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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꽃밭에서 | 시-야생화
유유 2019.11.07 05:24
만추의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맨드라미 꽃단지가 이렇게도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어서
장관이네요. 여름철꽃이라 생각했는데
이곳은 한창이네요. 맨드라미 어릴적 집안 꽃밭에 몇그루가 피곤했는데...이렇게 많이 핀 것은 처음 봅니다.
닭의 볏 닮았다고 생각이 드는 꽃이지요
맨드라미꽃 전설도 ...재미나게 보았어요.
닭과 지네의 관계, 충신...
표선에 메밀밭도 알려주시고요.
표선에 귤껍질 말리는 곳도 있지요.
꽃빛이 화사해서 봄처럼 보입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맨드라미가 많이 보였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쉽지 않더군요.
맨드라미에 얽힌 이야기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형형색색의 꽃밭이 아름다워요
그야말로 꽃들의 천국입니다.. ^^
정성스레 올려주신 맨드라미 고운 물결 즐겁게 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에 더욱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엄청난 규모의 맨드라미 화원이군요
어릴적 시골집 장독대에 맨드라미 봉선화 풍접초를 보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와~~
맨드라미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화원을 조성해 놓은 곳이 있었군요!
가을색과 더불어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너무 멋지게 보여주십니다...++
감사히 봅니다
가을이 깊이지고 나무잎들이 꽃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맨드라미가 서양 식물로 귀화 한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인도가 고향이군요,
지네와 닭이 싸우면 언제나 닭이 이기던걸요 ㅎㅎㅎ
색의 대비가 뚜렷하군요.
노란색과 빨간색~~
멋진 장면들입니다.
닭벼슬을 닮아 별칭에 '계'자가 많이 들어간 모양입니다!
꽃 한 송이를 놓고 보면 그다지 아름답거나 화려하지 않은데
이렇게 한군데 모아놓으니 화려하고 아름답고 멋진 것 같습니다!
맨드라미의 자세한 설명까지 흥미롭게 잘보고 갑니다!
파란 가을하늘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그 쪽은 어떤지,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맨드라미도 종류가 많군요
붉은색 맨드라미만 봐서 한가지 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맨드라미도 이렇게 군집을 하니 보기가 좋습니다
사람이아 식물이나 모여 살아야 좋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드라미 꽃밭에서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집니다.
따뜻한 생강차 한잔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맨드라미, 어릴 때 본 꽃이라 더욱 좋아요.
요즘도 아파트 담장 밑에 피고 있어 보기 딱 좋습니다.
전설 두 편 잘 보고 갑니다.
그런 전살이 있었군요.
소상한 설명 넘 좋습니다.
제주에 출자지 추가합니다.
감사히 머물었습니다..^^


물감으로 색칠을 해 놓은듯..
아름답습니다.
곱고 예쁜 맨드라미 꽃밭이네요..
멋진 작품과 전설까지~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사진이 예술이 따로 없습니다
안구정화가 제돼로 되는 군요
와~그저 부럽다는말만 ......
너무 멋진모습에 잠시 쉬어 갑니다

직장초년시절에 충북제천에 있는 숙소 대문옆에 동그런 원모양에 맨드라미가 하도 멋있게폈있어 가을에 씨를 받어서
청량리 직장화단에 심어 놨더니 꽃이피기는 했는데 열대지방바다속에서 잡히는 대왕조개가 입을 살짝 열은 모습을하고 있더군요
40여년이지난지금도 그모습이 생각이나는군요.....
맨드라미를 저렇게 군락으로 심으니 멋지네요.
가을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가을을 담아주셔서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오후 되십시요..^^
반갑습니다.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혀 있습니다.
세상 일을 다 알 필요도 없지만 알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미소를 품은 입술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찾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맨드라미밭 그리고 여인
많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저 그림에 여인이 없었다면
생각은 그냥 단순해질것 같은 ㅎ

모델료는
톡톡히 지불하셨는지요
기온이 점점 내려가니 파랏던 잎사귀들이 금새 물들것 같아요
이 가을의 향내를 많이 맡으시길 바랍니다.
즐저녁 보내셔요.
맨드라미가 핀 풍경이 장관입니다.
꽃도 무리를 지어서 피면 더욱 멋진 풍경이 되네요.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형형색색의 맨드라미가 멋지내요.
햐~~~
비에이의 봄꽃 보는듯한 풍경입니다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각가지 색으로 물들여지고 단장된 꽃밭
요즘 지자체별로 이런 모습을 많이 만들더군요.
삶에 지친 우리네를 위로하려는 시도이겠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일과를 마치고 퇴근시 되어가자 날씨가 찬바람이 불면서
입동에 알림이라도 하듯이 쌀쌀합니다.
내일은 아침은 전국이 더 춥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되시고 차 한잔에 여유 어떻실련지요..

떠나가는 가을의 아쉬움에~~~霧堰(무언)올림
시들지 않는 사랑?? 꽃말이 맘에 드는데요? ㅎ
맨드라미에 관한 전설 잘 봅니다.
앞엣것이 더 맘에 들어요.
글구 저렇게 많이 심어놓은 맨드라미 꽃밭은 첨봐요. ^^
보름왓에 이런 걸 만들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
가끔 한송이씩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대량으로 재배한 꽃밭은 처음입니다.
색도 여러가지가 있었네요. 전설은 언제나 재미있어요.
어릴적 집집마다 볼수 있었던 맨드라미꽃,예쁜줄 몰랐는데
나이먹어 이나이 되고보니 새삼 소담스럽게 예쁜꽃이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ㅎ
지금 맨드라미꽃은 더 화려하고 풍성하게 피여 더 예쁘던데요^^
유유님의 전설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카메라 든 여인은 어떤 색을 찍었을까요?
빵강, 노랑, 초록 멋진 앙상블입니다.
가을은 뭐니뭐니해도 맨드라미와 코스모스의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가을은 수많은 꽃들이 피고 지어 그 생을 마감 하지만 맨드라미처럼
수수하고 소소한 꽃에 마음이 갑니다, 멋진 감성시,, 가슴에 와 닿는군요,,
맨드라미 노오란 색상은 첨 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특별함의   아름다움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너무 황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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