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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울타리 산담 | 시조-삶
유유 2019.01.30 04:38
삶과 죽음의 경계선이네요.
올려주신 글에 동감을 합니다.
제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지요.
매장문화가 바뀌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망자의 울타리 산담"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좁은땅에 망자의흔적으로...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맨이래 사진속 묘지는 묘지관리를 아주 잘해놓은 곳이군요
돌로 묘지 경계석을 만드는 제주는 특이한 풍습입니다
아마도 우라나라 전국의 묘지가 차지하는 땅의 면적을 합이면
흔히들 말하는 여의도 면적의 수백배는 될 듯 도 합니다...얼마전
뉴스에서 이젠 화장율이 60%를 넘었다고 하던데...아마도 세월이
더 흐른 뒤에 100%를 넘는 날이 오고야 말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즐겁고 행복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어딘지는 모르겠고 언듯보긴한거같으네요
10 여년전에 청산도에서 본것도 특히한 모습을 보고 왔네요
소박해 보이면서도 잘 보존돼가는것을 느낄수있는 무덤이군요
즐거운 하루보내시길요
지금 내륙 지방에선 분묘를 허가 하지 않고 있는 지방이 늘어 나고 있는데
세계저인 관광지인 제주도 국립공원이
아직도 분묘가 있다는것은 적폐이며 잘못된 것입니다.
제주도의 묘소도 돌로서 둘레를 쳐놓았네요.
역시 돌 고장 답습니다.
흔적이란 물결 같아
생겼다 사라지니
세월따라 살아갈 뿐~
제주의 상징 돌로써 무덤가를 돌려 놓았군요...
중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광경을 본듯합니다..
제주도의 묘의 모습이군요
제주도에 무담이 저렇게 되어있군요.
무덤주위에 돌로 울타리를 만들어 둘렀군요.
망자를 둘러싼 돌 울타리가 특이하군요
그것도 제주도의 풍경이라니 하나의 풍습이겠죠
별똥이 떨어진 곳 마음에 두었습니다
벼르다 벼르다 이제 가는 곳 고향이어라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별똥 빛의 꼬리 따라 가볼까요
가난했지만 근심의 그림자는 없었지요
누나와 고모들의 다정한 눈빛들이 있었던 곳
설날을 기다리고 있는 그 곳으로 가시렵니까^*^
지금은 처분 했지만 서귀포 제가 가지고 있던 귤밭안에 주인없는 묘가 있어.
처분하는데 애로가 있었던 적이 있어요.
이전하는데 돌이 상당히 나오더라구요..^^
그렇게까지야 되려고요!
그 전에 사람들이 뭔가 해결책을 찾겠지요!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죄다 그랬듯이 말입니다!
지혜도 떨어지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서 멸종한
크로마뇽인이나 네안데르탈인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
블로그 방문하여 정성스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되세요^^
엊그제 시작한 새해 1월이 이제 하루만 남겨두고 있네요
설 준비하면서 몸과 마음이 분주하실것같습니다
차곡차곡 준비 잘하시기 바랍니다
돌 많은 제주도..
담벼락도 돌이고..망자의 울타리도 돌이네요.
제주만의 색다른 풍경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돌담 묘소 사연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 효심이 지극해 자기가 농사를 짓는 밭에 묘소를 만들어
일터에서 늘 돌아가신분과 함께 한다지요
1월 마무리 잘 하시길요~~
산 자와 죽은 자가가 함께 공존하는 모습.
죽은 자를 각별하게 여긴 정성을 느낍니다.
사람에게 웃음을 지어 손해볼것은 없고
칭찬해도 손해볼것은 없읍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에게 두배이상으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 올수도 있겠지요

벌써 1월도 하루만 남아있네요
즐거웁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제주에서 느낀 특이한 점은
무덤가로 돌로 담을 쌓아 놓은
장면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모르지만
평소 보지못한 풍경이라서
지금도 기억이 나는군요

감사히 봅니다
소박하지만...
손 끝이 야무진 모습입니다...
제주도의 묘지는 정성이 가득합니다.
멋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1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제주도의 무덤 주변은 돌담을 샇은 모습이 많더군요.
연유가 있을 것인데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아마 동물들이 무덤에 접근을 막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자리에
저 세상에서도 편안한 자리엿으면 좋겠군요 ^^
민족고유의 설날이 코앞으로 닥아왔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공감합니다.
장묘문화도 제주는 특별한것 같습니다.
집안일로 자주 못뵈었는데
신기한 작품들 한번에 감상하며 배웁니다... ^^*
저 분은 살아생전에도 돌담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살았을텐데
죽어서도 돌담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 가셨네요. ^^
제주도의 무덤 돌담이 대부분   사각형이던데 여기는 원형이네요.
이런 모습 금시초문입니다.
묘 둘레에 돌을 쌓았네요...
신기합니다... ^^
그것도 사진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흔적도 사라지지요~~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망자의 울타리 산담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주의 무덤과 고운 글....

1월이여 안녕~ 마지막 날 허전함도 있지만
새달 2월을 맞는 부푼 기대와 기쁨도 가득이시겠죠
희망찬 내일을 위해 세우신 게획, 한번더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에는 말을 놓아 기르니 말들이 넘어 들어가지 못하게 돌담을 쌓는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어요.
제주도는 동많은고장이라서 자연스레 이루워진것 같네요
어디를 가나 돌담으로 형성되였더군요
올리신글 공감하고요 늘건강하시고 구정연휴
행복가득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제주도 입니까
돌이 흔하다고 돌담을 쌓았네요
유택에도 담장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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