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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은 없다 | 시-자연
유유 2019.11.09 05:52
수평선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게 하는 시어들이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날 주말 아침이 밝았네요.
아침은 쌀살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안부인사 드립니다.
외출하실때 옷깃 잘 여미시고   행복하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토요일 아침에~~~霧堰(무언)올림
수평선을 재미나게 표현해주셨네요.
바라볼때는 경계선이 있을 것 같이 보이는데
직접 가보면 수평선은 만날 수 없지요
존재할 것 같은데
보이는 것 같은데요.
추워집니다. 건강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많은 작품 활동하시길빌어드립니다
수평선은 말이 없다라고 하던 어느 유행가사처럼
수평선은 없다라는 말씀에 많은 뜻이 내포 되어 있음을 다시 한 번 되생각하게 되는 오늘이 됩니다...++
일산은 지평선도, 수평선도 안보입니다.
확 뚫린 수평선이 보고 싶군요.
동해안이 가슴이 뻥 뚫린 듯 시원하지요.
참 글 잘쓰십니다.
어쩌면 저런 표현을 ㅎㅎㅎ
좀 차갑긴 해도 모처럼 미세먼지도 없고 화창한 주말 아침입니다.
우리 주변의 공원이나 고궁에도 이제 단풍이 제대로 물들었습니다.
옷 두둑하게 입으시고 가족들 손잡고 곧 사라져갈 단풍을 즐기시는 것도 힐링이 되실겁니다.
좋은 주말을     고운 단풍과 함께     하세요.
수평선이
뚜렷한 날은 맑고 쾌청한 날입니다

그런데
흐린날은 잘 안 보이죠

그래서
선과 악을 언젠가 드러나죠
무엇이든지
또렷한것이 좋습니다

이념의 차이는 평행선을,뿐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구름 한 점이 없어 오늘 같은 날
파란 색감이 통일이 되어 수평선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수평선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았던.....
수평선이 이런 심오한 깊이와     삶이 묻어나는     수평선임을
깨닫고 갑니다.
그 수평선 외줄에서 세상 이야기가 피어남도....
멋진 詩,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삶이 힘들 땐 더한 사람을 생각하라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없어진다.

마음이 게을러지려거든
나보다 나은 사람을 생각하라.
정신이 저절로 번쩍 차려지게 된다.

/채근담

*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한 가운데 행복한 주말 즐기시기 바랍니다.
11월 둘째주말 하룻길도 기쁨과
거움으로 단풍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보내고 계시는 지요
불친님
스치는 인연의 소중함을 맘에
새기면 건강하고 웃음가득
따뜻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수평선 언제봐도 어디서 들어도 가슴이 후련한 기분좋은 단어지요
모임에 갔다가 이제 들러봅니다
때로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시름을 잊곤 하기도 합니다.
이미 가슴가득 마음가듯 존재하고 있습니다..^^
수평선은 없다 라는 유유시인님 시를 읽으며 정말 실낱같은
꿈은 이루어 지려나 하는 희망섞인 질문을 나지막히 해 봅니다,
둘이 하나로 합치는것은 우선 자기 희생과 양보라는 것이
전재 되어야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수평선은 없다 글 공감이 갑니다..
수평선과 지평선의 차이점을 생각해 봅니다..
가을이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 합니다..
휴일 아름다운 가을 많이 만드시고 잘 보내세요..
유유님 은 바다와 한라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 거주 하다보니
고운 시문이 떠올라 카메라 벗삼아 제주도
명승지도 담아 사진과 시문을 올려주시어 감사히 봅니다
저도 바닷가 근거리에 거주 하다보니 부산의 명승지 이기대
에 가끔 보이는 대마도가 보입니다
수평선은 가끔 외양선이 보이고 수평선 에
떠오르는 일출은 마음의 정화을 줍니다
수평선은 어디로   갔을까요
수평선과 하늘이 하나가 되는 그 순간을 시로 표현하셨나 봅니다
수평선과 하늘의 구분이 안되는 그런 날을 몇번 보았습니다
참 예쁘게 표현을 하셨네요^^
줄타기 연습, 줄타기 놀이
공감하는 수평선입니다.
저도 오늘 바다를 보고 왔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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