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돌지 않는 연자방아 | 시-자연
유유 2019.11.05 03:27
연자방아,, 제가 아주 어렸던 서너살때 무렵 제가 살았던 충청도
시골마을 동네 가온데에 연자방아가 있었던 것을 히미하게 기억하고 있지요,
이제 연자방아는 박물관에나 가야 볼수있는 귀한 골동품이 되었지만
연자방아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도구 였고 그 중심에 소가 있었지요,
유유시인님의 시를 읽으면서 어린시절 고향의 향수에 잠시 젖어 봅니다,
깊을대로 깊어진 가을, 오늘도 편안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곡식을 빻아주고 참 이로운 기계였습니다.
저는 실제로는 방아를 경험하지 못하고
박물관에서나 본 듯 합니다.
귀한 연자방아를 잘 담아오셨습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 돌지 않는 연자방아 "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
렀습니다. 옛 고향 마을, 한가운데에 있었던 추
억이 새록새록......

파란 얼굴과 솜털같은구름을 가진 가을 하늘을
보고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도 파란물감
으로 채색 하고싶어집니다.해를 닮은 해바라기
처럼, 가을 하늘을 닮아 청명하고, 솜털같이 포
근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오늘
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길 바
랍니다. 고운미소로 행복한 화욜 보내세요♡♡
이제 연자방아는 민속박물관에서나 만날 수 있더군요
예전엔 곡식을 찧는 유용한 도구였지만 지금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연자방아입니다
단풍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연자방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돌지않는 연자방아는 돌고 싶지 않을런지 싶네요..
화요일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는 맑은 날이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아침 기온은 차고 낮에는 더운 날씨가 예상되어 자칫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며 늦가을 정취를 맘껏 즐기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한대는 소들이 끌어주며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물건이었죠..
이제는 고된 쉼을 끝으로 느긋히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11월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시간 되세요..
실제로 연자방아를 본 적이 없습니다만
조삼님들의 지혜가 담기 연자방아 같은
유용한 도구를 I.T와 접목시켜서 현대화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 드는 아침이 됩니다...덕분에 좋은
감상을 하게 됩니다...++
연자방아..
없는데요

곡식을 받는건가요

옛날에도
과학적인것 같아요..
마을마다 재현해 좋은 곳이 있던데
소는 보이질 않으니~~
제 몸 스스로 끌어야 하는 것인가 봅니다.
소는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쟁기로 밭고 갈아야 했고..
저리 연자방아도 돌려야 했으니요.
쉬는게 미워 팔고나니 본인이 힘든..ㅎ
요즘은 보기 힘든 연자방아,
민속촌이나 깊은 시골 가야 볼 수 있죠.
시가 아름답게 수 놓인 제주에도 볼 수 있겠죠.
짠하네요. 연자방아도 그렇고
돌릴려는 이도 그렇고... 감사합니
다. 잠시들러 즐감하고 쉬었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의 부석사 (浮石寺)에는 전설같은 창건 설화가 전해 내려오는데요.

신라 시대 당나라 유학을 떠난 의상((義湘)이 산동성 등주의 어느 신도의 집에 잠시 머무를 때                
그 집의 딸 선묘(善妙)가 의상을 흠모했다고 해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의상은 그녀와 이별하고 당나라 수도 장안 종남산의 지상사를 찾아 7년간
화엄학을 배웠답니다. 그동안 선묘는 의상과의 재회를 고대하며 법복을 정성스럽게 지어
의상이 귀국할 때 전달하려고 했으나 재회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의상이 귀국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선묘가 법복을 들고 포구로 달려가 "이 몸이 용이
되도록 해주소서. 저 나라에 가서 스님의 불법이 이루어지도록 돕게 해 주소서"라고 간절하게
외치고는 바다에 투신했습니다

신라에 무사히 도착한 의상은 이 땅에 화엄정신을 펼칠 도량터를 찾아 전국을 다닌 끝에 경북
영주의 태백산 기슭에 이르러 마땅한 장소를 발견했지만 이단의 무리들이 먼저 그 자리를
차지해 그의 불사를 훼방놓았다고 해요.
이때 용으로 변한 선묘가 거대한 바위를 공중으로 띄워 이교도들을 겁주어 쫓아냈답니다.

의상이 문무왕 16년(676), 그 자리에 절을 세우고 돌이 뜨는 부석사라고 했지요.

뜬바위, 즉 부석(浮石)이라는 사찰명은 이 선묘 설화에서 유래한 것이지요. 지금도 바위는
부석사 본전인 무량수전 서쪽 암벽에 남아 있습니다. 의상은 부석사를 화엄종의 종찰로 삼고
그의 생전에만 10명의 고승대덕과 3000명의 문도를 배출했다고 해요.

국보 제18호인 부석사의 무량수전은 배부분이 불룩한 '배흘림기둥'으로 한국의 미를 대표할
문화재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헤리티지가 방문했을 때는 선묘 낭자의 설화를 벽화로 볼 수 있었는데 지금도 남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노할게 물들어가는 일기,,   붉게 익어가는 계절을 마주하며,,,   마음은 우수에 젖어 듭니다,,,
인생, 낙엽,   길,,   삶의의미,,   일하다가 잠시 회상에 젖게하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부지런한 가운데,,,   보람된 오늘 응원합니다,,,
돌지않으면 이끼가 끼여을것같은 연자방아.
즐겁게 감상을합니다
연자방아가 무언지 모르고 자란 저입니다.
나중에 자라서야 알았지요.
그 소중한 소를 팔다니 주인도 성질이 어지간했던 모양입니다.
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정다운펜션올림=
명언 한 마디 올립니다.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위지안

*국화 향기 좋은 가을날
점점 깊어져 가는 가을 만큼
마음속 깊이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와우 귀한자료봅니다
고은 오후시간되세요~~
곁에 있는 것들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함을 몰랐다가, 떠나야 알게 되는 것 같네요 ~
있던 소가 없으니..
애로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있을 땐 모르지만 없으니 아쉬운 우를 범했네요.ㅎ
환절기에 건강에도 유의하시고,
가을을 즐기시는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연자방아를 본적은 없지만 어렸을적 교과서에서만 본것 같아요^^
그래도 유유님의 시를 읽으면 이해가 되는데요...ㅎ
나중에 후회하는건 저랑 많이 닮은것 같아 민망해집니다..ㅠ
고운글과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신 블친님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쌀쌀하고 비가 그치고 나니 오늘은 텃밭 울타리에
하얀 서리꽃이 살짝피워 겨울로 가는길이 더 가까워져 갑니다.
그러나 한낮기온은 초여름에 날씨를 보이면서 감기걸리기 쉽상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향상 안녕을 빌면서~~~霧堰(무언)올림
연자매가 유용했던 시대를 보지못했으니
상상만 해볼 뿐 입니다... ㅎ
아름다운 가을날 되세요.
예전에능 열심히 돌아갔을텐데.........
지금은 쉬고 있는 연자방아가 되었군요.
어릴 때 "몰고래"를 돌리는데 끼어서 함께 돌던 기억이 나는군요.
요즘 형식적으로 만든 연자방아는 너무 다른 형식이라 짜증이 나곤 합니다.~~
연자방아~ 소의 노동을 덜어줬지만..
지금은 민속촌이나 관광지에나 가야 볼 수 있는 민속 자료가 되었어요.
아~그렇군요 제주여행시 본것도 같으네요~ㅎ
지난기억을 되살려보는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세월이 만들어 놓은 유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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