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벼랑끝전술의 관람 | 시조-삶
유유 2019.01.29 04:50
1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 " 벼랑끝전술의 관람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요즈음 정치인들의 치고받는 진흙탕에 종북세력까지....

이슬같이 맑고 영롱한 하루를 기쁜 마음으로
가꾸어가고 계신가요? 행복은 그저 엷게 웃을수 있는
작은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오는 것이라고 하지요. 일상의
소박한 내 삶 속에 행복을 주워 담아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감사히 감상 하면서 머물다갑니다.
1월의 끝자락인 29일 마지막 화요일 입니다.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1월에 계회하신 일들 서서히 마무리 하시며
보람되고 감사하는 소중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없는 오늘 아침 상쾌합니다
1월도 2틀밖에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2월 맟이 하십시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제목만 봐도 위태한 전술이네요
그 방법이 통하니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닐지요?
정상적인 가정, 사회, 국가에선 하지 않는 일일겁니다
마치
찰흙으로 빚어놓은듯한 암벽입니다.
제목보니 직감합니다.
요즘 참 한심합니다..^^
날씨가 무척춥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존모살의 바위~
그 바위에서 살아가는 식물들도 있더군요.
감국이나 도깨비쇠고비 등~
진부한 드라마를 이제는 보여주지 않르려면
방송국을 없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면 한 결 같이 새로운 레퍼토리는 없고...에구 에구 곡소리만 나옵니다요...++
💕?   편지   💕?             설은 김정원

내 사랑아!
긴 밤을 꼬박 새워 쓰고 또 써봐도

가슴속에 그려지는 것은 오직 이것뿐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 말 밖에는
다른 어떤 글자도 쓸 수가 없어서

그대에게 전하고픈
내 마음 모두를 하얀 백지 위에 고이 담아

그대 머문 그곳으로 바람에 실려보낸다.

아침에 어떤생각으로 출발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바뀔수도있답니다
좋은생각 긍정적인생각이 기쁜하루
즐거운하루가되고 일이 잘풀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아침은 찬바람이 부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예년보다 춥지않은 날씨
그래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미세먼지 불청객은 멀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행복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세상사 시끄럽지만 그져 조용히살고싶으네요 감사합니다
북쪽으로는 화산인 백두산이,
남쪽으로는 역시 화산인 한라산이,
그리고 동쪽으로도 화산섬인 울릉도가 있으니
우리나라는 사방이 화산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서쪽으로도 뭔가 있을 법 합니다만...! ^^
오늘도 화산이 만들어낸 자연의 예술품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매서운 추위와 거센 찬바람속에 시작된하루
변덕이 심한     날씨속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참 지혜로운 글과 사진, 즐감합니다.
미세먼지가 따뜻한 날과 추운날에 어김없이 반복되는 요즘 날씨입니다.  
설연휴가 시작되는 이번주도 즐겁고 활기찬 일상 이어가세요.^^  
깎아지늘 절벽을 보고서 벼랑끝을 상상하셨네요.
그 상상력이 정말 멋있습니다.
벼랑끝의 배수진이 통할 때가 있지요.
미션 하나 챙겨들고 외줄에
의지한 맘처럼 데롱거려집니다.
정치도 언론도 선무당 사람잡 듯
일단은 달디단 꿀물에 현혹되어~
벼랑끝..
아찔한 느낌입니다.
한심한 놈들 정신 차려야 할 것 같네요.
그래서 자연은 오묘하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과 풍자적인 글까지...
멋집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요즘 정치는 안보고 안듣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바위를 통하여 많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
분화구 암벼 처음 봅니다.
기괴하기도하고 신기합니다.
중문의 존모살의 암벽은 거대한 기둥의 암벽이고
백록담 남벽은 군상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처음 보는 모습들이라 신기하기도 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운 조각작품 입니다...
존모살의 암벽엔 식물도 못자라나 봅니다.
깨끗하네요.
처음보는 암벽입니다. 아주 멋지네요.
참으로 위풍당당해 보입니다.
아슬아슬한 절벽 끝에서도 생명은 숨을 쉬고 있군요..
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만남에 좋은 시간에 즐거운 하루되셨나요
이렇게라도 인사를 나누며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한심한 정치인은 어딜가도 말썽이군요.
한라산 남벽 리얼한 샷이네요.
멋집니다.
늘 반가운님~
오늘은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찾아빕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차거운 또 하루가 시작되네요, 벅찬 가슴으로
맞았던 새해 1월도 이제 마감을 해야할 때입니다. 준비 즐겁게
잘 하시고,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보기에도 위태로워 보이는 암벽이네요..
유유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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