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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갯쑥부쟁이의 절제 | 시-야생화
유유 2019.11.19 03:25
동백꽃은 해풍속에 잘 자라며 꽃도 아름답다고 합니다
제주도 밧닷가에 핀 이름도 처음으로 보는 섬에서 볼수 있는
해변가 섬갯쑥부쟁이 산속에 들판에 핀 꽃이아닌
해안가 넚게 펼처진 아름다운 영상미 여기에서 만 볼수 있는
작은 국화꽃 비슷한 전경 이며 유유님 감사히 잘 보면서 감사 드립니다
이름도 정겨운 이름을 갖이고 있군요
섬갯쑥부쟁이,, 그 이름만으로 아름다워요,
추위가 다가오는 날씨,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과 섬갯쑥부쟁이가 있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덕분에.....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심술궂은 바람은 얼마 남지 않은 고운 단풍잎을 흔들어 대니
가을도 이제는 꼬리를 감추려하고 있네요, 늘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많이도 피었습니다.
어디쯤인가요?
언덕이   온통 꽃으로 뒤덮혀 있어서   참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람이 세차게 부는 아침 입니다기
온도 많이 내려 같구요
이렇때 일수록 건강에 시신경쓰셔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 하십시요
멋진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바다와 땅 그리고 하늘이 존재하는 풍경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저 멀리 배가 보이고 또 해녀인듯한데.. 쓰신 글까지.. 멋진 포스팅 입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유유님..^^
쌀쌀한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순간 즐감합니다
우도가 바라보이는 적절한 위치에
쑥부쟁이의 은은한 아름다움
너무 특별한 느낌입니다
유유님 오랫만입니다.
제가 너무 소홀했지요.
먼길도 아닌데 찾아뵙지 못하였군요.
몸이 불편하여 쉬는동안 모든 불친님께 누를 끼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 기쁨니다.
건강 잘 유지하시구요.감사합니다.
와!~
바닷가 언덕에 군락을 이루니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아름다워요.. ^^
볼수록 고운 갯쑥부쟁이의 보랏빛,
부지런히 담아오셔서
더 고운 것 같아요 ^^
대단한 군락의 섬갯쑥부쟁이입니다
저도 언젠가 저 자리에서 담아보고 싶어집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섬쑥부쟁이 군락이 이리도 아름다운지는 처음 봅니다.
이런 곳을 발견 하시면 저절로 따봉을 외치실 것 같으네요 ㅎㅎㅎ
갯쑥부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바닷가로 유배를 갔는데
거기다 섬자까지 얹었으니 위리안치 된 쑥부쟁이의 신세가 짐작이 갑니다.
그래도 번식력은 강해서 온 섬을 덮고   있네요.
추운 날씨에 우리 할배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섬갯쑥부쟁이 평안한 자리 잡고 보랏빛 꽃빛을 날리네요. 이쁩니다.
고운 시입니다. 공감 남기고 갑니다.^^
와 ~~~~~
쑥부쟁이의 대군락 광경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어주는군요 !
그 이름이
섬갯쑥부쟁이 ...
잘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요 유유님 ~
저도 분수에 맞게 살려고 참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저 섬갯쑥부쟁이들 처럼요.
가을은
몸으로피워냅니다.
봄만큼이나
화려한계절,
시절은
여전히
가을중입니다.
섬갯쑥부쟁이가 이름은 어울리지 않지만,
모습은 아리따운 아가씨입니다.
겨울바람에도 잘 견뎌냈으면 좋겠습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다
목이 부러지는 것보다
낮은 자세로 오래 살아 견디는 것이
세상 사는 이치라는 것을 섬갯쑥부쟁이가 알려주고 있네요.
구별은 쉽지않을듯한 모습이지만 바닷가라도가면 신경써서 봐야할거같으네요
즐겁게 감상을합니다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섬갯쑥부쟁이가 정확한 이름이군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해변가 구릉지 지천이 모두 삼갯쑥부쟁이네요.
주변 퐁경과 어울리니 더 예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제주도의 섬갯쑥부쟁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확트인 바다와 함께 흐드러지게 피어나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장관인것 같습니다.
꽃처럼 아름답고 고운날 되시고 행복한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긴~~시선.
멋저요;;;
와~~
나도 모르게 탄성이..
정말 멋지네요.
보랏빛 섬갯쑥부쟁이...
꽃으로 수를 놓았어요.
옹기종기 군락으로 모여서 재잘거리는 것 같습니다.
햇빛 따스하고 바람 시원하고...
얘네들에게 좋은 환경이지요.
섬갯쑥부쟁이가
웬지 부럽기까지..
탁트인 바닷바람 좀 해봤으면....................""
풍성한모습 감사히 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담아 보고싶어지는군요
부럽습니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꾸려가느냐에 따라..
모든것들이 달라질수가 있는것이죠..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목표는 결코 일등만이 아닙니다.
또한 편안함만을 누리고자 하는 것은
더 더욱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 만이라도 조금은 느긋하니
숨고르기하며 움직이는건 어떨까요
섬갯쑥부쟁이 아름다운 군락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보내세요.
안녕하세요?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별고 없습니까?
안부 전합니다.날씨가 춥다고 움츠러들지말고
짜증을 내어도 않됩니다.계절의 순환을 받아들이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봄,여름,가을,겨울.
저마다 우리에게 기쁨을 줍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와 장관입니다
갯바위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게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섬갯쑥부쟁이의 삶이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장하게 느껴집니다!
죽어서도 넓게 돌담장까지 차지하고 있는 부자의 모습이
왠지 조금은 부끄럽고 서글프기까지 해서 말입니다! ^^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닷가 풍경이었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대단하네요. 갯쑥부쟁이가 저렇게 넓게 분포된 건 처음 봤어요
역시 제주라서 가능한 풍경!!!
가난한 자의 무덤엔 산담도 없나요?
제주 특유의 장례 풍습에 익숙해진.... 저희 시댁이 제주도예요 ^^*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F)
군락으로 핀 섬갯쑥부쟁이
바닷가 풍경과 어우러져 참 아름답습니다.
멋진 풍경이네요..
좋은 날 되십시요..^^
이곳에 피는 쑥부쟁이가 섬갯쑥부쟁이이군요.
군락이 굉장합니다.
내년에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면 기약을 하고 쉽습니다.
쑥부쟁이 종류가 많네요.
어떻게 모두 구분할까 고민스럽네요.
섬갯쑥부쟁이..
바다와 함께하는 멋진 풍경소리가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유유님..
추워지는 초겨울날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와~ 섬갯쑥부쟁이 낙원이군요.
낮은 자세로 겸손해하면서 바람을 용서하는군요.
반가운 유유님~
가을인가 했더니 어느새 겨울로 옮겨가고 있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따스한 차 한잔 나누는 즐거운 수요일 되시고,
보람찬 오늘도 복된 행복과 함께하는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섬갯쑥부쟁이의 자태 멋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표현해주신 꽃의 마음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ㅎ
넓고 비탈진 곳에 무수히 많이 섬갯쑥부쟁이의 참멋을 느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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