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그리운 옛 시루떡 | 시조-삶
유유 2019.01.26 04:40
1월 마지막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마치 그렇군요.
무슨 시루떡인가 했습니다.
정겹게 나누어 먹던 그 시절이 늘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시선이십니다
잠시연상을 하는데 갑짜기 배가고파지는군요^^
마치 시루떡같은 그런 멋찐 고층이네요

자연이 빗어낸 작품입니다.
정말 거대한 떡시루입니다.
사진 찍기 쉽지 않았을터인데 조심하세요.
카메라   보다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상상을 초월한 심미안이십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정을 서로 나누던 힌국인의 시대가 지나갔나 봅니다.
서로 시루떡을 돌리던때 어쩌다 먹는 시루떡은 별미였지요.
저 층층의 돌절벽에서 시루떡이 생각나셨네요.
주상절리군요. 채석강도 유명, 제주 통리 협곡도 유명하죠?
잘보여지는 곳도 많지만,
숨은 비비경도 많지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시루떡에 꿀이 발렸나봐요.
줄줄 흐르네요.^^
수월봉 멋지더라구요
즐거운시간 되셔요
시루떡에 꿀을 발라 놓은것 같습니다..
정겨운 시선에 오늘도 공감합니다..
시루떡에 제가좋아하는 검정콩도요 ㅎ
편안한주말되세요~~
정말 토적암지층이 시루떡을 켜로 쌓아 놓은 듯 하게 보입니다...
갑자기 옛날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던 시루떡이 생각나 눈시울이 붉어지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난날의 아름답던 추억을 그리워 하게 되나 봅니다...++
아,
시루떡을 말씀하시니
갑자기 시루떡이 먹고 싶어집니다~^^
쇄설봉의 아름다운 시루떡 같습니다
지질화석으로 유명한 곳이라해서 수년전 여행시 가보았습니다
유유님 하세요
고산 수월봉의 퇴적암이 정말 신기합니다
시루떡에 비유하신 유유님의 관찰력도 압권입니다
그리운 롓시루떡이란 시 음미하면서,...
공감 9번 꾹 누르고 갑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시루떡이 두툼해서 먹을거 있을거 같은데요? ㅎ
시루떡 ㅎㅎ
생각이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남의손을 씻어주다보면 내손도 따라서 깨끗해지고
남의 귀을 즐겁게 해주다보면 내귀ㅣ가 따라서 즐거워지고
남을 위해 불을 밝히다 보면 내았이 먼저 밝아집니다
울님 오늘도 행복 넘치는 휴일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자연이 만든 작품 감상하면서 감사히 쉬었다갑니다.
1월27일 1월의 마지막 일요주말입니다
밝은 미소로 마음 풍요롭고 여유로히
즐겁고 사랑넘치는 행복가득한 감사하는 소중한 주말 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수월봉 퇴적암층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자연의 신비 속에 시루떡 한시루 쪄서
이웃에게 나눠주던 옛날이 생각 나는군요.
자연이 주는 시루떡의 그 맛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자연의 오묘한 조화를 봅니다.
저는 시루떡하면~ 무시루떡이 생각이 나던데요.
어렸을 적~ 갓 쪄낸 팥고물 얹은 시루떡의 달콤한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켜켜이 쌓아진 지층이 시루떡 같네요.
시루떡은 우리네 정서에 참 정답고 맛난것 같아요.
이젠 핵가족화 시대가 되어지니   시루떡이 차츰 눈에 잘 안띄네요.
그만큼 세월도 변하고.... 나눔과 배려 보다는 독선적인 것이 더 많아지네요.
좋은 시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지질학 연구에 도움 되겠습니다
처음으로 보는 귀한 토질 입니다
유유님 잘 담아 오신 전경 감사히 봅니다
비유가 멋지십니다.
그리운 옛 시루떡입니다.
설명절을 앞두고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뜻한 미소를 나누는 여유를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시루떡이 겹겹으로 포개진 모습이네요.
지층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켜켜이 쌓인 모습이 정말 시루떡 앉히는 모습 같아 보이네요..
편평한 지층의 모습이 정말 시루떡 같네요.
제주도에는 신비한 돌들이 무궁무진하고 볼거리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렇게 큰 시루떡 처음 봅니다. ㅎㅎ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모처럼 손자 손녀가 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깊어가는 일요일밤 이밤도 고운밤되세요
몇만년을 보여주신님 감사합니다.
시루야 어디 있는가?
이제 설이 코 앞이라 시루떡 보게 되겠네요.
팥고물 듬뿍 얹은 시루떡을
곶감에 찍어먹던 행복했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유유님 안녕하주말 잘 보내셨나요?
봄기운이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1월의 마지막주입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가지지 못해 부족하다 느끼기엔

우리는
앞으로 모을 수 있는 날들이 너무 많다

가진 게 없어
부족한 사람이라고 하기엔

네가 가진 꿈이
너무나 멋있다

-「나는 나를 응원한다」중에서 -세요?
지난번 제주에갔을때 들렸던 시루떡이네요 ㅎ
자연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한 수월봉 둘래길 ~~아름답습니다
옛 사람들은 어찌나 배가 고팠는지
산과 나무와 바위를 보면
먹는것을 그렸네요
궁핍한 춘궁기때 하얀 쌀밥을 생각나서
이팝나무를 그렸고
산 정상에 있는 봉우리를 시루떡으로 보여
시루봉으로 명명했지요   ㅎ ㅎ
세월이 빗어낸 작품이
잘 익은 시루떡 같어 면서도
흡사 책을 쌓아 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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