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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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으면 울어라 | 시-자연
유유 2019.01.09 05:57
많이 추워진 겨울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밤사이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져
오늘 아침추위가 꽁꽁 얼어붙은 강추위입니다.
움츠리지 마시고 따뜻한 옷으로 보온관리
잘하시고 언제나 긍정적인 좋은 생각들로
즐겁고 기분 좋은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그래야 시원 하다고 들었습니다.
바라볼수록 오묘한 모습입니다
사람 같기도 하고 동물 같기도 하고~
저 바위가 무슨 생각을 하며 서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통곡이군요.
그 속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오늘은 웃는 날일 것입니다.
와 어쩜 저토록 통곡의 모습을..
가끔은 그런날이 있습니다..^^
변덕스런날이 계속돼지 네요
친구님 ~
한 해를 열어가는 기쁨을
새마음 새부대에 담아서 황금돼지와 함께
삶에서 누리는 복을 즐기며   영혼의 풍요속에서
새해 활기차게 우리함께 출발합시데이~
어린 시절에 무든 이우에서인진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도
실컷 울고 나면 가슴이 후련해지던 길 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게 해주시는...
오늘 무지 춥다는데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시는 날 됫기기 바랍니다...++
무엇이 저리 슬플까?
아기곰이 하늘을 향해 목이 터져라 통곡하고 있군요.
울고싶어도 못우는 심정은 더 고난이지요 감사합니다
정말 표정이 울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너무 울면 입이 커져 버릴 것 같기도 하고,
작게 이빨도 드러나 보입니다.
이런 글이 있네요
멋진 사람보다는 따뜻한 사람이 되라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준다.
오늘같이 추운날에 딱인 사람~ㅎ

대단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라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저도 항상 노력 해야겠습니다.
제목도 사진도 너무 멋집니다
저렇게 울면 시원할 것 같습니다~~
부어석, 그런뜻이 덤겨꾼료.
전 아무리봐도 눈물과 관련
없어 보이는그저 암석으로 보입니다.
마치 먼 바다를 보고 절규 하는듯...
작가의 마음과 보는 방향에 따라 통곡도 하고
분을 못이겨 통분을 하고 있는듯...
공감 하나 추가합니다.
친구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기대와 설래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념하시고 파이팅하는
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공감하고 갑니다....:+♡+:´``°³о
고운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며칠 따뜻하더니 반짝추위가 몸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내일부터는 풀린다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홧팅입니다.
울고 싶으면 맘껏 울어라..네 곁에 있을테니...
정말 그러네요
괜히 마음이 울적해지는 느낌입니다
어쩜 저리도 입벌리고 있는 것같은 돌이 있을까요?
배고픈자는 배가 고파서 밥달라고 입벌리고 있다고 생각을 할것같고,
울고 싶은 사람은 입벌리고 울고 싶어서 입벌리고 있다고 생각을 할것같고,
저는 맨날 졸려우니 졸려워서 하품을 한다고 생각을 할것 같습니다.^^
화산암의 멋진 소경입니다
제목도 멋지고요 ㅎㅎ
편안히 머물다갑니다^^
구슬픈 울음에 바다가 숨죽이고 있는듯 조용해 보입니다...
그래, 목청껏 실컷 울어라.
진한 울을소리 파도소리가, 바람소리가 감추어줄 텐데 무엇이 부끄러워 건울음을 우느냐.
울고 싶을 땐 목놓아 울어야한단다.
그러게요! 바다를 보며 우는건지 포효를 하는건지...!
어쩌면 보는이에 따라 그때그때 달리 보이지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용두암보다 더 실감나는 갯바위의 모습이었습니다! ^^
울고 싶으면 실컷 울어라......
그렇게 설명해주시니
바다를 향한 망부석같이 꺼이꺼이 격하게 슬피우는 모습이네요^^

울고 싶을때.....실컷 울어버려야지요^^
와~
어쩌면 입을 크게 벌리고 우는 모습이랑 똑 같을까요~
유유님,
매의 눈을 가지셨습니다~ㅎㅎㅎ
시를 보니 맘이 슬퍼집니다
비가 오는 것 같네요
시에 날씨가 잔뜩 실려서...
늦게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 하세요!
제주에 가서 비양도 이야기를 들었지만 아직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바위가 울고 있는 형상이네요.
울음을 참고 또 참다보면
마음의 병이 된다고 하더군요...
실컷 울고 싶을때 우는것도 복인 듯 합니다...
엉엉엉~     여행 보네주세요 여행가고싶어요~ 흑흑흑~ ㅎㅎㅎㅎ
세월속에 만들어진 기암이 멋져요
멋진 포착하셨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낮에는 비교적 날씨가 풀려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공공의 적 미세먼지가 얄미웠지만요..
저녁 시간 행복하세요...
아직 못가본 제주 비양도~
전 아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오는데
울고남 머리만 아프더라구요. ㅎ
태평양을 향한 제주 해변이길 다행이지
서울광화문 사거리 이었다면 대통령 각하는 잠도 못들고
강남의 나도 잠 못들겠지 고만 울어라 제발 고만 -ㅋㅌㅌㅌ
표효 하는 것 같네요...
선생님의 시를 보니 정말 서럽게 우는 모습입니다.
역시 작가님이 보시는 시선은 우리와는 다른가 봅니다.
예리한 발견, 아름다운 시
늘 멋진 소재를 발견하시는군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해풍속에 큰 바위 위에 푸른 草가 보입니다
잔잔한 물결에 강풍에 물결치는 파도는
인생관과 비슷 합니다
유유님 안녕 하십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길 소망 합니다
황금 기해년 추운 날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가정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비양도 바닷가 바위가
하늘을 보며 통곡하는 모습이군요
예리하신 관찰력으로 멋진 시 한수를
지으셨네요 감사히 음미힙니다
가슴에 묻으면 병이 된다지요..터뜨려 피를 토하듯 울어버리라고 저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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