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대문을 다시 열겠습니다. | 기타
유유 2019.10.22 05:48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대문을 다시 열으신다니 환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그동안 못 보여주신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유님!   반갑습니다. .
9개월 만에 뵙는군요..
닫힌 대문을 활짝 열어 제치신것 환영합니다. .
가끔 방문해보니 문이 꽉 닫혀있어 답답했었어요.
자주 세상살아가는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 합시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길다면 긴 9개월~
짧다면 짧은 9개월~
보고 싶었습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오시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문을 여시니 아름다운 사진 다시 볼 수 있겠습니다
가을바람 불었으니, 멋있는 사진 기대합니다
오랫동안 쉬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와~~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그간 충전을 많이 하셨길 빕니다...++
예전과 같이 좋은작품 많이 많이 보여주시기 바라옵니다...++
유유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인이 안계신 주막 같은 유유님 댁
자주 들려 안부를 놓고 오긴 했지만 다시 주인을 보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그동안 건강 하셨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아름다운자리 멋집니다
사진들 즐감합니다
항상좋은곳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문을 활짝열어놓으셨군요^^
야튼 건강히 오셨으니 반갑기가 ~ㅎ
유유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이제 오셔서 거미줄 걷어내시고
화사하게 꽃 피워 주세요.
선생님의 대문이 열리니 정말 반갑습니다.
유유자적한 작품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유유시인님, 대문을 다시 열겠다는 말씀에 기쁘고 반가운 마음 입니다,
사람 사는것이 무엇이 그리 바쁜지 항상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지만
블문을 열고 반가운 친구들을 다시 만나는 기쁨도 쏠쏠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제주의 가을은 그 어느 계절 보다도 운치가 있고 정감어린 풍경일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시와 사진이 함께 곁에있어 행복한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9개월이 흘렀군요.
다시 뵐수있어 반갑습니다.
제주 야생화를 다시 볼수 있겠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오..유유님! 이제는 집 비우지마셔유 기대가되는군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짙어가는 가을 국화향 가득하고 울글불긋 단풍잎은 한잎두잎 물 들어가고
아쉬운 가을은 시간을 재촉하면 자꾸만 달려가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늘 마음속에 머물게 하며 가는 계절를 잡고싶지만
무엇이 그리도 유혹하는지 벌써 가을은 저만큼 산 넘어넘어 가고있네요.
오늘도 가을의 추억을 갈망하면서 안부를 묻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에 변화가 많습니다.
향상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 사랑 이넘치는 그런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추억 그리움을 갈망하면서~~~ 霧堰(무언)올림
축하드립니다
본연의 업무외에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블로그가 있다는 것도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우유님
먼저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본래대로 돌아 오셔서 환영합니다
💐�
그전같이 자주 뵙기를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화욜길 잘 보내시지요

아침 저녁으로 춥네요
이럴때 감기 조심해요
건강 지키시길 바래요

오늘 하룻길도 화려한
화사한 가을길 멋진날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하룻길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아주 좋은길들
친구님 되시길 바래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요
화욜길 평안 하시길요
축복하고 사랑 합니다

♡━┓요일엔............
┃화..┃화사한~.... ...
┗━♡웃음지며.........
짱~짱~ *"'". 홧팅홧팅
---○ ┗━┛............

@사랑해오빠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 노비는 지금의 흙수저란 단어와는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가 었었습니다. 한마디로 인간으로 대접 받지 못했으니까요.

광주에서 태어난 정충신은 어머니가 노비였기에 어머니의 신분을
따르는 법에 따라 그도 노비가 됐지요..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광주목사였던 권율이 의주로 피신한
선조에게 장계를 전달할 사람을 구할 수 없어 애를 태웠습니다.

그때 17세의 정충신이 선뜻 자원해 단신으로 적병을 뚫고 장계를
임금에게 올렸습니다.. 권율의 사위 이항복은 정충신의 재주를 아깝게
여겨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면서 학문을 가르쳤다고 해요.

그해 가을 의주에서 치러진 무과시험에서 그는 놀랍게도
병과(3등급 중 3등급)로 급제했답니다..

정충신은 노비 출신이었지만 결코 주눅 들지 않고 직무에 충실해
형조판서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신분 계급을 철저하게 지켰든
조선왕조에서는 기적같은 신분 상승이었습니다.

