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천왕사의 망부석 | 시조-삶
유유 2019.11.12 03:15
늘 반가운 유유님~
천왕사의 망부석 과 고운 글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글.....

골목길에 낙엽이 한잎 두잎 쌓이며 가을이 저물어가는
11월 중순 기분 좋은 아침, 가을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며 원하시는
일들 이루어 가시는 즐겁고 삶의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왕사가 참 영흠이 있는 사찰인가 봅니다.
천왕사의 망부석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망부석이 절을 지키고 있는듯 멋집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망부석이 가을단풍 속에 묻혔네요
독특한 풍경입니다.. ^^
천왕사의 망부석이 누군가를 기다리는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언제나 좋은 시간 되세요..
천왕사에 망부석이 있군요
픙경소리 짤랑짤랑...
숲향기와 벗하고요.
애틋한 기다림입니다

천왕사가 그런곳 이었군요.
구구골에 위치한 망무석 그 하나로도 충분히 그곳을 감지합니다..^^
천왕사에도 곱게
가을이 머물러 있네요.
한 번 간다간다 하면서 아직도 가지 못하는 1인입니다.
유유님 안녕하시지요?
제주도에 천왕사가 있군요
망부석은 누가 일부러 저렇게 세웠을까?
제주도를 많이 가 보고 많이 안다고 생각 했는데 아직도 멀었습니다 ㅎㅎㅎ
천왕사의 가을도 무척 아름답네요 ^^*
누굴 기다리다 망부석이 되었을까요?
내려다 보이는 풍경도 좋을거라고 상상 해 봅니다.
가을의 아름다운 단풀향기 속에 유구한 세월을 서 있는
망부석은 이 아름다운 가을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됩니다...++
제주도에도 사찰이 있었군요.
잠시 망각했습니다.
멋진 시, 감상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자연적으로 탄생한 망부석은 탄성이 나올 정도네요~
아름다운 제주살이 부럽습니다......^^*
망부석도 가을 단풍도 한 폭의 그림입니다..^^
"오매, 단풍 들것네."
설악에서 시작한 단풍이
남쪽으로 남쪽으로 스며들더니
내장산에는 중국 단체 관광객들까지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단풍구경인지 사람구경인지 이런 인파는 처음 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단풍도 아름답지만 떨어진 낙엽도 아름다운 계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천왕사의 망부석 감사히 봅니다..
가을이 단풍이 곱게 내려 앉았군요..
네.. 망부석에 대한 글..멋지네요.. 그리고 포스팅.. 잘 머물다 갑니다.. 유유님..^^
감사히 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한   가을의 끝자락에 왔구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세요
천왕사에 단풍이 곱게 들었네요.
이제는 단풍이 꽤 아래까지 내려온 것 같아요 ^^
천왕사의 가을이 멋지군요.
천도제와 49제의 기도가 잘 통한다니
많은 분들이 찾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십시요..^^
천왕사의 망부석..

망부석의 수호천사가 있어
제주도는 영원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석 일까요?
신기합니다.
사찰이 저 망부석의 덕을 많이 볼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불친님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체온관리 잘 하시구요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천왕사의 망부석 감사히 보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하루가 참 바쁘게 지나 가네요
오늘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서 무언가
뜻이 있고 행복이 주워지는 아름다운 시간 되시길 바램해 봅니다
모든 꿈은 멋지고 소중하다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일 겁니다.

먼 꿈도 멋지지만 가까이 있는 꿈도 소중합니다.
오늘의 꿈, 내일의 꿈, 다음주의 꿈,내년의 꿈~
끝없이 거듭된다면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얼마나 설렘으로 가득 차겠습니까.

- 가나모리 우라코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중에서 -

날씨가 점차 쌀쌀해 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능 한파도 예고 되어 있습니다.
건강 상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는 댓글은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방문시에는 댓글 대신 공감 버튼으로 마음의 흔적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더 유익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풍이 고운 천왕사네요.
천왕사 망부석은 가을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가을을 노래하던 나무들이
끝내 앙상한 가지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떨어져 뒹구는 낙엽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면서
때를 맞춰 변해가는 계절은 또 만추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네요.
이 가을의 끝자락에서도 늘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곳이네요.
아흔아홉골이라는 골짝이 궁금도 하지만
워낙 아름다운 곳에 있는 망부석은 정겹게도 보입니다.
저 망부석 때문에 저곳에 절이 생긴지도 모르겠네요 .....
아름다운 추경 너무 멋지게 보여주시는군요
천왕사 단풍 아름답습니다.
망부석이 지키는 천왕사군요.
시의 리듬이 쏙쏙 들어오게 합니다.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라 망부석이 덜 슬플거 같아요. ㅎ
천왕사의 망부석..
찬란한 단풍풍경을 봅니다..
유유님..
행복 가을날들 되세요~
아, 저 바위가 망부석이였군요
길다란게 꼭 사람같이 생겼네요
그래서 전설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ㅎㅎ
유유님
편안한 밤 되십시요^^
한라산 근거리에 황금빛 단풍속에
망부석이 바다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고운 글문에 영상미도 아름 답습니다
유유님 부산 태종대 바다 조그만
바위섬에 망부석도 있습니다
유유님 좋은 시간 되십시요
기도가 제일 잘듣는다고 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망부석을 보는 제게 신비스런 기운이 느껴지게 합니다^^
유유님의 글은 저의 마음을 저절로 비우게 해주네요~
단풍이 가장 멋진 때에 잘 맞추었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즐거운 하루보내셨는지요.
늘 정겹게 찾아 주심에 감사하구요.
수능도 끝나고 좋았던 가을이 추위에 묻혀가는 초저녁입니다.
편한 저녁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조-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