 돌로 변했는가 봅니다.
날이 다시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세밑한파가 예보 되었네요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겨 가시면서 모든일 기쁨으로 이루어 가세요
이대로 돌이되어도~
문주란 노래가 생각 나네요. ㅎ
위에 사진은 입을 벌리고 있는
고양이 같아 보여요. ^^
돌이 되면 자연을 무한정 바라 볼 것 같네요...
글이 아주 멋집니다.
..건강하시고 보람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고장도 이런 모습이더러 있어요
감사합니다.
돌이되어
한없이 바라봅니다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연말 되세요... (BF)
망부석의 아픔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제주도 해안에는 아름다운 바위들이 많군요
유유님 포스팅으로 볼수 있어 고맙습니다
자연의 신비에 반하는 시간입니다.
실로 자연은
말 그대로 자연스러운 자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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