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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지가 않아 | 시-자연
유유 2019.11.02 03:54
역시 마음에서 그렇게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마음이 풍요로우면 아름답게 느껴지고 그게 아니면 반대로 느껴질겁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럿습니다.
즐겁게....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만추의 계절 ...
그만큼 가을이 물러가고 찬바람이 가까웠다는
징후일 터. 몇달동안 이어질 긴 동면을 생각하면 마음까지
움추려드는군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희망과 헝복이 함께하시길♡♡  
11월의 첫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시원히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그럴때도 있지만
아래의 무넘이는 충분히 시원 합니다.
마음의 갈급함이 너무 크신가 봅니다 ㅎㅎㅎ
노병도 갈수록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
주말 잘보내시고요     감사합니다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인데..
제 경우도 마음의 갈증이 있으면 그렇더라구요..^^
시인은 역시 다르시네요.
어떻게 보셔도 시가 줄줄 흘러나오니까요.
안녕하세요 ^.^

길가 가로수도 앙상한 나무가지에 차가운 바람만 나부끼고 아스발트에
나뒹구는 낙엽은 블러그의 낭만 추억의 슬로건 모토였는데 이제는
이제는 새벽 청소 하신 분들의 귀찮은 쓰래기에 불과하다.
주말 휴일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이있는 주말 토요일에~~~霧堰(무언)올림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나봅니다.
낙수가 많았으면 채워졌을까요?
아래쪽 물은 많이 떨어지는데요.
사우나 갔다가 맛난 음식 먹으면
충족되지 않을까요?
그 마음을 생기게한
그놈이 어디 있을까요?

그래서 나그네는 마냥 걷는가 봅니다
왜 시원하지 않나요.
난해합니다.
햐~~느낌이 참 좋은 표현입니다.
시원하게 보이는데 시원하지 않은 걸 보면 어지간히 속이 타나 봅니다.^^
존모살 해안인가 보군요.
사람은 마음의 눈으로만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전 춘탐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안시원해 보이고 추워 보입니다. ㅎㅎ
이제 시원하겠는데요.
그래서
비도 소낙비가 한차례 쏟아지면 시원한가 봅니다.
물은 마셔도 갈증이 없어지지 않는 것,
물로서 해결되지 않는 갈증 같습니다 ^^
유유님 반가습니다
좋은폭포수 수재화같습니다
좋은작품 보는사람 행복함니다 시원한
폭포수 옆에서 그대와 와인한잔 살짝궁 우편함으로속옥 배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요
해결되지 않는 갈증이 공감됩니다...
요듬 세상사가 도무지 시원한 일이 없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답니다.빨리 시원해 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동병상련에 마음입니다...++
요즘 갈증의 빈곤속에 살고 있습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날씨는 흐릿하지만 가을 하늘은 꽃구름이 가득 피어있고
이 세상 저 세상으로 마실다니며
사람들의 감성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삶이란 여러형태의 길이 있음을~

감기 주의하시고
활기찬 한주되세요^^
늘 갈증을 느낀다는 건
무엇을 갈구하는 것일런지도~
그것도 욕심일런지~~
어디에서 오는 갈증인지 모르지만 우리능력으로 풀수 없음에...?
저는 그냥 주방으로 가서 정수기에서 한모금 마셔 봅니다...ㅎ
이제는 갈 수가 없는 올래길중 최고로 아름다운 올레8길의 해병대길
이번 제주 여행에서 알았는데 통제를 하드군요^^
시원하지가 않아...............

한참을 음미해보면서 보고 또 보며 감상해 봅니다.
답은 어떻게.... 해야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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