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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81)

한란의 역설 | 시-야생화
유유 2019.11.08 04:07
늘 반가운 유유님~
고운 글 " 한란의 역설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잘 보여주시고 설명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니 가을 향기로 짙어만 갑니다.
오늘이 24절기 중 겨울의 문턱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겨울이 가까이 오고 있음에도 눈이부시도록 아름다운 단풍이
산천을 곱게 물들이고 있기에 가는곳 마다 눈과 마음이 더 즐겁습니다.♡♡  
난 중에서도 한란은 그 향기가 십리까지 멀리 간다 들었습니다,
야생 한란 쉽게 보기도 어려운 귀한 난이라 생각 합니다,
유유시인님의 아름다운 시를 읽으며 문향십리 라는 밀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편안한 금요일 되세요,
귀한 아이를 만나셨네요
한란의 향기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고하게 핀 한란이 우아하네요
아름답습니다.. ^^
한란의 고고한 자태에   흠뻑 빠져 봅니다.
오늘이 절기상 겨울의 시작인 입동입니다.
그래서 날씨도 갑자기 겨울 모드로 접어들었습니다.
서서히 단풍도 땅바닥에 내려앉아 낙엽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져가야 합니다.
젊은 체력이야 눈꽃과 서리꽃도 꽃이라지만 노구에는 감기만 걸리지   않아도 다행입니다.
불친님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첫추위에 얼면 약도 없답니다.
추위에 피어서 한란인데, 아주 추운 곳도 싫어하고
따뜻한 남쪽이 고향이군요. 온실의 화초처럼 자라...
풍력발전기의 날개 모양의 잎을 가져서
마치 사뿐히 날아가는 느낌도 나구요.
귀한 난을 잘 잡아오셨습니다. 향기도 은근하겠지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立冬 이라그럴가요 그리고 보니 수능도 담주네요
아침은 조금 쌀쌀하게 시작하면서 안녕을 묻고 안부를 전하니다.
흔이 직장인 분들이 말씀하신 오늘이 불타는 금요일 우리의 마음도 불타고
산아 곳곳마다울긋불긋 불타고 있습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을 해봅니다.

불타는 금요일에~~~霧堰(무언)올림
한란의   향이 얼마나 좋을지요.
너무나 곱게 핀..
고운아이..
멸종 위기라니 안타깝습니다..^^
한란이 아니고 온란이라고
불러야~~ ㅎ
향기가 그만이더군요.
안녕하세요.
한란의 역설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오늘을 24절기중 19번째 절기로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는 입동입니다
가을이 이렇게 빨리 가서 아쉽지만 겨울이 손짓하며 반겨주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야생 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군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무분별한 개발 속에 죽어가는 강산입니다.
한편..
겨울에도 꽃을 피우다니~~~

어려운 역경들을 다 이겨낸후에
맛보는 희열감도
꽃이겠죠?
제주 한란,
란우회원이였던 불혹의 시절에 그토록 탐했던 한란입니다.
그 진한 향기와 자태에 반해서 소장 하고 싶었지만
비싼 돈을 사고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개량종인 春寒蘭으로 만족 했답니다.
한란의 청초함을 봅니다~~
한란을 유유님 글로 너무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시는군요 ㅎㅎㅎ
말씀대로 이름과는 달리 추운 곳에서는 못 보는 한란입니다 ^^*
한란의 역설 감사히 보고 공감합니다..
오늘이 立冬 입니다..
아침은 조금 쌀쌀하게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잎도 하나 둘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불타는 금요일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멸종위기종이라니..다시보게 되네요.
안타깝지만 잘 보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란에 대한 설명 잘보고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수북히 쌓여가는 낙엽과 함께 가을이 깊어갑니다.
화려한 빛으로 잎을 떨구며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들처럼
우리도 무언가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만추의 계절.. 부디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귀티넘쳐나는 한란 제주의 자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아름답습니다~~
와 ~~   한란의 자세가 너무 고고합니다...
칭구님 안녕하세요~

오색단풍 울굿불굿 아름답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떠나려하고

늦가을 쓸쓸한 느낌...
누구에게나 가을은 아쉬운계절같아요..

바람따라 흩날리는 낙엽 밟으며 마지막 만추에 흠뻑젖는
멋진 주말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늘반가운 유유님~
쌀쌀한 주말 아침입니다. 올해는 유난이도 단풍이
아름다워 단풍잎 반이 떨어진 단풍 나무에 마지막 진한
가을향기로 가득합니다.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 날씨에
수북히 쌓인 단풍잎 같이 마음속에도 행복함이 겹겹히 쌓일 수 있는
주말, 즐겁게 힐링하는 휴일 되시고. 여유롭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아직 못담아본것이라 부러운 맘으로 감상합니다
고운밤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을 씩씩하게 이기고 피는 한란은 이제 얼마 없는 듯 합니다.
온실에서 집에서 피는 한란이 더 많으니까요 ^^
자연상태의 한란을 오랜만에 봅니다
이 아름다운 꽃이 멸종위기의 식물이라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디 보존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귀한 한란이 꽃대를 올리고 고고하게 자태를 뽐내네요.
덕분에 보는 마음이 우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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