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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84)

바닷가 털머위 | 시-야생화
유유 2019.11.17 04:25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바닷가 털머위,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글 예뿐꽃.....

옷깃을 스미는 찬 바람은 마지막 가을을
보내려 안간힘을 쓰는데, 아직 남은 추억이 못내
아쉬운듯, 마지막 잎새는 안타가움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11월의 세번째 주일, 추억이 남는 멋진 휴일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바닷가에 핀 노란 털머위가 예쁩니다.
늦가을 찬바람에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마음을 푸는 중이로군요 ㅎㅎㅎ
바닷가에 피어야 더 운치가 있는 털머위더군요
저도 어제 거제도에서 털머위를 보고 왔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순국선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바닷가 털머위 아름다운 시선에 즐겁습니다..
우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진짜 바닷바람 쏘이고 싶네요
털머위 이쁜꽃이랑 친구하고요.
후련한 바닷가 풍경에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즐휴일 보내세요!
털머위가 추워서 털옷을 입었는데,
바닷가에서 왜 살아가는지
더욱 춥겠다는~~
제주의 멋진 바다와 야생화
그리고 아름다운 글 감사히 봅니다
주일 아침 잔득 날씨가 흐렸네요
날씨는 흐렸지만 마음만은 상쾌 유쾌 통쾌하게
보내시는 아름다운 날 되시길 바램해 봅니다
어제 다녀와놓고도
평생 못가본 사람처럼
늘 그립고 보고싶고 가고싶은 바다~ ㅎ
저도 바다만 보면 맘이 넘 편안해요. ^^
바다를 바라보는 털머위 참 이쁘네요.
공감 남기고 갑니다.^^
네.. 노랑꽃을 피운 저 털머위.. 바다를 바라보면서..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가을에 저런 노랑 보라색의 예쁜 꽃들이 피어 봄같은 기분이 드네요.. 바다에 가고 싶은 생각도 들구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잘 어울리는 시의 포스팅이 참 멋집니다.. 유유님..^^
털머위가 바다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파란바다, 노란 털머위꽃,
색이 좋습니다 ^^
산속 절간이나 바위옆에 핀 털머위를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바닷가에서도 피네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와우 수고하셨습니다
곱습니다~`
울산지역을 방문했을 때 만난
바닷가 털머위가 생각나는 멋진 모습들입니다.
저는 바람이 강해서 제대로 담지를 못해 아쉬웠지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유유님.
해안 가까이 털머위 꽃이
저리도 많이 핀것은 처음봅니다
우아~~ 이쁘네요,한갈음씩 걸을 때마다
얼마나 행복했을가...
얼마나 함박 웃음을 지을까..
멋진 포스팅 바라보며
덕분에 행복,기쁨 에너지 충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유유님!
바닷가 풀밭에서 갯쑥부쟁이와 어울려서 핀 털머위가 곱습니다.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보이는 곳이라 어딘지 짐작이 갑니다.
네, 저도 털머위처럼 바다 바람 쐬려 한번 가야겠습니다.
우도가 보이고 성산도 보이는 바닷가..
그립습니다..
털머위와 함께 아름다움을 봅니다..^^
해국과 털머위
멀리 성산봉을 배경으로 멋지게 담으셧습니다
제주는 늘 신비로운 곳이죠
하루 하루 일기가 변화는 ㅎㅎ
편안히 다녀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바닷가에서 혼자 외로이 펴 있는 털머위,
그 노란빛이 너무 눈부셔 바다 바람이 우네요.
참 예뻐요
털머위 잎도 예쁘지만 꽃도 예쁘던데요.
털머위가 해변으로 바다구경 나왔네요.ㅎㅎ
시어, 글의 마름모 아름답습니다.
바닷가 옆 작은 언덕에
피여 있는지~
유유님!
잘 지내셨지요?
전 건강이 그래서
자주 블방을 비워 죄송합니다
휴일날 날씨가 비가 내리구
많이 춥네요
추위 녹이는
따뜻한 밤 되시구
편히 쉬세요!
어제는 많은 비가 내렸고 오늘까지도 비가 오는곳이 많다는 예보입니다.
이 비로 아름답던 단풍도 다 떨어져 낙엽이 되고 기온은 내려가 본격 겨울이 시작되겠지요.
울님 아직 감기예방주사 안맞으셨으면 서둘러 맞으시고 월동 채비를 서두르세요.
길고 삭막한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 행여나 아프지 말고 새봄을 기다려야합니다.
겨울 동안에도 적당한 운동 꾸준히 하시는거 잊지마시고요.
내 건강은 내가 챙기는거 기본입니다.
털머위는 시름이 적겠지요
아예 바닷가에서 사니까요
그리움은 더 클것만 같아 보입니다
차가와진 날씨
건강 하십시다
털머위 피면 겨울이 온듯
해국과 어우러져 있으니 덜 외롭겠네요^^
그러게요
산에서 자라는 털머위가 특이하게 해변가에서 자라고 있네요
해국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여금 늘 언제나 항상
역할하고 작용에 이른
온통술진 행복생활로
아름다운 동행 사랑실천을 기원 합니다.
제주는 털머위가 피여도 겨울 답지가 않지요.?
육지는 벌써 눈도 내리고 겨울 기분이 난답니다.
올 겨울도 따스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대군락이군요.
이웃한 갯쑥부쟁이와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
여기는 이제 한창인듯 뵈는군요^^
바다를 보니
꽃이 된듯하네요
쉬었다 갑니다.
그렇네요.
이 하루는 아무것도 안하고
저 바닷가 나가서
저렇듯 앉아
낮은 바람과 함께 노닐고 싶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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