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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과 산문 (43)

음풍 | 수필과 산문
유유 2019.11.04 06:38
음풍농월
정말 좋은 말인데 이말대로 살아 보고 싶기도 합니다 ㅎㅎㅎ
하기야 말씀대로 이제는 이런 느낌조차도 받기가 어렵겠죠?
陰風의 깊은뜻 잘 알겠습니다..
고등학교 가을 야유회를 다녀 왔습니다.
가을색은 더욱 더 아름답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한주의 새로운 시작 월요일 힘찬 출발하세요..
정성스레 올려주신 음풍에 관한 유익한 글을 봅니다.
이제 도심이나 인가주변 곳곳에도 가을빛이 완연해 졌군요.
단풍빛 고운 이번 한주도 변함없이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한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한주도 아름다운 시간되시기 바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소상한 살명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새로운 한주의 월욜아침이 상쾌해집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요
사진을 보면서 읽었는데...
가끔씩 모르는 한자도 섞여서
다시 한번 정독해보겠습니다.
좋은글 상세히 올리셨습니다.
요즘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는
이해를 잘 못 하고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겠지요.
뭐든 쭉 지켜보고 연구하는 것이
답입니다.
응풍 잘 보고 갑니다.
풍요의 시기가 지속되는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다시 시작하는   월욜,,,   아자아자,,,   화이팅을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바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오늘 하루 바람과 친구하고 싶은 날입니다.
음풍에 관한 잘 읽었습
니다. 좋은 바람으로 좋은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감사
하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음풍에 대한 포스팅 즐감했습니다
음풍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그래도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는 정말 멋집니다
유유님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바람도
종류가 많죠
보이지않는 바람
느끼는 바람은 소리도 듣죠..
그 소리에 따라
하늘을 감지하고
노하신바람인지
예고하시는바람인지
인자하신바람인지 등등...

바람에 대한 깊은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장의 사진처럼
예쁜 추억으로 가슴 깊숙히 담으면서,
많이 쌀쌀해진 늦가을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멋진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유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 공부시간이 시작되었다는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바람이 불어주는대로 한곳으로 움직이는 갈대가 충신같아 보입니다.
불어주는 바람은 옳은생각을 가진 바람이겠지요...!
음풍은 처음들어보는 말입니다
설명해주신 내용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새론 한주도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용눈이오름엔 억새도 잘 피었네요.
숙정문으로 세번을 드나들면 액운이 없어진다니
한번 해볼만 하네요 ^^
아름다운 억새와 음풍 귀한 글..
잘 보고, 맘에 담아서 갑니당. ㅎ고맙습니당..^^*
다양한 바람이 존재하는군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이어가시구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11월도 마니 행복하셔요
"음풍"도 다양한 의미로 쓰이는군요.
한란의 계절에 그 향기를 기억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낮에는 화창했던 날이 저녁 퇴근 시간에는 비 방울이 들치네요.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霧堰(무언)올림
음풍
깊이 있는 해설 참 좋습니다

선비의 푸오가 보이는듯합니다

또다른 음풍도 있군요 ㅎ
사진의 풍란 음풍은 유유님 책상위에 있는 화분을 사진찍어 올리신건가요.?
예로부터 시인들은   란을 좋아하고 기르기도 잘 하던데.
저는 시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란이 잘 안되서 도중에 포기해 버렸지요.
음풍 참   아름다운 단어라 멋져요...   건강한 시간들 되시길..
바람을 시로 읊는다??
저에겐 난해한 단어네요. ㅎ
바람에도 여러가지가 있었네요.
오늘은 약간 스산한 느낌의 바람이 불던데 말씀대로라면 陰風인가 합니다.
蘭의 비유도 참으로 멋집니다.

바람을 읊는다. . ..음풍
알듯말듯 어려운 단어인 듯 합니다^^
삶의 여유가 느껴지는 음풍
우리의 삶에서도 지혜가 담딘 여유가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바람은 역시
갈대밭이나 억새가 있어야
소리내어 울지요
하늘을 맴돌다가 찾아온 엄마 품같은 곳,
밤새도록 등 쓰다듬어며
울고 싶은 갈대의 노래 ᆢ
음풍농월
만 있는줄 알았더니 음란한 바람이 드나드는 북문의 뜻도 있었군요
바람을 읊자면 대체 얼마나 그 바람 속을 배회해야 할지 -
바람의 의미를 배웁니다.
억새가 장관입니다... ^^
안녕하세요...
참 아름답고 멋스러워요~~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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