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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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의 대화 | 시조-삶
유유 2019.01.25 04:55
바닷가의돌들은 사연이 많은듯...
그래서
더 귀하고 예뻐요
많은세월동안 깍이고또깍이고해서...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돌들의 대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자연의 대화소리를 알아들을 정도로 자연과 가까이 지낸다는 것이겠지요
조용히 산핵하듯 곁을 지나면 나무 돌 하는 구름 바다 초목들의 침묵의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돌들에도 이름이 있네요.
몽돌,짱돌,??????????.
몽돌과 짱돌의 대화는 힘들까요?
그들도 남북 단줄처럼 그런 모양새이던가요?
다양한 생김새의 돌들의 이야기가 있는 멋진 해변이군요.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에 공기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그런 바닷가 이야기에 귀기우리며 들은적도 있었지요.
늘 나름 해석합니다..^^
짱돌...! 오랜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말입니다! ^^
근데, 대부분 구멍이 송송 난 화산암들이 대부분인데
개중에는 그렇지 않은 돌도 있는 것 같아 신기하네요!
하긴 기존의 암반을 뚫고 용암이 흘러나와 섬이 되었으니
뒤섞여 있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흥미로운 제주도의 몽돌과 짱돌,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남해안에서 만난 몽돌해수욕장 그곳에서 만난
정말 까만 돌과 바닷물과 서로 만나 끝없는 재잘 거림이 잔잔한 감성을 불러 왔는데...
우리고장 정도리 구계등이란 곳이있는데 정말 멋진 몽돌이 많이 있는곳입니다.
비슷한 모습입니다. 여러 멋진 모습들 보고 머물어 갑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파도가 세면 자갈들의 대화가 더 시끄럽던데 이날은 조용히 귓속말을 하겠네요.^^
마음을 다해 들으면...
분명 선명하게 알아들을 수 있을겁니다...
와~~
멋지고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시는 바닷가의 몽돌들이 있는 풍경을 아름답게 보여주십니다...
저는 아직 이렇게 돌들로 차 있는 해변은 보질 못해서 더욱 아름답고 멋진 장면에 반하게 됩니다...+
즐거움이 따스함이 넘치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바닷가 돌들의 모습에서 구멍이 보이는게 제 생각엔
입으로 느껴져 큰 구멍을 가진 돌은 엄청 시끄럽게 떠들것 같고
작은 구멍을 가진 돌은 소근소근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나눌것 같아요...ㅋㅋㅋ
큰돌과 작은돌 그리고 짱돌까지 사이좋게 모여앉아 옛이야기 들려주나 봅니다.
멋진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1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한 시간되시고
이밤도 좋은꿈 많이 꾸도록 하세요...
파도가 전해주는 예기에 귀기우린듯 하네요.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돌들의 대화에 잠시 쉬어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돌이 있는 곳이면
제주의 어느 곳이든
유유님의 발자국이 없는 곳이 없을 듯 합니다 ^^
돌들의 언어란
멋진시,
왜 귀로로 들르려 하지
느낌으로 들어야지,...
유유님의 감성시에
10번 공감 베스트를 꾹
날씨가 차갑습니다
유유님 늘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오
파도에 씻기는 소리가 자갈자갈~~~  
그 소리가   선사시대부터 내려왔다는..... 미쳐 깨닫지 못함을 일깨워 주셨네요
그냥 느낌으로 듣는.....
바닷가에서 만감을 녹이고 희석하는데   딱 입니다. 헛허허허
수석은
별하나 보이지 않는
외로움 속에서도
꽃 모양의
문신으로 삭아 내렸지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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