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수석이 걸어온 길 | 시-자연
유유 2019.01.11 05:43
표현하신대로 수만년을 덜고 닦아 저런 멋진 모습을 만들었네요
사람도 수없이 노력하면 멋진 사람이 되겠지요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단 하나의 명석이 되기까지 그렇게
수억년 전부터
수 많은 사연을 거쳐
수 없이 담금질을 당하여
수석이라는 이름을 얻었네요.
언어의 연금술사는 역시   따로 있군요.
말씀을 듣고 보니 명석이 되려면 참으로 긴 세월을 지나면서
갈고 닦여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그러니 인간의 작은 성취나
성공은 수석에 비하면 얼마나 미천하고 작은지를 알게 되어 더 겸손해지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 느끼게 됩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시적에는 수석에 미쳐 많은 강가를 누비고 다녔지요
단양의 오석을 찾으러~`   그 옞날의 추억을 거슬러보게되어 무한한 감사를드립니다
그래서 넘 힘들어
대신 사람이 지난 세월을 알려 줍니다.
단 하나의 명석이 되려면,
대단한 세월을 견디어야 하겠네요.
억에서 일까지,
수석보다 더 멋진
수석의 이력이었습니다! ^^
진정 수석이 생명을 얻었습니다!
수석을 보면 참 신비한 모습이 많은 것이 역시 자연이 빚은 예술이라고 해야겠지요.
저는 문와한이라서 수석은 별로이더이다.
수석은 잘 모르지만, 때론 아무 느낌 없는 것을
큰 보물 인양하는 것에 느낌이 다른 사람도 있답니다.
때론 너무나 비유된 물체와 비슷해 놀라울 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연의 작품 수석 감상하면서 감사히 쉬고갑니다.
1월도 중순에 들어서는11일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밝은 웃음으로 한주의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며 감사하는
소중한 금요일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수석이군요.
따뜻한 날씨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립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평온한 금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유유님
멋진 수석의 삶에도
온갖 풍상을 겪고 이겨낸 흔적과
강인함이 살아 있네요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따스한 주말 즐겁고 편안히 보내십시오
6번째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수석이 걸어온 길...
험난하고 지난했던 세월을 참아냈기에 명품이 될 수 있었군요.
오랜 고난의 세월 한파에 수석은 모든 고난겐더내고
멋진 예술 작품 으로 승화하는군요
즐감해습니다
제불방 에도 들려주세요
유유님의 해설이 제대로 공부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영상이라 따뜻하지만 미세먼지가 극성이라
집에서 얌전하게 지내고 있어요~ㅎ
주말에 여행을 떠나 며칠은 뵙지 못하겠네요.
수석에 관해서는 잘모르지만,
느낌있는 돌이네요.
수억년에서 단 하나의 명석(名石)으로 탄생한 과정
잘 감상하고 갑니다^^
유유님~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행복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훈훈한 주말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센터로 맞춰진 글 올리기 솜씨가
애쓰신 모습 그대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수석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어쩜 저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신기합니다...
정말 긴 세월을 지내면서 변화를 계속한 결과물이 수석이군요.
모든 삶의 이치도 이러할텐데..........
비와 바람과 햇빛이 만들어낸 수석,
그야말로 자연의 빚어낸 명작들이네요 ^^
긴~ 여정을 거쳐 명석으로 태어나는군요.
신기합니다...
대단합니다~~
명품이 되려고 수석이 힘든 길을 왔군요.
오랜 시간을 갈고 닦아야 명품이 됨을 배워갑니다.
세월의 흔적을 곱게 간직한 수석
젊었을때 열심히 탐석차 전국을 누빈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ㅎㅎ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반가운 친구님
하늘은 미세먼지로 가득 찾으나
몸도 마음도 바쁜 일과를 보냈습니다.
편안하셨는지 안부를 전하며
오늘은 공감과 인사만 드리고 다녀갑니다. ^^
자연이 다듬어 놓은 수석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글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오렌 세월 견뎌온 보람이 있네요.
유유님처럼 알아주는 분이 계시니... ^^
솔직히 수석
생김새는 별로인데
유유님의 평가가 너무 멋이 넘칩니다.
수만 년을 참으며 진정으로 알아주는 사람을 기다린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수석이 되었네요. 우아합니다.
수석 돌 주으러 다니는게 무슨 취미냐? 라고 했나가
호되게 당한 기억이... 그래서 지금도 돌보길 돌보듯합니다 ㅎㅎㅎ
긴 시간의 흐름으로 단하나의 명석이 되었군요.
점점 심플해지는 모습으로...
욕심을 버려야 됨을 느낍니다.
유유님, 명석이 된 그 돌 앞에서
‘수구려~ 찌거러져~ 입다물어~ 눈까러~’
혼자맘으로 담근질하며 반성도 합니다. -!~
말씀대로 얼마나 많은 세월을 품었을까 감히 가늠해 보네요..
우연히 돌들이 눈에 띄여 수석이 되는
그리고 주워온 자는 그 수석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요.
그 많은 세월속에 명석이 되었군요.
존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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