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기둥이 무너지면 | 시-자연
유유 2019.01.10 04:42
안녕하세요?
자연의 작품 감상하면서 머물다갑니다.
1월초순의 끝날10일 목요일 밝은 웃음 좋은 생각으로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며 감사하는
소중한 목요일 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
주상절리의 아름다움을봅니다
왼쪽눈으로 보면 바른쪽눈이 안보이거나 잘못보겠지요 그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일거고요
완쪽과 바른쪽을 모두 아우르는 그런 모습을 찾을때 균형된 시각으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제주 주상절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 " 기둥이 무너지면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처음보는 돔배낭골의 주상절리 위치가 어띠쯤일까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쌀쌀함에 몸은 움츠려 들지만 마음까지
겨울로 가지마시고,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목요일
열심을 다하는 소중한 날 보람찬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상절리는 보통 수평으로 겹겹히 쌓인 모습인데
이것은 수직으로 기둥이네요.
위 사진은 독특한 느낌이 나고,
아래사진은 기둥이 부분적으로 무너지구요.
받혀주는 기둥이 튼실해야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특이한 주상절리 잡아오셨습니다
중문이던가? 장소의 이름은 기억이 잘 안되고
바다에서 배타고 보는 거대한   주상절리가 생각납니다.
제주도 주상절리는 서 있는 기둥이 특징인데
그때도 저게 무너지면 어쩌나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주상절리에 또 다른
주상절리도 보이고 구멍이 슝슝 난 기둥들이
세월의 흔적과 더불어 자연의 숨결을 보는 듯 합니다.
일명 주상절리군요.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제일처음 주상절리 보고 조금 실망했지요.
변산반도에서 봤는데,
그 규모가 생각보다 적어서죠.
그러나 시인님 작품은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빌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에 주상절리가 대포항 그쪽으로만 있는줄 알앗는데...
사진으로만 보아도 주상절리의 돌 기둥이 정말 신비스럽네요.
저도   남편이 정년퇴직하면 제주에서 1년 살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예술품 즐감합니다.
순수한 맘이아님 나타낼수없는 내공을지녔습니다
매번 감사함을전합니다
하세요 유유님
주상절리의 기암괴석이 멋집니다
"기둥이 무너지면" 유유님의
의미깊은 멋진 시 한수가
더 아름다운 게시물이 됩니다
감사히 음미하며 행복하게 머뭅니다
유유님 늘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오
공감 8번째 기쁘게 꾹
주상절리"마치 인공적으로 조각을 해 놓은 듯 정교하고 아름다운 모습 이 또 한 대자연의
섭리리라 생각합니다...나라를 이루는데는 개개의 국민 하나하나가 제 몫을 다해야만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 가는데 영원할 것인데 ...물질의 풍요로움만이 다가 아닌
거기에 따르는 고품격의 국민성이 함께 해야 헐 것으로 모두 심기일전하는 자세가
진정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해주시는 계기가 되는 듯 합니다...++
억겁의 세월이 가도 변함이 없을 것 같던 바위도 이렇게 부서지고 무너지는데
사람들이 세워놓은 기둥이야 오죽하려고요! 게다가 주춧돌도 부실한데 말입니다! -_-;;

자연으로 저렇게 생겼나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져
손상 되면 안탑깝지만...
살아가는 세상을
모습과 맘을 읽어주는 듯 합니다
포스팅 보며 아쉬움을 남기구 갑니다
오늘도 건강 먼저 챙기시구
고운 날 되세요!
기둥은 모든 것의 근간이지요.
그 근간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물거품 되니까요.
질감이 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주상절리가 제주에 많군요..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 항상 감사하게 잘 감상하고 잇습니다..
대단히 부지런하시게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장에 메인 생활을 하다보니 무척 부럽습니다..
멋진작품 봅니다
제주에는 신기한 곳이 많은 것 같네요.
세월이 만들어 낸 주상절리 잘보고 갑니다.
정말이지 부실공사 참 문젭니다.
100년을 넘어 1000년을 보고 지어야 할 건축물을 10년도 못 버틴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수없이 많은 시간을 견뎌냈을 주상절리의 모습...
참으로 의연하고 멋집니다...
아마도 후대까지 보존 되라고 생각 합니다.
갈수록 돔배낭굴의 주상절리가 허물어지네요.
나랏일도 집안일도 사상누각이 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고운 글, 공감으로 응원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바위가 기둥으로 생셩이 되는 것은 무척이나 신기한 일이 아닌가요.
제주의 주상절리를 보고 무척이나 신기해 하였는데
이곳 돔배낭의 주상저리는 또다른 모습입니다.
저 주상절리 바위가 기둥처럼 보입니다.
주상절리 또 다른 모습에 잠시 쉬어 갑니다
몇년전에 담아본 사진을 뒤져보네요^^
주상절리가 마치 상승처럼 보이네요.
한편 거인들의 군락으로 지켜서 있는 듯도 하고............
아름답고 신기한 주상절리입니다.
돌기둥둘의 집합이네요.
저 돌기둥은 절대 무너지지 않겠죠? ㅎ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멋진 주상절리 감상 잘 합니다. ^^
세월의 흔적인 것 같습니다.
다녀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기둥도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성으로 보라면서...
늘 멋진 소재 즐감합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중순에 접어들며 맞는 한주의 마감일
흐르는 시간앞에 때론 무기력 해질수도 있지만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새 날을 준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유념 하시고, 축복이 가득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주상절리의 바위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지요^^
수직으로 된 주상절리는 처음봅니다.
돌에 나있는 구멍이 세월의 시간을 말해주는것 같네요~
세월이 가면 없어지기도 하고
없던 게 생겨나기도 하고.....
처음 제주에서 이 주상절리를 만나 감탄했던 추억이... ㅎ
자연이 만들어 세운 기둥이니 그들의 처분이 어떠할지 기다릴 밖에요..
쓰신 글이 의미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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