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인어의 목욕탕 | 시-자연
유유 2019.11.06 04:13
늘 반가운 유유님~
아름다운 전설이 있기에 더....
시인님의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가 내 생애의 최고의 날이라는
환희와 감동으로 태양빛과 바람까지도 사랑하는 수요일 되시고
환절기 건강 유념 하시길 바라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소천지 풍경 비취색 나는 맑은 물이 아름답습니다.
하늘과 바다도 푸르고요.
저는 소천지는 못가보고 사진으로는 봤었네요.
겨울에 그 풍경 다시 보았으면요.
사람들이 조용한 이곳에
인어라도 왔으면 하는 바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부산에 갔더니
어느바닷가 바위위에 인어아가씨와 어부가
손을 잡으려 포즈 취하는 조형물이 있던데요
거기온 사람들이 그 앞에서 손을 잡아주고 사진을 찍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인어아가씨가 보였으면 좋겠죠
이곳에서 한라산의 반영을 담는게 가능하군요
바다가의 작은 인어 목욕탕이군요~^^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의 색깔부터 다르네요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
사진으로만 여러번 봤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오면 한번담아볼려고 하는곳이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어의 목욕탕 ㅎㅎㅎ
人魚湯이군요

작지만 진사님들의 테크니션만 가미되면
멋진 작품이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소천지
천지라는 이름이 기억 나는군요.
사진 위주로 다니지를 않아 보지는 못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는 본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이곳을 찾으려나 못 찾았었는데요.
이곳이 그곳이군요.
소천지 기억해 두겠습니다..^^
인어가 목욕한 연못 소천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유유님, 지남봄 제주여행을 갔을때 소천지에 가려 했는데
들르지 못했던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어쩌면 멀리에서 원정온 나뭇꾼이 소천지 부근에 잠복해
호시탐탐 선녀가 목욕할때를 기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잠재적인 호기심을 갖이고 있는것 같군요,
새 봄 제주여행 갈때는 소천지, 황우지선녀탕에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중부 이남은 금주가 단풍 절정기인것 같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화려한 잎새도 좋지만 역시 검붉게 짙고 떨어져 깔린 단풍이 바람에 뒹구는 만추의 단풍도 더욱 운치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네 인생도 젊고 활기찬 시절이 좋지만 또 곰삭아가는 노년의 인생도 즐길만 합니다.
건강한 노년을 즐길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잘해야 하는건 필수이지요.
화이팅하세요.
인어의 목욕탕..

몰래 다녀 가나 봅니다 ㅎㅎㅎ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 하세요
건강이 최고인걸 잊지 마시고   행복 하세요
인어 목욕탕라
훔칠 옷은 있었나요

상상력을 올리는 작명이 재미있네요
인어탕에 인어가 있어야 하는데......
여름날 모델 하나 섭외할까요?
인어공주의 목욕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하늘에서 하강한 천상선녀의 목욕처로도 어우러질
아름다운 정경으로 다가옵니다 ~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네요 !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제주 소천지, 한라산을 닮은 것이죠.
저 안도 작은 바다더군요.
파도치는 나은 가면 큰일 나죠.
제주의 소천지 인어공주 목욕할만 하군요..
남녁의 단풍이 아름답게 채색되어 보는 눈이 즐거운 요즘
아름다운 가을도 몇일 남지않았습니다..
잠시 들러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글쎄요~ 인어야 매일 물 속을 헤엄쳐 다니니
따로 목욕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하늘에는 물이 없으니 아마도 선녀라면
가끔 내려와서 몸을 씻고 올라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
경이로운 자연풍경,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제주 여행때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시간이 없어 패스 했었는데..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십시요..^^
소천지가 인어의 목욕탕이로군요.^^
한번쯤 가ㅗ고 싶은데............
갔다가 인어를 만날까봐요.^^
아, 저 물에 한라산이 비친다고요?
정말 신비스럽겠네요
저희 시댁이 제주라..... 기억해놨다가 가봐야겠네요 ㅎㅎ
물빛도 다르군요.
어느분 작품에선가 한라산 반영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
이번 제주도 여행시 들리려고 햇는데 시간상 못들렷네요
바닷물에 사는 인어가 목욕을??
설마?? 아니겠죠?? ㅎ
상상력이 남다르시니 작품이 되는군요 감사히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심한 기온에 변화에 수고 하셨습니다.
11월 들어서 예뻤던 단풍잎은 한잎두잎 자꾸 떨어져
가는세월이 안타까워 집니다.
세월은 가드라도 마음만은 멈추어 향상 아름다움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소망 해봅니다.

아름다운 모습 영원하길 바라면서~~~霧堰(무언)올림
소천지 수면 위에 눈을 놓고 물속의 한라산을 보았지요.
선녀의 옷가지는 보지 못했어도 선녀탕 상상은 이해됩니다. ㅎㅎ
제주에도 소천지가 있군요.
바위로 둘러쌓인 모습이 연못처럼 보입니다.
제주에 가면 이곳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인어가 돌아 오기를 기다려봐야 겠네요. ㅎㅎ
이런곳도 있군요
제주를 자주 가보앗다고해도 참 모르는곳이 많아요
저곳에서 발담그고 놀고싶은데요
늘 반가운 유유님~
은행나무의 노란 잎이 곱게 남아 있는 것은
아름다운 가을을 더 느끼게 해 주려는 배려가 아닐까요
보람찬 목요일 되시고, 저물어 가는 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백두산 천지호 .제주도 천지로 보인 아담한 해변의
바위 영상미가 사진 작가님의 사진의 예술미 입니다
부산 해운대 동백섬 해변에 인어 바위도 있지만
관광 목적지로 동화 에서 보는 전경 이 있습니다
사진가.文人 유유님   안녕 하십니까
서서히 메말라가는 잎을 보면서
화려했든 단풍들도 이제 나뭇잎을 떨어트리고
가을을 지나 점점 초 겨울이 다가 옵니다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 달 입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십시요
이 곳이 인어의 목욕탕인가요ㅎ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어쨋거나 멋진 백록담 같이 보입니다^^
선녀의 목욕탕은 상상이 가는데 인어의 목욕탕이라고 하면
더 흥미로울것 같아요^^
그리고 소천지라고 하는 그곳에 한라산이 보인다고 하시니
정말 가서 확인하고 싶어요~진짜로요~~~
안녕하세요...
참 아름답고 멋스러워요~~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BF)
들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볼게 넘 많네요..
두루두루 잘 보고 잘 머물다 갑니다.. 반갑습니다.. 유유님..^^
소천지의 모습을 보니
지난해에 소천지를 갔던 기억이 납니다.

날이 흐려서 한라산의 모습을 볼수는 없었지만
처음보는 풍경이 즐겁기만 했었습니다.

제주에 사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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