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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65)

향기를 버려버린 매화 | 시-야생화
유유 2019.01.23 04:39
벌써 매화가 피었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제주엔 매화가 피어나는걸 보니 봄기운이 완연하군요
올겨울은 겨울답지 않은 겨울이네요
봄은 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번주말엔 매화를 만나고 와야겠습니다
매실이 열리는 청매화 군요.
하얀꽃에 향기도 그윽하고요.
매화가 핀다니 봄처럼 따뜻하지요?
저도 하얗게 핀 매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던데요.
글도 잘 쓰십니다!
"매화는 향기를 땅에 묻고 동양화 속으로 들어가 버렸도다"라고 하시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아침입니다...그래도 매화향기는 풍기고 그리워 질 것이라는 마음이 됩니다...++
햐~~매화가 핀 것을 보니 참 신선하게 보여집니다.
올 겨울은 정말 겨울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기후가 이제는 아열대로 변하는 것 아닌 줄 모르겠습니다.
지난해 제주의 눈구경을 자주하곤했는데 올해는 아닌가봅니다.
겨울은 그래도눈이있어야 하는데..
사람의 욕심인가 봅니다.
작년에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탈이고,
올해는 눈이 오지 않아 탈이고......
남쪽엔 벌써 봄 소식이
성급한 청매화의 꽃을 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십시요^^^
매화꽃을 보니 우산은 반가운 마음입니다.
남쪽은 역시 남쪽이네요..^^
벌써 매화꽃이 피었군요..
올겨울은 눈도 오지 않고
봄이 오려나 봅니다...^^
벌써 봄꽃소식을 전해주시는군요^^
이시절에 보는꽃 너무 멋집니다
아이쿠! 어느새 겨울이 다 지나갔네요!
예전같으면 요즘이 제일 추울 때인데
어쩌다 겨울이 이렇게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성급한 과수원(?)의 매화는 어느새 꽃망울을 터뜨렸고요!
아직은 겨울이 한참 남아있는데 어찌 견디려고
저렇게 꽃잎을 펼쳤는지,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얼지않고 잘 수분을 해서 실한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잠시 추위를 잊고 갑니다! ^^
아까는 납매라는 애를 봤는데~
향기를 버린 매화 그 설 자리를 잃고
절개 지키는 여인을 찾느니 그런 남정네가
더 많을 것 같은 요즘 세상이 아닐런지요, 유유님?
겨울같지 않은 따뜻한 겨울
겨울옷을 입고나가면 땀이 스멀스멀
어디에선가 때아닌 매화도 피었다는데
아직은 눈이 펑펑 와야하는데
눈이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이제 겨울은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봄 날 같아요~ㅠㅠㅠ
매화가 피니 곧 봄도 오겠지요?
안녕하세요?
애꾸눈 노당 다녀 갑니다. *^
꽃이 향을 잃어버리면 뭐에 쓰나요?
소금이 제 맛 즉 짠맛을 잃으면 길에 버리워 지는데요.
여기 윗지방은 차디찬 바람만이 손과발을 얼게하는데 남쪽의 먼곳에는 매화 향기가 진동을 해고 있네요.
겨울도 겨울이 아닌 매화꽃의 모습을 즐깁니다.
정말 이번해엔
매화가 너무도 빠르게 개화를 하는군요...

너무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한겨울이지만 예년보다 춥지않은 날씨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미세먼지 불청객은 아주 멀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입춘이 머지않았으니 매화가 봄소식 제일 먼저 전하는가 봅니다.
헐? 벌써 매화가?
차를 타고 이동할 땐 따뜻하다 못해 덥기까지 해서
봄날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곳도 이리 따뜻한데 아랫역은 더 따뜻하겠지? 했는데
그렇군요. 매화꽃이 피었군요.
일다 갑자가 추워짐 저 매화 어떡하나? 싶지만
그래도 일단 곱네요. ㅎ
이른 매화 소식이 무척 반갑고 이쁘네요.
시의 표현도 너무 멋집니다.
벌써 매화가 꽃을 피웠군요.
매화향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나무를 예쁘게 지키구 있는 매화들
몽우리가 활짝 핀 꽃도 있네요
꽃말처럼 삶속에
고결 기픔이 사라지는건 아는지...
시끄럽게 떠드는 국가의 모습들이
아쉬움과 안타까움만 보입니다
시 속에 살아가는 삶 담았습니다
고운 밤 되세요!
벌써 매화꽃이 피었나요?
남쪽에는 매화꽃이 일찍 피는 것을 알아요.
겨울가뭄이라니 왜 그 흔한 눈도 제대로 안오는지 걱정이 됩니다.
삼한삼미라는 말도 생겨났던데,눈이라도 오면 그 미세먼지 다 없어지지 않을까요?

향기가 있는지 없는지 저는 모르지만 매화꽃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흰 매화꽃속에 수술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파란하늘에 돋보이는 매화꽃 참 멋집니다.잘 보았어요.
눈을 기다리는 마음 동감입니다.
선덕사에서 핀 매화를 보았어요.
동양화 속으로 들어간 매화, 안타까워요.
봄의 주인공 매화꽃이 벌써 피고 있군요
매화꽃이 여의도 정치인들에 매화꽃이 반겨 주지않습니다
아름들이 담아오신 매화을 보니 봄이 서서히 다가 옵니다
유유님 유익한 글문 입니다
꽃말이래도 '고결과 기품'이라고 유지되고 있음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되나봅니다.
매향이 가득하니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올 겨울이   벌써 끝나가는듯 ..매화가 벙글도 있으니 봄이 성큼 온것같군요.
그래도 아직은 꽃샘추위도 있고..함박눈이 몇번은 더 와야 할것같은데..
다른 향기있는 꽃들도 좋다하지만... 봄에는 매화가 제일이지요..
어머나~ 벌써 매화가 피였네요^^
봄이 멀지 않음이겠지요.
요즘은 사계절 꽃이 피여 제철에 피는꽃이라고 말하기도
어렵던데요.
그래도 매화꽃을 보니 벌써 향기가 느껴져 기분이 좋아집니다~
항상 너무 좋은 산기슭기에서만 사시게 되시니 유유님은 얼마나 좋으세요 ??..
그래요 사람 사는게 벌거인가요 그때그때 유유적절 하게 자유롭게 즐겁게 살면 그게 행복이고 최고 지요 ??..ㅎㅎ
글세요 벌써 매화꽃이 핀다니 아마도 계절을 잊은 매화나무가 아닐까요 ?..^^*
아마도 제주도니까 따뜻하여서 그럴겁니다 여기는 아직도 매화꽃 봉오리가 겨울 잠에서 깨어날 기미가 보이질 안네요 ?..ㅎㅎ
참으로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남은 추위를
어찌 하려고 꽃을 피우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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