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난해한 현실 | 시조-삶
유유 2019.11.14 04:50
난수표처럼 어지럽게 얽혀있는 문양이네요
실타래 풀어내듯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공감의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우리들의 절실한 형실.....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을 보노라면 그토록아름다웠던
가을이 서서히 저물어감을 느낌니다.오랫동안 머물렀으면
좋으련만 아쉬운 작별을고하려고 오늘따라 수북히 쌓인낙엽이
쓸쓸합니다. 목타는목욜아침 힘차게 출발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네.. 요즘 실생활에서 참 많이 사용하는 QR코드 같은 이미지네요..
이렇게 보니 정말 난해 한데요? 난해라는 말에.. 이집트 피라밋 문자도 생각나구요.
그림과 잘 어울리는 의미있는 글입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 유유님..^^
현실은 복잡하고 어수선한데,
별일 없는것처럼 돌아가고 있어요.
괜찮다고 그럽니다.
그림이 요상한 무늬인데요.
오늘 아침은 수능일로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이해하기 쉽지 않고
난해한 오늘날의 사회현실입니다..
만해 한용운의 시 '알수없어요' 가 생각나는 아침 입니다,
세상은 알면 알수록 모르고 알수없는 기막힌 일들이 더많이
있다는것을 새롭게 알게 되는것 같군요, 그저 모두가 '모를뿐' 이지요,
그래서 세상은 더욱 신비롭고 아름다운것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가 순서대로이고 질서정연 하다면 너무 심심하고 건조한
느낌이 들것 같아서 알수없는 변화무쌍한 파격을 주는것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알수없는일,,이긴 하지만요,
영하의 기온을 보이는 수능일입니다,,,   수능자제분을 두신 부모님은   마음이 타는하루가 되겠지요,,
좋은결과가 있는   오늘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추위에 두툼하게 입고 출근하는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울 동네 해국 자랑하다가
제주산 해국에 깨갱 하고 꼬리내리게 되네요 ㅎㅎ
추상화같은 이 돌은 또 어느 해안일까 궁금하네요
난수표처럼 난해한 손바닥입니다.
소재가 특이하고, 글이 멋집니다.
자연이 그린 그림이네요.~
돌화,아니면 암화~~~ㅎ
그림처럼
어수선한 현실이지만
그래도
어찌하렵니까
미로를 찾아 길 떠나야죠

늘 건강하시길 비옵니다.
그걸 해석할 이 아무도 없을..
오로지 자연만이 아는 숙제입니다..^^
자연이 만들어 준 문양인가 봅니다...
사물을 관조하시는 능력이 범인들과는 많이 다르심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시인을 천재 이상 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런 문양을 찾아 내신게 놀랍습니다.
절대 만날 볼 수 없는 나라를 만들어 준 기막힌 지도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를 추종하는 멍충이들이 놀랍습니다 ^^*
암석의 표면 같은데 멋진 비유와 해석 공감합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의 상황하고 비슷합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많은 추억 만드세요..
정말 시국이 난해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오늘은 수능일입니다.
어김없이 한파가 기습하더니 햇님이 수능생들의 고생한 마음을 녹여줍니다.
모두가 실수없이 자신이 준비한 것의 100% 실력발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요즘 세상을 비유하시는건가요 보시는 시선이 남다르시니요
즐거이감상합니다
난해하고 어렵네요..
현 시국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난수표 같은 지금~
누가 속 시원하게 풀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난해하지만
나름의 질서는 있겠지요.
환절기에 일교차가 심하네요.
건강하세요~~
알파고의 컴퓨터에 입력해 봐야겠네요.^^
오늘이 수능보는 날일이었는데

단골손님처럼

추위가 찾아왔네요

수능본 학생들 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울님도

춥지 않도록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가을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는데
벌써 가을이 떠나려 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현실도 날씨도 춥네요. ^^
감사히 봅니다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 밤입니다
가을은 자꾸만 겨울을 제촉하며 깊어만 가네요
깊어 가는 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정치권력 현실을 멋지게 표현하셨습니다.
제주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바위들이군요.
자연이 절로 만든 모습인데
누군가가 의미있게 만든 모습처럼 보입니다.
제주의 신비한 바위를 담으셨습니다
긴 세월의 화강암의 모습 정말 자연이 그린 그림 멋집니다^^^
현 시국을 보는 듯 난해 합니다
제주돌을 깍으면 저런 무늬가 나오나 봅니다
신기하네요^^
유유님 안녕하세요?
어려운 문제를 내 놓으시고 풀라고 하시니
할수 없이 우리 지도자의 능력이 어느 정도일까?
하고 생각 해 봅니다.
지도자라면 이정도는 쉽게 한마디로 풀겠죠?
"적당한 시기에 적당하게 답변 드리겠다고"
난해한 현실
내로라하는 헛 공약을 현무암도 탓하는가 봅니다.
멋진 시선

많은 암호
더 많은 해석
안 풀면 어때요~
그냥 유산으로 남겨두죠.....^^
세월이 만들어낸 암석의 무늬 같은데 유유님의 글을 읽으니
제머리도 복잡해지네요^^
어느때고 유능한 사람이 풀어내겠지요...빠르면 더 좋겠는데...ㅎ
아름다운 시선이십니다 ~~
참~   현실이 난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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