1636년 5월 4일 숙환이 악화되어 61세로 별세하니 임금이 크게 슬퍼하시며
어의를 벗어 수의로 하사하고 예장을 명하였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막 영화에서나 볼수 있는 풍경입니다
다시 돌아오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사실 어디 편치 않으신 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고......
하여튼 조만간 뵙지요.
길손의 안식처
저도 저자리여서
막걸리   한사발하고 싶습니다

단 안주는 매운 정구지 찌짐

축하드려요 ㅎ
유유님의 블로그 복귀를 쌍수를   들어 대 환영합니다.
그동안 유유님의 안부가 궁금했는데 대문이 꽉 닫혀있어 답답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유유자적하는 모습을 보게되서 든든하고 기쁩니다.
유유님~!
반감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반가움 가득~ 다시 뵙니다.
주막의 불빛은 한결같이 정겹습니다... ^^
반갑습니다 다시블로그 여심을
한동안 안보이신다 했는데 벌써 9개월이나 지났군요.
세월이 왜이렇게 잘 가는지...
암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뵈니 넘 반갑습니다. ^^
사진에 매력을 느낀 분은 떠날 수 없지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 했습니다.
다시 문을 열어 놓으신다니 반갑네요.
오색단풍으로 아름다운 계절이 다가오지만~ 환절기입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여유로움 속에 평강이 있으시길 요. ^^
오늘 하늘은 완전 가을의 파란 하늘이었습니다.
행복한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유유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대문을 활짝 열어 놓으시니 정말 좋습니다.
그동안 계절이 훌쩍 바뀌었네요.
기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카메라 들고 유유자적.....
그 이상도 아니고 이하도 아닌....자연과 풍물속에 여여하게 지내시는
그 자체로만으로도 유유자적입니다.
유유님 다시뵈어   반갑습니다^^
큰 성과를 거두시고 오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대문에 열리니 너무 반갑습니다. 유유님~
늘 언제 다시 뵈나 궁금했지요.
아름다운 가을에 주막집으로 초대해서 감사합니다.
막걸이 한잔의 추억을 기대합니다.
반가운 글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단풍도 곱게 물들고 국화축제도 열리는 계절 입니다    
여기 저기 단풍도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온 산천의 수많은
단풍들이 우리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결실의 계절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뵙게되니 넘 반갑네요, 고운 글까지 보여주셔서 넘
감사한 마음입니다. 자주 뵙게되기를 기대합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
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
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파란 하늘처럼 마음도 맑은 수요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늘 행운 가득한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유유님의 다시여는 대문 감사히 기대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유유님 주막에 자주 놀러와 한잔 나누겠습니다 ^^* ㅎㅎㅎ
문열리기를 기다렸습니다^^
걱정도 되었는데 다른공부를 하셨군요~ㅠ
앞으로 기대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友유유님!
유유자적 그 모습이 눈앞에 그려 지네요
바람결에 들려오는 좋은 소식 기대해봅니다
잔뜩 흐려지는 가을 하늘이 비를 뿌리려나 봅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길때가
이때가 아닐까 싶네요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요
활짝 열어 두셨네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열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바람난 주모, 추녀 끝에 잠든 바람


안녕하세요?

호국의지와 평화의 염원이 담겨있는 국방과학기술문화재를 소개합니다.

국방과학기술문화재를 소개하기 전에 고려말 화약을 제조한 최무선이
노략질을 일삼아 온 왜구(일본 해적 무리)들이 대규모로 처들어 오자
화포로 통쾌하게 섬멸한 역사적 사실을 기억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국과학기술문화재를 제일 믾아 소장하고 있는 곳은 바로 국립
진주박물관입니다.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유명한 진주는 정유재란으로 성안의 군사는 물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왜놈들이 잔인하게 살육한 역사의 현장입니다.

국립진주박물관에는 가정을묘명천자총통(보물 제647호)·중완구(보물 제858호)·
지자총통(보물 제862호)·현자총통(보물 제885호, 보물 제1233호)·만력을묘명승자총통
(보물 제648호)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해군사관학교박물관의 중완구(보물 제859호), 전쟁기념관의 황자총통(보물 제886호)
동아대박물관의 지자총통(보물 제863호), 국립고궁박물관의 소총통(보물 제856호) 등은
출토지역이나 시기가 모두 임진왜란과 유관하다고 할 수 있는 유물입니다.

특히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비격진천뢰(보물 제860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격진천뢰는 우리나라 고유의 화기 중에서 유일하게 목표물에 정확하게 날아가서 폭발하는
작열탄(炸裂彈)으로 병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무기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와 같이 무수한 포를 가졌음에도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당시에는 조선군들이 포를 발사하면 구멍만 낼 뿐 폭발하지 않았다니 왜 이렇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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