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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 시조-삶
유유 2019.01.24 04:03
동물이나 식물 그리고 사람들도 겨울을 나는 것은 힘겨운 일인듯합니다
그것을 잘 견뎌낼때 한층더 성장하겠지요
"겨울나기"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하얀눈과 자금우빨간열매 조화롭습니다.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빨간 열매 자금우가   다소곳이 고개숙이고
눈속에 숨어있네요.
자금우의 열매가 매력이있군요. . 오늘도 건강한 하루보내셔요
눈보기 어려운 올해 귀해 보입니다.
자금우 너무 예쁩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입니다..^^
반갑습니다.~♣
목요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는 이렇게 눈 속의 풍경을
담기가 어려운 것 같네요.~
작년이 좋았는데.....
모든 생물체가 힘겨운 겨울나기를 하고 있군요...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청명한 날씨입니다..
미세먼지 걱정이 조금은 덜해도 될듯 합니다..
기온이 내려가 조금 춥습니다..
밝은 미소속에 행복한 하루되세요...
겨울 눈속의 대파는 그렇다 치고 저 눈속에서 열매를 맺은
자금우가 열매를 잘 익혀서 종족 번식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조슴은 걱정이 됩니다...^^
설중의 모습을 아름답고 멋지게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왠지 제주도의 눈은 차지않고 따뜻할 것 같습니다! ^^
물론 한라산 정상의 눈은 여기 눈과 다를 바가 없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제주도에 내린 눈은 그 자체만으로 신기하고 특별하게 느껴진답니다!
종려나무(?)가 즐비하게 서있는 거리 풍경이 연상돼서 일까요!
아무튼, 올해 눈구경하기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
따뜻한 나라인 제주도에서 오히려 눈을 보게 되는군요! ^^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밭담과 대파의 정경이 보기 좋네요.
돌담의 선과 대파의 선이 서로 어울려 멋을 부립니다.
유유님 안녕하세요?
忍冬草가 이른봄에 꽃 피듯이
극한의 추위(경기침체)를 이겨 내면 봄이 오듯
이 나라엔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남녁은 따뜻한 봄입니다.  
하늘이   맑아서 좋습니다.
겨울 날씨 답지않게 따뜻해서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눈 내리는 풍경..
겨울의 아름다움 입니다.
멋진 풍경 즐감해 봅니다.
대파가 늙은 할아버지 머리클 같습니다.
하얀 그리고 힘겨움이 파향과 함께
순간순간 퍼져 나갑니다.
올 해는 눈이 내리지 않아서
눈에 덮힌 돌담을 보는것도 힘들 것 같네요~ㅠ
올 겨울의 가뭄
농심의 안타까운 사연들이 생각납니다
정겨운 풍경입니다^^^
눈속에 저렇게 파가 자라나 봅니다
위로가 됩니다
저렇게 흰눈을 옷 삼아 입고도 죽지않고 잘 살아내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단해요. ^^
이 차디찬 겨울을 이기는 대파와 자금우가 한없이 자랑스럽습니다.
눈이 겨울을 보내는 작물을 돕기도 한다지요.
보온도 하고 당도 적셔주고.........
눈속에 자금위가 영롱합니다.
그래도 올겨울은 눈이 별로 내리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견딜만 하겠지요.
그러나 식물들에게 마냥 좋은 건 아닐텐데.........
새하얀 이불을 덮은 모습이
제대로 겨울을 느끼게 합니다...^^
이넘도 겨울나기가 힘들 것 같네요...
겨울나기, 오늘 따라 마음이 춥네요.
발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누이 이렇게 쌓였는데도 포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린 그림같은 사진에,밑의 사진의 붉은 열매가 눈속에 예쁘게 피어 있네요.
죽도록 고민해도 쉽게 해결이 안되는 문제가 경제입니다.
어둠속에서 파종하는 사람들 때문에 언젠가는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하얀눈을 온몸에 차려입고도 굽히지 않고 굳굳하게 서있는
대파의 모습이 무척이나 강인해 보입니다^^
눈속에 빨간 열매는 하얀눈이 그리 싫지는 않은듯 포근해 보이는게
즐거워 보이네요~ㅎ
육지 웃동네인 울동네 보다 제주에서 더 많이 본 눈풍경이군요..아름다워요.
눈이 귀한 겨울 제주 파밭에는 저렇게 많은 눈이 내렸군요
눈속의 자금우 열매 더 돋보이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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