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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 | 시-자연
유유 2019.01.08 04:43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네 아낙들은 가족들의
안녕을 비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마음 전부이겠죠.
정성껏 쌓은 작은 돌탑을 보고 기도하는 마음을 떠올리셨군요. 기도하는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새해가 되었으니 열심히 기도해보겠습니다.
성산이 보이는 바다 풍경 시원하고 아름답네요.
방향과 시간에 따라 푸른 느낌이 신비해보입니다.
열정적으로 찍으시는 정성스런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기도하는 마음, 시인님의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아울리는 사진....

점점 추어지는 날씨, 겨울을 더욱 멋지게 보내는
방법은 추위속에서도 보람된 하루를 보내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노력을 다하는 소중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 마음"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포근한 겨울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1월8일 화요일 강추위는 없을듯 합니다.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꿈과 소망 이루어 가시며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되고 희망찬 소중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려 쌓은 기도하는 돌탑들 감상하면서 머물다갑니다.
오늘1월8일 화요일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감사하는 소중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 순간 만큼은 모든걸 잊게되지요.
하나하나 쌓아 올리며 얼마나 지극정성을 기도하였을지요..^^
아~~새해에 하는 기도는 보름은 해야 효험을 보는군요.
그래서 새해 첫날 한 기도가 효험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만큼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소리이겠지요.
돌을 쌓는 마음가짐 그 자체가 정성이겠지요
산행중에 냇가나 사찰주변에서도 이렇게 돌을 쌓아놓은 곳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에겐 종교가 필요한가 봅니다...
신이 있건 없건간에 기도하는 시간엔 모든걸 다 잊고
오로지 진솔한 마음으로 염원하는 그 자체가 종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에 머무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른쪽 돌은 잘도 쌓아 놓았네요.
떨어지지 않는 것이 신기해 보입니다.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바닷가에
곱게 쌓아올린 돌탑
신비함과 정성이 느껴지는 멋진 작품과 글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돌에 담은 아름다운 마음이군요.
한낮에는 다소 활동하기 좋은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행복한 일상,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도 즐거운하루가되시길바랍니다.
사람 마음은 어디에서나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벌써 1월 한주가 지나갔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늘 웃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말은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준답니다

오늘은 정겨운 인사 한마디로
상대방이 감동 할 수 있는날 이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두손 모읍니다
정성으로 올린 소원돌이 색다른 풍경이네요.
올해는 모든 소망들이 다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새해를 맞으면
적어도 보름은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
아직 때가 남았으니,
이제라도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겠어요^^
천지신명께서 용량이 초과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워낙에 사람도 많아졌고 다사다난하게 일도 많아졌으니 말입니다! ^^
게다가 비는 단위도 높아지고 세져서 웬만한 능력으로는 감당하기 힘들 것 같기도 하고요! ^^
프랑스의 어떤이는 '신은 죽었다!'며 사람이 우선임을 주장했지만
인류 역사가 지속되는 한 저런 돌탑 역시 쌓여지고 무너짐을 반복하게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오대산 상원사앞냇가에서 참 많이도 봤는데
그 정성이오가는이들의 미소가 생각이나는군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우도 해변의 정겨운 이름모를 돌탑들의 향연이군요..
마치 일출봉을 향해 기도 드리는 모습들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유유님 덕분에 처음 접하는 돌에 관한 작품들이 잔잔한 감흥을 줍니다...
그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멀리 보이는 성산일출봉이 나를 부르는 듯
아름답게 서있네요.
가고파요.
소원의 돌탑
사찰을 오르는 길에는 볼을 쌓은 모습을 간간이 보는데
제주의 바닷가에도 돌을 쌓은 모습이 있군요.
무슨 기도를 하면서 쌓은 돌탑인지..........
한두개의 돌로 탑을 쌓는것도
모두가 뭔가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것이죠
저도 바닷가나 산사에 갔을때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돌을 올려 놓으며 소원을 빌어보곤 한답니다^^
다 같은 한마음이겠지요~!
안녕하세요 퇴근길에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 드네요
평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엘 가보면 돌탑들을 종종 만나는데
가끔 함께 걷는 이들이 돌탑위에 또다시 돌탑들을 쌓곤 하는데
전 한번도 그렇게 해본 적이 없답니다.
누군가의 손길로 인해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함을 느끼곤 하는데
그 중 저도 한 사람이지만 아직 쌓아본 적은 없는... ㅎ
많이 추워진 날씨에 마음까지 추워지면 안돼요
기분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세요
성산일출봉이 거꾸로 앉은것 같아 어느쪽에서 담으셨을까 했더니 우도에서 담으신거였군요.
누구나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마음은 거의 비슷한 바램일것 같아요.
우도의 표정이군요.
어머니의 정성은 하늘도 감동시킬 만 한데
어떤 이들은 남들이 하니까 재미로 탑을 쌓기도 하겠지요?
바닷가에 올망졸망 세어둔 돌탑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마음이 평온해 지는것 같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기도
공감하며 오늘을 생각합니다.
행복한 하루였음을~
늘 반가운 유유님~
사이버공간이나 현실에서나 진실한 마음으로 서로의
맘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것은 참 행복한 일이겠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해주며 언제나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친구..♡♡  
안녕하세요
바다가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 지시길 바람니다
부글부글 끓어대는 마음 기도하는 순간만은..
어쩌다보니 기도를 하기위한 기도하는 순간들이
점점더 많아지기도 하고 첫닭 울음보다 더 먼저 깨어
블방을 배회하는 날들도 잦아지기도 합니다, 유유님.
어머니의 마음을 닮기위한 끝없는 노력이기도요. ^^-
작은돌 하나하나에 담긴 애절한 염원들이
드넓은 바다를 항해 하겠네요...
바다와 같은 어머니의 사랑
다시 한번 생각케 합니다
감사히 음미하며 15번재 공감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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